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베끼시는 것도 좋지만 부탁은 꼭 제이름 석자를 넣어서 출처를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이땅의 공부를 하고 싶은데도 방법을 모르는 학생을 위해 조그마한 도움이 될까 하고 이렇게 타이프를 시작합니다.
먼저 밝히지만 이 글을 읽고 나는 이 방법도 해봤지만 이 방법이 났더라 하는 분은 밑에 이의 제기 리플을 달아주시고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공부 하고 싶어도 공부방법을 몰라 허둥대는 사람이 앞으로는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깨끗하게 출발합니다.
꼭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실천의지를 가지고 계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밑의 내용은 전혀 과장이 없으며 모두 저의 경험담을 담았으며 밑의 내용중에 "나는 이것도 해보았지만 이 방법에 더 좋던데"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의 밑에 의견 제기 란에 리플 달아주세요.
n 첫번째 장은 저의 소개입니다.잘난척이 아니라 신임성을 주기위해 입니다)
두번째 장으로 넘어가도 상관없습니다.(다음으로 나오는 네모표시로)
저는 올해(2004)에 고1(17살)되는 학생이고 학교는 경기도에 위치하며 저의 시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성적은 거의 항상 98.9로 전교 3등~5등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런 저도 초등학교 5학년 때 까지는 평균 60이었고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 공부의 필요성과 목표를 세우고 추진하여 이렇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6학년때 서서히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고 반 1등도 한번 했지만 중학교에 입학하여 1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 초등학교때와 달리 전교 50등 밖에 위치하여 방황하기도 했으나 금방 마음의 평정을 찾고 유지하여 이렇게 되었습니다.
(1) 옷매무새부터, 몸뚱아리 부터(밑의 1장은 당연한 거라고 넘기지 마시고 꼭 읽으십시오)
우리는 흔히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옷을 단정히 입으라는 말을 듣습니다.
옷 매무새가 공부하는 마음을 다듬는 것은 물론 아시죠? 또 하나는 옷을 깔끔하고 깨끗하게 입으면 선생님들이 나이 어린 학생이라도 함부로 다루지 못하며 흔히 말하는 모범생처럼 보이죠 동기생들도 갓 입학 했을 때는 말을 잘걸지 않습니다(경험)
구체적으로 말하면 교복의 마이를 다리고 와이셔츠는 2개를 구입해 번갈아가며 입고 하루 입은 것은 빨며 바지의 깃이 잡히도록. 그리고 특히 와이셔츠 카라와 목 사이에 있는 가장 상단의 단추는 풀르지 말고 꼭 매며 넥타이를 꽉 맨다(숨막힐 정도는 하지마셈)
- 다음은 몸뚱아리
우리는 흔히 체육 선생님을 통해 "체력은 국력!" "건강이 제일"이라는 말을 듣는다.
필자의 경우 중학교 1학년때 체력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학교에서 비몽사몽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중 1때는 태권도장을 다니며 체력보강 중심으로 수련했고 중2에 들어 헬스클럽을 전전하며 체력을 키워 밤 10시 학원에서 나머지 학생들이 퍼자는 상황에서도 꿋꿋히 버티는 체력을 다졌다.
선생님의 눈을 쳐다보면서 손은 항상 노트위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필기 해야 합니다.(귀와 눈과 생각은 선생님한테, 손과 뇌의 언어영역은 펜에)
2. 수업도중 선생님이 시험에 난다는 부분은 형광펜으로 밑줄 쭉~~
~~듣기기술~~
1.일단 집에서 예습을 하고 다음시간 과목을 쉬는시간때 또 한번 읽어보는데 그중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중점으로 듣는다.
2.선생님이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말하는 내용, 분필로 딱딱 치면서 가리 키는 내용, 시험에 나온다거나 중요하다고 하는 내용, 시험 1주일 전에 다시한번 다뤄주는 내용들과 관련된 교과서의 단원과 공책 필기부분은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찾기 편하도록 종이를 반으로 접어 놓는다.
3.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것은 다 듣는다.
~~점수따는 기술~~
1.수업도중의 질문보다는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을 따라가 질문하는 것이 선생님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고 또 수업시간보다는 더 여유가 있어 깊은 설명을 들어 이해가 편하다.
2.선생님의 눈을 계속 마주치고 필기를 글씨가 칠판에 튀어나오는 데로 쓴다.
3.예습과 복습을 하여 예를 들어 "2차 세계대전은 몇년부터 몇년까지 계속됐지?"라는 질문이 튀어 나오면 바로 대답하여 각인시키도록
4.숙제, 준비물등은 알림장을 만들어 기록하여 안가져오는 일이 없도록
5.선생님께서 "여기 컴퓨터 잘하는 학생 있나?"등의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질문에는 모두 응한다(학기 초엔 자주, 학기 중과 말에는 거의 없이)
★★★★★ 필살기
필자는 국어점수가 90점을 턱걸이한적이 있다. 그동안 국어를 우리말이라고 소홀히 해왔다는 자가 진단과 함께 악바리로 변해 국어를 공부하였다. 첫번째로 국어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내용(심지어 선생님께서 가끔 하시는 우스갯 이야기 까지)을 일명 국어 특수 노트에 모두 받아 적었다.(진짜로) 그러고는 집에서 읽어보며 학업과 관련된 내용에는 모두 빨간 밑줄을 치고는 다 외웠다.
그리고 국어 문제집을 명품(명품이란 내용과 문제가 시험에 나올법한 것으로만 이루어 진것을 가리킴)으로 3개를 골라 풀었으며 EBS홈페이지(www.ebs.co.kr)에 들어가 시험에 해당되는 강의를 다 보았고 내가 모르는 것이 나올 경우 다 필기하여 국어 100점을 맞았다…
공부 잘하는 비법.
공부의 정석
이 글을 베끼시는 것도 좋지만 부탁은 꼭 제이름 석자를 넣어서 출처를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이땅의 공부를 하고 싶은데도 방법을 모르는 학생을 위해 조그마한 도움이 될까 하고 이렇게 타이프를 시작합니다.
먼저 밝히지만 이 글을 읽고 나는 이 방법도 해봤지만 이 방법이 났더라 하는 분은 밑에 이의 제기 리플을 달아주시고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공부 하고 싶어도 공부방법을 몰라 허둥대는 사람이 앞으로는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깨끗하게 출발합니다.
꼭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실천의지를 가지고 계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밑의 내용은 전혀 과장이 없으며 모두 저의 경험담을 담았으며 밑의 내용중에 "나는 이것도 해보았지만 이 방법에 더 좋던데"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의 밑에 의견 제기 란에 리플 달아주세요.
n 첫번째 장은 저의 소개입니다.잘난척이 아니라 신임성을 주기위해 입니다)
두번째 장으로 넘어가도 상관없습니다.(다음으로 나오는 네모표시로)
저는 올해(2004)에 고1(17살)되는 학생이고 학교는 경기도에 위치하며 저의 시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성적은 거의 항상 98.9로 전교 3등~5등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런 저도 초등학교 5학년 때 까지는 평균 60이었고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 공부의 필요성과 목표를 세우고 추진하여 이렇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6학년때 서서히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고 반 1등도 한번 했지만 중학교에 입학하여 1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 초등학교때와 달리 전교 50등 밖에 위치하여 방황하기도 했으나 금방 마음의 평정을 찾고 유지하여 이렇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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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두번째 장은 공부할때 필요한 것들을 소개(물질적인것과 정신적인것 모두)
n 꼭 읽으셈
먼저 물질적인 것으로는
1.기본적인 것이나 의외로 소지하고 다니지 않는 분이 많아 적습니다.
필통, 볼펜(모나미,하이텍 추천『빨강색과 검은색 펜 둘다』), 샤프, 샤프심, 자, 지우개
2.문제집, 참고서 입니다.
문제집을 고르는 방법은 자신의 학교에서 사용하는 과목의 출판사와 같은 문제집을 사용하는 것이 대체로 만족합니다. 그리고 참고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 : 보충설명이 많기 때문에 외울량이 늘어남, 교과서는 물론 문제집 개념 설명까지 외우면 100점 충분 가능).
예)A학교의 과학 교과서가 블렉박스 것이면 문제집도 블렉박스것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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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정신적인 것은
1. 꼭 공부를 해야겠다는 동기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예)우리집은 궁핍하기 때문에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판,검사가 되어야해(필살임)
2.이 글을 읽고 바로 행할수 있는 실천의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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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세번째장은 기다리던 본격적인 공부방법 입니다.
그 전에…..
밑의 방법 중에서 좋긴한데 저건 나한테 힘들어 하는 분들은 꼭 읽으 십쇼
경험담 ☞제가 중1때 저보다 등수가 1등이 높은 친구가 영영사전을 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속으로 '미친놈, 저걸 왜봐?, 한영 사전 보면 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우습게도 영영사전 쓰는놈 = 미친놈이고 정의한 필자가 중2가 되어 영영사전의 필요성을 느껴 -_-;;; 6개월 후 구입하여 열정적으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보고 있습니다.
교훈 : 이 글에서 다루는 공부방법을 꼭 따라하자, 공부잘하는 놈들이 하는 행동(노는거 빼고)은 다 배끼자.
!! 경고 !! 전교 20외의 학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꼭 읽으시오 20등 이내는 선택
차별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수준별 방법 알림입니다.
[차례]
(1)옷매무새부터, 몸뚱아리 부터(1장은 당연한 거라고 넘기지 마시고 꼭 읽으십시오)
(2)책과 공책, 필기도구, 준비물 부터
(3)수업도중의 기술
(4)집에서의 예습과 복습
(5)문제집을 고르고 사용하는 요령
(6)효과적인 공부시간과 공부 기간, 집중력 향상방법(집중력 떨어지는 학생 잘 보셈)
(7)중등 11과목마다의 공략법과 친구와의 관계 개선 비법(공부를 통한 개선)
(8)공부 고수를 위한 방법(전교 20등 이내)
보너스 트랙 : 범생 그들은 누구인가???
공부의 정석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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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옷매무새부터, 몸뚱아리 부터(밑의 1장은 당연한 거라고 넘기지 마시고 꼭 읽으십시오)
우리는 흔히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옷을 단정히 입으라는 말을 듣습니다.
옷 매무새가 공부하는 마음을 다듬는 것은 물론 아시죠? 또 하나는 옷을 깔끔하고 깨끗하게 입으면 선생님들이 나이 어린 학생이라도 함부로 다루지 못하며 흔히 말하는 모범생처럼 보이죠 동기생들도 갓 입학 했을 때는 말을 잘걸지 않습니다(경험)
구체적으로 말하면 교복의 마이를 다리고 와이셔츠는 2개를 구입해 번갈아가며 입고 하루 입은 것은 빨며 바지의 깃이 잡히도록. 그리고 특히 와이셔츠 카라와 목 사이에 있는 가장 상단의 단추는 풀르지 말고 꼭 매며 넥타이를 꽉 맨다(숨막힐 정도는 하지마셈)
- 다음은 몸뚱아리
우리는 흔히 체육 선생님을 통해 "체력은 국력!" "건강이 제일"이라는 말을 듣는다.
필자의 경우 중학교 1학년때 체력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학교에서 비몽사몽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중 1때는 태권도장을 다니며 체력보강 중심으로 수련했고 중2에 들어 헬스클럽을 전전하며 체력을 키워 밤 10시 학원에서 나머지 학생들이 퍼자는 상황에서도 꿋꿋히 버티는 체력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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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책과 공책, 필기도구, 준비물 부터
모든 교과서는 껍데기를 씌웁니다.
공책은 주로 미술과 체육이 공통적으로 필요가 없고 나머지 과목은 교과서 대 공책식으로 교과서 하나당 공책 하나로 정하십시오
필기도구는 찍히고 꼬리 잡히는데 도움?을 주니 꼭 준비
준비물관리는 스케줄 공책을 만들어 관리하면 확실합니다.
그리고 책, 공책, 필기도구는 다음시간 3~5분전에 미리 꺼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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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업도중의 기술
~~필기기술~~
1. 선생님의 눈을 마주치고 손을 움직여라
선생님의 눈을 쳐다보면서 손은 항상 노트위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필기 해야 합니다.(귀와 눈과 생각은 선생님한테, 손과 뇌의 언어영역은 펜에)
2. 수업도중 선생님이 시험에 난다는 부분은 형광펜으로 밑줄 쭉~~
~~듣기기술~~
1.일단 집에서 예습을 하고 다음시간 과목을 쉬는시간때 또 한번 읽어보는데 그중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중점으로 듣는다.
2.선생님이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말하는 내용, 분필로 딱딱 치면서 가리 키는 내용, 시험에 나온다거나 중요하다고 하는 내용, 시험 1주일 전에 다시한번 다뤄주는 내용들과 관련된 교과서의 단원과 공책 필기부분은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찾기 편하도록 종이를 반으로 접어 놓는다.
3.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것은 다 듣는다.
~~점수따는 기술~~
1.수업도중의 질문보다는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을 따라가 질문하는 것이 선생님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고 또 수업시간보다는 더 여유가 있어 깊은 설명을 들어 이해가 편하다.
2.선생님의 눈을 계속 마주치고 필기를 글씨가 칠판에 튀어나오는 데로 쓴다.
3.예습과 복습을 하여 예를 들어 "2차 세계대전은 몇년부터 몇년까지 계속됐지?"라는 질문이 튀어 나오면 바로 대답하여 각인시키도록
4.숙제, 준비물등은 알림장을 만들어 기록하여 안가져오는 일이 없도록
5.선생님께서 "여기 컴퓨터 잘하는 학생 있나?"등의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질문에는 모두 응한다(학기 초엔 자주, 학기 중과 말에는 거의 없이)
★★★★★ 필살기
필자는 국어점수가 90점을 턱걸이한적이 있다. 그동안 국어를 우리말이라고 소홀히 해왔다는 자가 진단과 함께 악바리로 변해 국어를 공부하였다. 첫번째로 국어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내용(심지어 선생님께서 가끔 하시는 우스갯 이야기 까지)을 일명 국어 특수 노트에 모두 받아 적었다.(진짜로) 그러고는 집에서 읽어보며 학업과 관련된 내용에는 모두 빨간 밑줄을 치고는 다 외웠다.
그리고 국어 문제집을 명품(명품이란 내용과 문제가 시험에 나올법한 것으로만 이루어 진것을 가리킴)으로 3개를 골라 풀었으며 EBS홈페이지(www.ebs.co.kr)에 들어가 시험에 해당되는 강의를 다 보았고 내가 모르는 것이 나올 경우 다 필기하여 국어 100점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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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집에서의 예습과 복습
~~예습~~
다음날 배울 내용이 $페이지에서 $페이지 까지라고 잡고 한번 쫙 읽어본후 이해가 안되는 내용에 샤프로 엷게 줄을 치고는 수업도중에 중점적으로 듣는다.
~~복습~~
예습보다 복습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입증 되었다는 것을 신문에서 읽은 적이 있다. 복습은 그날 배운내용은 그날 복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날 배운내용의 교과서 단락을 읽고 공부한뒤 해당되는 문제집 부분을 공부한다.
★★★★★복습과 관련된 중요한 이야기
많은 친구들이 문제집을 사놓고는 시간이 없어서 풀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핑계에 불과하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그날 배운 부분을 복습한뒤 그날 배운부분에 해당되는 문제집의 문제를 풀는것이 가장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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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문제집을 고르고 사용하는 요령
~~문제집 고르는 요령~~
문제집을 고르는 방법은 자신의 학교에서 사용하는 과목의 출판사와 같은 문제집을 사용하는 것이 대체로 만족합니다. 그리고 참고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 : 보충설명이 많기 때문에 외울량이 늘어남, 교과서는 물론 문제집 개념 설명까지 외우면 100점 충분 가능).
예)A학교의 과학 교과서가 블렉박스 것이면 문제집도 블렉박스것을 사용합니다.
각 과목당 하나가 가장 적절하다(욕심을 부터 2~3개를 사면 하나도 끝마치지 못하고 돈만 버린다 하나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되 그 문제집은 최고의 문제집이여야 한다.)
공부 초보의 경우 : 학원 선생님께 찾아가 문제집을 하나만 추천해 달라고 한다(학교 선생님 보다는 학원 선생님이 문제집 부분은 더 많이 다루고 보기 때문에 학원선생님이 낫다.)
공부 고수의 경우 : 선생님의 의견을 수렴한뒤 자신에게 맞는 문제집을 다시한번 찾아간다.
★★★★★문제집을 고를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