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 음 ★

박미2007.03.28
조회13
★   웃    음  ★

 

 

형부, 소영언니와 함께

 

오늘도 달리다 우린 웃음을 짓는다.

 

바람이 불고 비가내려도

 

종로빈대떡앞에선 분주한 기다림이

 

줄지 않는다.

 

고기빈대떡에 웃음짓고

 

서울막걸리에 또한번 웃음짓고

 

그리고, 우리들의 행복함에 또한번

 

웃음의 집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