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란 박하잎과 같아. 겉으로 봐선 얘가 박하잎인지 그냥 풀인지 알수 없지. 그리고 아무 향내도 풍기지 않거든. 하지만 그 잎을 건드리게 되면 시원한 박하향이 퍼지게 되지. 내가 박하라고 외치듯이 은은하면서도 시원한 향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게 되는거야.. 사람 역시 똑같아.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또 손내밀어 줄때에야...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보여주게 되니까. 멀리 떨어져서는 그 사람의 향도 그사람의 특징도 알수가 없으니까. 난 대체 어떤 향을 가지고 사는 사람일까?" 예전에 쓴 글이다..그 글 그대로... 솔직히 내가 무슨 향을 가지고 살았었나 나도 잊은거 같다. 쾌활하고 자신감 넘치는 나 자신을 다시 찾아가야지.
" 사람이란 박하잎과 같아. 겉으로 봐선 얘가
" 사람이란 박하잎과 같아.
겉으로 봐선 얘가 박하잎인지 그냥 풀인지 알수 없지.
그리고 아무 향내도 풍기지 않거든.
하지만 그 잎을 건드리게 되면 시원한 박하향이 퍼지게 되지.
내가 박하라고 외치듯이 은은하면서도 시원한 향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게 되는거야..
사람 역시 똑같아.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또 손내밀어 줄때에야...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보여주게 되니까.
멀리 떨어져서는 그 사람의 향도 그사람의 특징도 알수가 없으니까.
난 대체 어떤 향을 가지고 사는 사람일까?"
예전에 쓴 글이다..그 글 그대로...
솔직히 내가 무슨 향을 가지고 살았었나 나도 잊은거 같다.
쾌활하고 자신감 넘치는 나 자신을 다시 찾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