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망덕한 인간들

김원석2006.07.20
조회789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진짜 인간은 배은망덕한 망각에 동물이라더니..

나도 그들의 선전 선동에 속아서  김대중이를  믿고 따르던 대학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그들을 알것같다.

국민들의 지역감정을 가장 부축인 인물들이 그들이고..

그 잘난 민주주의 외치는 것들이 잘난 머리와 논리로 운영한

이 나라가 지금 이꼴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다..

민주주의 외치는 것들은 그 많은 사공에 불과하다...

그리고 참여정부니 하면서 국민의 의견을 최고로 여기는 척 하는

그 놈들 친인척을 통한 뱃속 챙기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외국으로

넘어가고 부도가 나고 그랬던 것이다...

망각의 인간...

당신을 낳아준 부모님들이 몇십년이 흘러서 그분의 업적을

인정하고 그리워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


물에 빠지면 입만 뜰 대통령이 노씨이며, 그 주변 인물들 또한

그 잘난 주둥이도 국민들을 달콤한 말로 대충 넘어가려는

매국노 같은 사람들이다.


한 나라에 대통령이면 나라의 대표이자 얼굴이다..

큰 그릇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장사하듯이 더 못해 먹겠다라는 그런 말 쉽게하는 이와

부부싸움 할때마다 이혼하자는 사람들과 뭐가 다를것인가..


그 잘났다는 사람들이 이미 한번씩 해 쳐먹은 이 나라....

그들의 결과가 있기에 그 잘난 민주주의를 방패막이로

삼으려 해도 많은 이들은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그리워하는것

이다.


전두환이 경제 문제에서 큰 지적을 안 받는 이유또한..

박정희 각하께서 암살로 인해 미쳐 마무리 못 지었던 사업들을

연동 추진하였기 때문이다..


최소한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당장 눈앞에 있는 성과보다는

미래를 계획할줄 아는 분이었고, 자신보다는 국가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시던 분이었다...


자신의 성과를 위해서 카드 남발한 김대중이나...

국민의 세금으로 황당한 수도권이전이라는 충청권 민심잡기에

급급한 노무현이나 뭐가 다를것인가..


전라도 + 충청도 민심만 사면 그동안 계속 성공했던 선거 탓일까

결국 바로 앞 밖에 못보는 그런 너저분한 정치인들 때문에

오늘도 자살하는 이들이 있고...

문 닫는 가게들이 즐비하게 되는것이다...

나도 장사를 하지만 월세도 못내는 가게들이 천지에 깔렸다..

중산층이 넘쳐다는 그때가 없어진 이유가 뭘까?

그 잘난 민주주의 외치던 놈들이 운영해온 이 나라가

왜 이지경인가...


쉽게 망각하지말아라...

그들이 망각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의 고마움을...

인간이라면 감사할줄도 알아야지...


맹목적적인 찬양의 모습은 거부감을 불러올뿐이다..

내가 김대중에게 그랬고...지금은 2중 인격자인 그를 가장

싫어한다..

최소한 한 나라의 책임자라면 말을 번복해서는 안되지..

정치권에서 떠나겠다고 하고선 다시 기어나와 대통령을 해 먹은

그런 사람 아닌가...

그리고 왕창 해 먹었지....

앞에선 착하고 순한 양처럼....

거대 국가인 미국앞에서는 알랑방구를...

최소한 미국 대통령 앞에서 정말 떳떳하고 대표다운 자존심을

지켜온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 말고 누가 있던가...


미국 정치권에서 가장 싫어했던 사람은 박정희 였었다.

미국 앞에서 감히 고개를 숙이지 않았던 그 분...

그분의 일화중에 내가 머리를 숙이면 우리 국민이 머리를 숙이는

것이라 했던 그분의 말씀...


미국에서 가장 제거 하고 싶었던 대통령이 박정희 였다는 말은

눈에 가시처럼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길 거부했다는 반증인

것이다...


정말 머찌고 당당했던 그분을 그리며....


나이먹고서 그때 김대중이 앞에서 민주주의라는 허울아래에서

감히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며 욕했던 무지함을 용서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