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안혜경에게

허맑음200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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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안혜경에게

음 ...히히히히

아무말도하지마 대답도하지마 촌스럽다 콧바람 도내지마 히히

참...그..키작고 못생기고 가진거없고 능력없는

내옆에 있어줘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우리 갱이 그.. 생일이 8월 11일?? (네.) 

나는.. 8월 20일인데.. 내가.. 세상에.. 태어난후.

우리가..우리갱이가 없었던적은 단 1초도 없었습니다.

그정도로 옆에서 날지켜주고 항상 힘들때마다

어깨를 빌릴수있는 안식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어..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아무것도해줄수없는

또 키작은 단신 꼬맹이지만 언젠가

어.. 진짜.. 너의..그늘이되어 니가 편이쉴수있도록해줄께..

                        

                             화이트데이 하하의 텐텐클럽中 안혜경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