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소영언니와 함께 오늘도 달리다 우린 웃음을 짓는다. 바람이 불고 비가내려도 종로빈대떡앞에선 분주한 기다림이 줄지 않는다. 고기빈대떡에 웃음짓고 서울막걸리에 또한번 웃음짓고 그리고, 우리들의 행복함에 또한번 웃음의 집을 짓는다.
★ 웃 음 ★
형부, 소영언니와 함께
오늘도 달리다 우린 웃음을 짓는다.
바람이 불고 비가내려도
종로빈대떡앞에선 분주한 기다림이
줄지 않는다.
고기빈대떡에 웃음짓고
서울막걸리에 또한번 웃음짓고
그리고, 우리들의 행복함에 또한번
웃음의 집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