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잘찍는법!!

김영록20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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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정연출   우선 증명사진을 찍으러 오시는분은 사진관 분위기에 익숙치 않아서 인지 얼굴 표정이 굳어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그냥 촬영을 하게되면 마치의 사람의 모습이 밀납인형처럼 딱딱한 표정 그자체이고,
아니면 긴장감에 잔뜩 화가난듯한 얼굴로 증명사진에 표현되기도 합니다.
특히 남성분들의 증명사진을 찍다보면 마치 전장으로 가기전의 비장한 표정으로 눈을 부라리고 강한 표정으로 증명사진을 찍으시는분이 의외로 많은데,
나중에 증명사진으로 뽑아보면 사진의 표정이 무섭기까지 합니다.
우선 사진관에 가시기전에 거울을 보시고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표현해보고, 열게 미소를 지어보아 그중 가장 좋아보이는 표정을 최종적으로 선택하여 사진관에 오셔서 그 표정을 다시 연출해 낸다면 이전에 찍었던 증명사진보다는 훨신 좋은사진을 찍을수 있을것 입니다.     2)증명사진 촬영각도   저희집에서는 대체로 증명을 찍을때 몸을 45도각도로 틀고 얼굴을 정면을 향하게하고 촬영을 하고있습니다.
이 자세는 몸을 정면으로하고 찍었을때보다는 딱딱하지않고 사람의 몸을 입체감있게 표현할수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여자분 이라면 고개를 수직으로 세우고 찍는 천편일률적인 포즈보다는 고개를 약간 갸우뚱하고 찍어도
사진의 색다른맛을 느낄수있어 매우 좋습니다.
증명사진을 잘 찍기위해서는 사진관에서의 표정관리인데 대체로 오시는 손님들의 표정을 보면
어색해하기도하고 표정이 굳어있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표정으론 좋은사진을 얻을수 없겠지요.
긴장하지 마시고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사진관에 들르기전에 집에서 자신만의 예쁜 표정을 거울을 보며 찾아내어 그 표정으로 사진관에 가셔서 증명사진을 찍는다면 훨씬 좋은사진을 찍을수 있을것 입니다.     3) 증명사진 의상선택   증명사진에는 약간 어두운 색 톤으로 정장스타일이 가장 좋습니다. 체크무늬나 울긋울긋한옷,
원색적인옷등은 현란하여 얼굴보다 의상이 더튀는 부작용이 있어 좋지않습니다.
그리고 남방이나 티하나 정도 거치고 찍는것보다 웃옷을 걸치고 찍는것이 좋습니다.
끝으로 흰색계통의 의상을 피하세요
흰색의상은 사진관의 라이트빛이 난반사를 일으켜 사진사가 의도한데로 라이팅을 하기가 곤란해질수 있습니다.     4) 사진관 선택   요즘엔 디지털로 찍어 즉석에서 모니터로 보여준후
그중 잘 나온사진을 고를수있는데 현장에서 얼굴리터칭을 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요구를 할 수있는 사진관이 많습니다.
그런 곳에서 촬영한다면 꼭맘에드는 사진을 얻을수 있을것 입니다.   5) 그외의 여러가지 노하우   위에 4가지 요점들은 평범한 사람들을 위함입니다.
정석적인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아랫글 부터는 정석을 가지고 응용한것과 기타등등의 여러가지 노하우입니다.   (1)"증명사진"이란 단어속 숨어있는 뜻을 머릿속에서 지워라
"증명사진"이라는 단어에 사람들이 생각은 않하지만 무의식적인 분위기를 누구나 가지고있습니다.
우성 "증명사진"이라는 단어자체부터 증명이란 한자어 하나때문에 딱딱해 보여서
심리적으로 딱딱해지게 만듭니다. 우리나라말 "고맙습니다"보다 같은뜻의 한자어 "감사합니다"가 더욱 세련되보이고
어른스러워 보이고 조금이나마 예의스럽고 고지식해 보이는 것처럼 말입니다. 
증명사진이라는 단어의 틀때문에 미소짓는 연습을 기본적으로 해도 가서 찍을때 미소를 지었다고 표정지어도
실제사진엔 미소가 지어져있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그러니 확실히 미소를 짓는 연습과 사진찍은다음에
사진사께 "사진찍은거 보여주세요" 요청하신후 보신다음에 괜찮으면 "인화해주세요." 아니면 "다시찍어주세요"
해야 됩니다. 증명사진겨우 몇장에 9천~1만X천원 정도 드는 비용을 생각해서는 깐깐해야 됩니다.
물론 찍기전에 사진사께 "미소짓나 확인해주시고 찍어주세요!"하고 부탁한후 찍으면 물론 친절히 해주십니다.
또한 표정은 자유자제입니다. 노홍철씨의 주민등록증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신분증에도 그정도의 자유적표정이
가능하다는 인식을 가지시고 자신만의 개성있고 매력을 발산할수있는 표정을 연습하시는것도 좋습니다.   (2) 30%이상이 흰색상의 옷은 절대 안된다.
흰색이 사진사분들의 라이팅에 방해가 되지만서도 라이팅을 둘째라고 치고 사진이 잘나오면 문제야 없습니다.
하지만 희색상이 증명사진에 30%이상 보이게되는 면적을 차지하면 라이팅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볼때 증명사진의 인물의 얼굴이 붕떠 보이게하는 효과가 흰색의상때문에 생기게되어서
얼굴이 상대적으로 커보이게 됩니다. 남자분들은 어깨가 사진안에 들어오지 않기때문에
소수빼고는 문제가 없지만 여자분들은 어깨가 사진안에 모두 다 들어오기때문에
얼굴이 커보인다는건 치명적일 수가 있습니다.   (3) 검정계열의 옷 이런 사람들에겐 안좋다. 검정색은 빛을 흡수합니다. 그러므로 코디네이터들에게 물어봐도
뚱뚱한 사람들이 검은옷을 입으면 상대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사진에서도 똑같습니다. 뚱뚱한 분들께서는 검은색 계열 옷이 좋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주위에서 머리가 크다는 말을 들으신분들께서는 검은옷은 되도록 삼가해주세요.
남성분들은 소수빼고는 어깨가 증명사진을 벗어나서 괜찮지만 여성분들이 치명적입니다.
검은계열의상을 입게되면 몸이 날씸해보이기때문에 어깨도 상대적으로 좁아보입니다.
하지만 얼굴은 그대로의 크기가 보이는데 어깨가 상대적으로 좁아보이게되면
물론 얼굴이 더 커보이게 되겠지요?
이런분들은 녹색,갈색계열이 가장 좋고 약간 어두운색이 좋습니다.
(원색이 아닌 주황,빨강,파랑,보라등등 약간 어두운색인듯하면서도 각자의 느낌이 있는 색이 좋습니다.)   (4)기하학무늬,알록달록,튀는 패션, 원색의 의상
위에 내용에는 어두운색 계열 정장을 입으랬지만, 지금 이 내용은
스스로가 외모에 불만이있다든가 내 외모에 단점이 있다! 생각하실때 많이 쓰면 좋습니다.
물론 될수있으면 어두운계열의 무늬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튀는 무늬나 원색의 색상이 시선을 분산시켜서 얼굴에 대한 시선을 조금이나마
의상쪽으로 가게하기때문에 상대적으로나마 얼굴에대한 집중도가 떨어져서
외모가 나아 보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흔히 사람들을 평가할때 외모,몸매를 따지고
옷잘입는지 못입는지에대한 평가도 하기때문에 옷잘입네 같은 느낌도 주어서 -요인보다는 +요인이 더 생기게됩니다.
(주의--이글은 입사전용 사진찍는것에는 해당사항 안됨 입사원서용 사진은 깔끔한 정장이 최고!)   (5) 색상에 대하여 알자!
빨강: 활동적,천한색
노랑: 밝음,착한이미지
초록: 사교적,편안함
파랑: 조순한,과묵함
남색: 진실됨,냉정함
보라: 귀족적,세련됨
흰색: 선함,밝음
검정: 정직
회색: 사교적 빨강은 입사전용사진에는 절대 넣어서는 안됩니다.
요즘 빨간색은 옛날부터 천한색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피를 보는 일을하는 천한사람들의 색 이라고해서 빨강을 보면 와인색은 괜찮지만
원색은 처음 보자마자 거부감이 들기때문에 몇초만에 인상으로 사진을 보고 판걸음나는 입사사진으론 적합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검정색은 원래 악의색으로 유명하지만 정장은 검정정장으로 정직해 보이기때문에
입사사진엔 거의다 검은 정장사진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