오늘 네이트 온 인기순위 2위 뉴스 바로 군삼녀. 남자들 군대 2년 너무 짧은거 아니예요? 그런데 더 줄이다뇨. 그 기간동안 뭘 배우겠어요?전 3년으로 늘려야 한다고 봐요. ㅡ.ㅡ 대략 뷁.이게 20대 여자의 입에서 나온 소리입니다.누가 지보고 국가안보 신경 써 달라고 했습니까? 자기가 안한다고 말을 그리 쉽게 하는지.서로 안해 본 부분에 대해서 입 싸게 놀리면, 감정 상할거 뻔한데. 반대로 여자들한테 적어도 임신 30개월 하고, 30개월동안 시부모 모시고 사라고 하면 듣기 좋습니까?솔직히 나쁜 일은 아니지만서두 기분 나쁘지 않습니까?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20대 초반 여성이 뭘 안다고 지껄이긴 지껄이는지.아무리 의사표현의 자유가 있다한들, 남 속상하게 하거나, 화나게 하는건 도덕적으로 규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 여자 말데로, 나라 지키는데 남녀노소가 어디 있습니까? 서로 같이 3년 군생활 합시다. 얼굴 다 봐 뒀으니, 군대 가면 고참들이 잘 보살펴 드릴겁니다. ㅎㅎㅎ 당신 아버지, 오빠, 동생, 애인, 자식이 젊은 나이에 군대 가서 고생 하는데, 주변 여자애들이 군대 가서 3년 썩다 오라면 듣기 안좋겠지요? 말 가려 합시다. 하도 속 상하기에 저도 말 함부로 한거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생각 없는 리플 바로 보복 들어 갑니다. 글 끝까지 읽고 리플 달아 주세요님들의 생각이 궁금하군요. ============================================================================Add 본문에서 말 심하게 한 부분 사과 드립니다.똑같은 사람 됐었네요. 군삼녀 이야기, 현대 여성의 일부분의 모습이기도 하죠.하지만 현대 젊은 여성들이 군복무 문제에 대한 가벼운 생각을나타내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심적으로 이해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군바리다 뭐다 직접적으로주변 사람들이 군복무를 겪기 전에는 쉽게 봐 버리는 경향이 짙은건사실인거 같네요. 그리고 논점이 아닌 약점을 잡아 제 글을 비난하시면서 틀렸다 식의 모습을 보여 주는 댓글에 동의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분노 했던건 남의 아픔과 고통, 나라차원에서는 국가 안보 문제를농담 삼아 툭 던져서 말 하는 부분이였거든요. 178
된장녀에 이은 군삼녀. 뇌를 선물해 드립니다.
오늘 네이트 온 인기순위 2위 뉴스
바로 군삼녀.
남자들 군대 2년 너무 짧은거 아니예요? 그런데 더 줄이다뇨. 그 기간동안 뭘 배우겠어요?
전 3년으로 늘려야 한다고 봐요. ㅡ.ㅡ 대략 뷁.
이게 20대 여자의 입에서 나온 소리입니다.
누가 지보고 국가안보 신경 써 달라고 했습니까? 자기가 안한다고 말을 그리 쉽게 하는지.
서로 안해 본 부분에 대해서 입 싸게 놀리면, 감정 상할거 뻔한데.
반대로 여자들한테 적어도 임신 30개월 하고, 30개월동안 시부모 모시고 사라고 하면 듣기 좋습니까?
솔직히 나쁜 일은 아니지만서두 기분 나쁘지 않습니까?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20대 초반 여성이 뭘 안다고 지껄이긴 지껄이는지.
아무리 의사표현의 자유가 있다한들, 남 속상하게 하거나, 화나게 하는건 도덕적으로 규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 여자 말데로, 나라 지키는데 남녀노소가 어디 있습니까? 서로 같이 3년 군생활 합시다.
얼굴 다 봐 뒀으니, 군대 가면 고참들이 잘 보살펴 드릴겁니다. ㅎㅎㅎ
당신 아버지, 오빠, 동생, 애인, 자식이 젊은 나이에 군대 가서 고생 하는데, 주변 여자애들이 군대 가서 3년 썩다 오라면 듣기 안좋겠지요? 말 가려 합시다.
하도 속 상하기에 저도 말 함부로 한거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생각 없는 리플 바로 보복 들어 갑니다. 글 끝까지 읽고 리플 달아 주세요
님들의 생각이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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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본문에서 말 심하게 한 부분 사과 드립니다.
똑같은 사람 됐었네요.
군삼녀 이야기, 현대 여성의 일부분의 모습이기도 하죠.
하지만 현대 젊은 여성들이 군복무 문제에 대한 가벼운 생각을
나타내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심적으로 이해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군바리다 뭐다 직접적으로
주변 사람들이 군복무를 겪기 전에는 쉽게 봐 버리는 경향이 짙은건
사실인거 같네요.
그리고 논점이 아닌 약점을 잡아 제 글을 비난하시면서
틀렸다 식의 모습을 보여 주는 댓글에 동의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분노 했던건 남의 아픔과 고통, 나라차원에서는 국가 안보 문제를
농담 삼아 툭 던져서 말 하는 부분이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