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 "불량공주 모모코"

이성규200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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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  "불량공주 모모코"

만화책을 보는 것 같은 영화

경쾌하면서도 무언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영화

자신만의 스타일과 자신만의 개성을 유지하며 살아간다는 것

설령 힘들더라도 자신의 의지를 꺾지 않아

 

영화 속의 명대사

 

여자는 연약할 수록 가치가 있는 법

보호받기 보다 보호하려 드는 억센 여자는 매력이 업다.

특히,단맛 쓴맛 다 맛 본 경험 많은 여자는 최악이다.

난 쓴것은 사양하고 단 것 만 실컷 맛보고 싶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에요

혼자 태어나서,혼자 생각하고, 혼자 죽는 거죠

사람이 혼자 살 수 없다면 차라리 물벼룩이 되겠어요.

서로 기대며 사는 인간보단 휠씬 자립심이 강하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아픔을 안고 살아가

그러니까 우는게 부끄러운 게 아냐

하지만 여자는 남 앞에서 눈물을 보여선 안돼

동정 받게 되니까

대신 울고 싶을땐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울어

그리고 흘린 눈물 만큼 강해져!

 

남의 거라도 맘에 들면 뺏어 버려

어떤 반칙을 하더라도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잖아!

 

여자들이 보면 좋아 할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