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여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남자'가 아닌 이상 남자들은 튕길 필요가 있습니다. 그 최악의 남자가 어떤스타일인지는 본이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잘 판단하시고,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누구나 알지만..누구나 실천하지 못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현재 상태는 '커플'이 아니라 '작업중'입니다. 1.연락 작업초기, 경험상 가장 적절한 횟수는 하루에 한번. 문자든 전화든 하루 한번에 족해야합니다. 물론 전화통화 하고싶겠죠.. 문자하고싶어 손이 근질거리죠?.. 하지만 정식으로 사귀지 않는이상 여자들은 그런 끝없는 연락에 부담스러워합니다. 부담스러움을 넘어서 귀찮고 짜증이날겁니다. 작업해서 넘기려면 그정도의 연락하고싶어 죽겠는고통은 참아야하지않겠습니까? 아무리 괜찮은 남자라도, 하루 두세통씩의 전화와 쓸대없는 문자와 이메일은 그녀를 서서히 지치게만듭니다. 가장 적절한 횟수는 딱 한번. 안해도좋습니다. 하지만 연락을 하고싶다면, 그녀가 잠들기 약 한시간전이 가장 좋습니다. 그때는 전화를 하든 문자를하든 알아서하길 바래요.. 연락은 사귀고 난 후에 많이하면 되죠 시나리오1. 그녀에게 문자를했는데 답장이 없다? 답장에 목매지 마세요 [왜 답장이 없니?] 혹은 [문자 못받았어?]등의 추가문자 는 작업남이 더 초라해질뿐입니다. 절대 그러지 마세요 문자는 100%갔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문자를 봤을겁니다. (진짜 못봤을경우가 50%, 보고도 답장안하는경우가 50%) 아직 그녀에게 당신은 '아는사람'일뿐, 답장을 하거나 말거나는 그녀의 마음입니다.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것이구요.. 그녀의 핸드폰으로 소중한 내 문자 한통이 갔으면 다행인겁니다. (마음에 들지만 연락처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답장 받을 가장 좋은타임은 그녀가 잠들기 한시간전이라고 분명히 서론에서 밝혔습니다 참고하시길바래요.. 그녀가 문자를 안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금 있다가 해야지..'하고 핸드폰을 닫습니다. 그리곤 잊어버립니다. -현재 상황이 너무 재미있어서 문자하고있을 시간이 안됩니다. TV나 컴퓨터중이겠죠.. -일부러 튕기는 경우(여기에 넘어가면 안되죠 ㅎㅎ) -그리고 정말 귀찮은경우..당신의 연락이 귀찮은게 아니라 만사가 다 귀찮은 그녀를 이해해야합니다.(하루 한통의 문자나 전화정도는 귀찮아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2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 이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전화 안받을때 가슴 아프죠.. 내 전화만 피해서 안받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때리고.. 친구번호로 해볼까? 하고 생각하고.. 전화 안받는다고 10통, 20통 전화하지 마세요 한마디로 '미친놈'소리 듣습니다. 가장 적절한 타이밍을 제시하죠.. 10분~15분 간격으로 딱 두번만 하세요 10시에 전화한번해서 안받으면? 10시 10분에 한번하고 그래도 안받으면 오늘 연락 끝입니다. 당신의 전화만 골라서 안받는거 아니에요.. 그런경우 거의 없습니다. 만약 다음날 연락이 닿았을경우 어제의 일을 묻지 마시기바랍니다. 전화를 안받었던 이유를듣고싶으시겠지만, 참으셔야해요..작업중이니까 시나리오3. 나중에 연락하겠다던 그녀..연락이 없다. "미안한데 내가 좀있다가 다시 연락할께~" 연락 안올거라 생각하고 그냥 편히 잠드시기바랍니다. 대부분 위의 경우는 연락 올 확률은 20% 내외입니다. 연락을 하건 안하건 그녀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많은 여자분들은 잠시후 연락해야할 상황이 의무가 아닌 선택이므로 분명 연락을 한다그랬다가도 안하는게 보통 여자들의 특성입니다. 잊어버리는경우가 대다수이며, 전화하기 너무 늦은시간이다 등이 뒤를 따르죠.. 나중에 연락하겠다는 그녀? 한마디로 '나 지금 통화하기 곤란하다..끊자'의 뜻입니다. 그렇게 받아드리시기 바랍니다. 매일 연락하는것도 좋지 못한방법입니다. 4일연속/이틀공백/5일연속/이틀공백/5일연속/사흘공백/5일연속/나흘공백 식으로 하시길 권고합니다.. 너무 티나게 매~~~~일 연락하다가 하루 끊어버리는건 좋지 못합니다. '요놈이 꼴에 튕기고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만듭니다. 너무나 널리 알려진 방법이기때문에 그러지 마시구요 이틀이상 공백기간을 두세요 그렇다면 분명 님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너무 같은시간에만 하지 마세요 하루는 점심식사 할때 전화를 하시거나, 하루는 저녁때, 또 하루는 잠자기전에, 가장 좋은 시간대는 서론에서 밝혔듯이 잠자기 한시간 전이지만 주로 그때 많이 하시고 생각나면 아무때나 하고싶을때 하시길바랍니다. 답장받겠다는 기대는 잠시 접어두시구요 2.만남 데이트 약속을 잡으셨나요? 축하드립니다. 약속시간은 칼같이 나가셔야합니다. 10분정도 늦게 나가면 관심을 받을수 있다?? 이거 다 헛소립니다. 시간은 칼같이 지키세요 먼저 나갈것도 없고, 칼같이.. 시나리오1 만남 하루전..그녀가 파토내다. 이런경우가 번번히 있을수 있습니다. 파토내는 이유는 자기입에서 나오기전까진 절대 묻지 마세요. 바른 대화 예를 봅시다. [대화예] 여자 : 나 내일 못나갈거같애..ㅠㅠ 남자 : 그래? 알았어.. 나중에보자 이렇게 간결하게 끊으시기바랍니다. 여자는 문득, 이유도안물어보냐? 하고 속으로 생각할겁니다. 그러면서 차츰 님에게 다가오고있는걸 명심하세요 맨 뒤에 '나중에보자' 라는 멘트를 넣으시길바래요..여운은 남겨야죠 이때, '왜 또?' '이럴줄 알았지' '됐어..'하고 물으며 삐지면 곤란합니다. 약간의 서운한마음도 보여서는 제대로 튕기고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내가 그녀에게 목을매고있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야하기때문이죠 시나리오2 그녀가 약속장소에 나타나지 않다. 연락도없다. 이런경우 정말 돌아버리죠... 이때도 침착하셔야합니다. 특별이 당신에게 엿먹이겠다는 생각은 아닐거에요.. 아예 관계청산으로 이어지면 모를까 일부러그러지는 않을겁니다. 연락없이 30분넘게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당신도 그 자리에서 사라지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전화를 안받는 그녀의 핸드폰에 문자 두통을 날리세요 [첫번째 문자예] 너 어디야? 연락도없고.. [두번째 문자예] 만나기로한거 기억 안나냐? 안나타나서 그냥 간다~ 하고 홀연히 사라지십쇼 그리고는 전화 올때까지 하지도 마세요 분명 몇시간뒤에 전화벨이 울릴겁니다. 경우에따라 첫번째 전화 말고, 두번째 전화쯤에서 받으시길바랍니다. 삐지거나 따지지 마시고 "아니야 괜찮아, 잊어버릴수도있지..다음에 보면 되지 뭐" 하고 쿨하게 끊으세요 아직까지 약속장소에 있어도, 있다고 말하는건 절대절대 절대 삼가하시길바랍니다. 그녀도 반성중이고.. 다음부턴 절대 이런일 없을겁니다. 기분 나쁠때 튕기는게 제대로 튕기는겁니다. 하지만 튕겼다가 영원히 튀어버리는경우가 생깁니다. 시나리오1 그녀가 내 생각을 하고 무언갈 준비했다. or 나를 찾아왔다. 이럴경우 튕긴다고 퉁명스럽게 "됐어" 하고 거절하거나 "나 지금 좀 바쁜데" 하고 말하는건 자살행위입니다. 너와의 관계를 끝장내겠다는 뜻으로 듣게됩니다. 연락이 왔을경우 "나 지금좀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할께" 정도는 자신을 빛나게 하지만 나를 찾아왔을경우 "나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보자" 하는건 자살행위에요 어느 선을 두고 튕기시기 바랍니다. 튕기는 바른 예를 알아봅시다. [예1] 문자가 왔다. 바로 답장을 보내면 튕기는게 아니겠죠.. 튕기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그 문자를 씹지 않되, 매우 늦게 보내길바랍니다. 시간은 약 2~3시간 이후로.. 더 중요한건, 매우 늦은 답장이지만, 니 연락이 너무나 반갑다는 식으로 보내길 바랍니다. [나 문자 온줄도 모르고 잤어^^;; 미안~ 뭐해??] [나 샤워중에 문자보냈구나~ 밥은 먹었어??] 등등으로 [예2] 전화가 왔다. 튕길거면 아예 전화를 받지 마시던가 "좀있다가 연락할께" 하고 바로 끊는 방법을 택하시기바랍니다. 단, 중요한건 우리는 작업중인 사람들이기때문에, 좀있다가 연락할께 하고 말했으면 진짜 좀있다가 연락을 하셔야한다는겁니다. 앞쪽의 시나리오는 작업을 당하는 '그녀'의 입장에서 봤을때 연락이 없을거라뜻이지 작업중인 우리는 꼭 연락을 하셔야해요 그래야 신뢰를 쌓을수 있고, 제대로 튕겼다고 볼수있습니다. 전화를 안받고도 그냥 무작정 씹지 마시고, 두 세시간 후에 꼭 연락을 하시길바래요 마지막으로.. 그녀의 사생활에 간섭하지 않는겁니다. 그녀가 어떤오빠를 만나건, 어떤남자친구를 만나건 상관하지 마세요 가슴 찢어지겠지만, 그녀의 사생활을 간섭하지 않는것도 튕기는법중 하나입니다. 사생활을 캐고들면 벌써 이미지 반은 깎여나갔다고 생각하세요.. 그녀가 어떤 남자랑 영화봤다, 밥먹었다 등의 얘기를 꺼내도 퉁명스럽게 대하세요 다만 님은 그런얘기 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녀가 다른 남자랑 영화를 봤다해서, 똑같이 맞받아친다면 역시 꽝입니다. 아무리 다른여자랑 그 똑같은 영화를 봤다 하더라도, 얘기하지마세요 그리고 그녀와 만나는중에, 그녀의 핸드폰에 관심좀 끄시길바랍니다. 그녀의 핸드폰으로 문자나 전화가 왔을때 누구야?? 하고 묻는다는건, '나한텐 니가 전부야'라고 소리치는것과 같겠죠 더 많이 부담스러워할겁니다. 궁금하더라도 누구야라고 묻지 마시고,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세요.. 그녀는 지금 나와 함께있으니까요.. 이는, 관계가 발전되어 사귀게 된 이후에도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사생활을 지켜줄것..그리고 핸드폰에 관심끌것 연락을 하건, 뭘 하건 지나친건 건강에도 안좋고, 그녀와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간결하게 생각하세요 지나치게 튕길것도 없고, 지나치게 목맬것도 없고.. 다만 이렇게 생활속에서 튕기는건, 두사람 관계의 정촉매 역활을 한다는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2
남자들의 튕김 교본..
흔히 여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남자'가 아닌 이상
남자들은 튕길 필요가 있습니다.
그 최악의 남자가 어떤스타일인지는 본이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잘 판단하시고,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누구나 알지만..누구나 실천하지 못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현재 상태는 '커플'이 아니라 '작업중'입니다.
1.연락
작업초기, 경험상 가장 적절한 횟수는 하루에 한번.
문자든 전화든 하루 한번에 족해야합니다.
물론 전화통화 하고싶겠죠.. 문자하고싶어 손이 근질거리죠?..
하지만 정식으로 사귀지 않는이상 여자들은 그런 끝없는 연락에 부담스러워합니다.
부담스러움을 넘어서 귀찮고 짜증이날겁니다.
작업해서 넘기려면 그정도의 연락하고싶어 죽겠는고통은 참아야하지않겠습니까?
아무리 괜찮은 남자라도, 하루 두세통씩의 전화와 쓸대없는 문자와 이메일은
그녀를 서서히 지치게만듭니다.
가장 적절한 횟수는 딱 한번.
안해도좋습니다.
하지만 연락을 하고싶다면, 그녀가 잠들기 약 한시간전이 가장 좋습니다.
그때는 전화를 하든 문자를하든 알아서하길 바래요..
연락은 사귀고 난 후에 많이하면 되죠
시나리오1.
그녀에게 문자를했는데 답장이 없다?
답장에 목매지 마세요
[왜 답장이 없니?] 혹은 [문자 못받았어?]등의 추가문자 는 작업남이 더 초라해질뿐입니다.
절대 그러지 마세요
문자는 100%갔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문자를 봤을겁니다.
(진짜 못봤을경우가 50%, 보고도 답장안하는경우가 50%)
아직 그녀에게 당신은 '아는사람'일뿐, 답장을 하거나 말거나는 그녀의 마음입니다.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것이구요..
그녀의 핸드폰으로 소중한 내 문자 한통이 갔으면 다행인겁니다.
(마음에 들지만 연락처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답장 받을 가장 좋은타임은 그녀가 잠들기 한시간전이라고 분명히 서론에서 밝혔습니다
참고하시길바래요..
그녀가 문자를 안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금 있다가 해야지..'하고 핸드폰을 닫습니다. 그리곤 잊어버립니다.
-현재 상황이 너무 재미있어서 문자하고있을 시간이 안됩니다. TV나 컴퓨터중이겠죠..
-일부러 튕기는 경우(여기에 넘어가면 안되죠 ㅎㅎ)
-그리고 정말 귀찮은경우..당신의 연락이 귀찮은게 아니라 만사가 다 귀찮은 그녀를 이해해야합니다.(하루 한통의 문자나 전화정도는 귀찮아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2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
이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전화 안받을때 가슴 아프죠.. 내 전화만 피해서 안받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때리고.. 친구번호로 해볼까? 하고 생각하고..
전화 안받는다고 10통, 20통 전화하지 마세요
한마디로 '미친놈'소리 듣습니다.
가장 적절한 타이밍을 제시하죠..
10분~15분 간격으로 딱 두번만 하세요
10시에 전화한번해서 안받으면? 10시 10분에 한번하고
그래도 안받으면 오늘 연락 끝입니다.
당신의 전화만 골라서 안받는거 아니에요..
그런경우 거의 없습니다.
만약 다음날 연락이 닿았을경우
어제의 일을 묻지 마시기바랍니다.
전화를 안받었던 이유를듣고싶으시겠지만, 참으셔야해요..작업중이니까
시나리오3.
나중에 연락하겠다던 그녀..연락이 없다.
"미안한데 내가 좀있다가 다시 연락할께~"
연락 안올거라 생각하고 그냥 편히 잠드시기바랍니다.
대부분 위의 경우는 연락 올 확률은 20% 내외입니다.
연락을 하건 안하건 그녀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많은 여자분들은 잠시후 연락해야할 상황이 의무가 아닌 선택이므로
분명 연락을 한다그랬다가도 안하는게 보통 여자들의 특성입니다.
잊어버리는경우가 대다수이며, 전화하기 너무 늦은시간이다 등이 뒤를 따르죠..
나중에 연락하겠다는 그녀?
한마디로 '나 지금 통화하기 곤란하다..끊자'의 뜻입니다. 그렇게 받아드리시기 바랍니다.
매일 연락하는것도 좋지 못한방법입니다.
4일연속/이틀공백/5일연속/이틀공백/5일연속/사흘공백/5일연속/나흘공백
식으로 하시길 권고합니다..
너무 티나게 매~~~~일 연락하다가 하루 끊어버리는건 좋지 못합니다.
'요놈이 꼴에 튕기고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만듭니다.
너무나 널리 알려진 방법이기때문에 그러지 마시구요
이틀이상 공백기간을 두세요
그렇다면 분명 님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너무 같은시간에만 하지 마세요
하루는 점심식사 할때 전화를 하시거나, 하루는 저녁때, 또 하루는 잠자기전에,
가장 좋은 시간대는 서론에서 밝혔듯이 잠자기 한시간 전이지만
주로 그때 많이 하시고
생각나면 아무때나 하고싶을때 하시길바랍니다.
답장받겠다는 기대는 잠시 접어두시구요
2.만남
데이트 약속을 잡으셨나요?
축하드립니다.
약속시간은 칼같이 나가셔야합니다.
10분정도 늦게 나가면 관심을 받을수 있다?? 이거 다 헛소립니다.
시간은 칼같이 지키세요
먼저 나갈것도 없고, 칼같이..
시나리오1
만남 하루전..그녀가 파토내다.
이런경우가 번번히 있을수 있습니다.
파토내는 이유는 자기입에서 나오기전까진 절대 묻지 마세요.
바른 대화 예를 봅시다.
[대화예]
여자 : 나 내일 못나갈거같애..ㅠㅠ
남자 : 그래? 알았어.. 나중에보자
이렇게 간결하게 끊으시기바랍니다.
여자는 문득, 이유도안물어보냐? 하고 속으로 생각할겁니다. 그러면서 차츰 님에게 다가오고있는걸 명심하세요
맨 뒤에 '나중에보자' 라는 멘트를 넣으시길바래요..여운은 남겨야죠
이때, '왜 또?' '이럴줄 알았지' '됐어..'하고 물으며 삐지면 곤란합니다.
약간의 서운한마음도 보여서는 제대로 튕기고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내가 그녀에게 목을매고있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야하기때문이죠
시나리오2
그녀가 약속장소에 나타나지 않다. 연락도없다.
이런경우 정말 돌아버리죠...
이때도 침착하셔야합니다.
특별이 당신에게 엿먹이겠다는 생각은 아닐거에요..
아예 관계청산으로 이어지면 모를까
일부러그러지는 않을겁니다.
연락없이 30분넘게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당신도 그 자리에서 사라지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전화를 안받는 그녀의 핸드폰에
문자 두통을 날리세요
[첫번째 문자예]
너 어디야? 연락도없고..
[두번째 문자예]
만나기로한거 기억 안나냐?
안나타나서 그냥 간다~
하고 홀연히 사라지십쇼
그리고는 전화 올때까지 하지도 마세요
분명 몇시간뒤에 전화벨이 울릴겁니다.
경우에따라 첫번째 전화 말고, 두번째 전화쯤에서 받으시길바랍니다.
삐지거나 따지지 마시고
"아니야 괜찮아, 잊어버릴수도있지..다음에 보면 되지 뭐" 하고 쿨하게 끊으세요
아직까지 약속장소에 있어도, 있다고 말하는건 절대절대 절대 삼가하시길바랍니다.
그녀도 반성중이고.. 다음부턴 절대 이런일 없을겁니다.
기분 나쁠때 튕기는게 제대로 튕기는겁니다.
하지만 튕겼다가 영원히 튀어버리는경우가 생깁니다.
시나리오1
그녀가 내 생각을 하고 무언갈 준비했다. or 나를 찾아왔다.
이럴경우 튕긴다고 퉁명스럽게 "됐어" 하고 거절하거나 "나 지금 좀 바쁜데" 하고 말하는건 자살행위입니다.
너와의 관계를 끝장내겠다는 뜻으로 듣게됩니다.
연락이 왔을경우 "나 지금좀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할께" 정도는
자신을 빛나게 하지만
나를 찾아왔을경우 "나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보자" 하는건
자살행위에요
어느 선을 두고 튕기시기 바랍니다.
튕기는 바른 예를 알아봅시다.
[예1]
문자가 왔다. 바로 답장을 보내면 튕기는게 아니겠죠..
튕기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그 문자를 씹지 않되, 매우 늦게 보내길바랍니다.
시간은 약 2~3시간 이후로..
더 중요한건, 매우 늦은 답장이지만, 니 연락이 너무나 반갑다는 식으로 보내길 바랍니다.
[나 문자 온줄도 모르고 잤어^^;; 미안~ 뭐해??]
[나 샤워중에 문자보냈구나~ 밥은 먹었어??] 등등으로
[예2]
전화가 왔다.
튕길거면 아예 전화를 받지 마시던가
"좀있다가 연락할께" 하고 바로 끊는 방법을 택하시기바랍니다.
단, 중요한건
우리는 작업중인 사람들이기때문에, 좀있다가 연락할께 하고 말했으면 진짜 좀있다가 연락을 하셔야한다는겁니다.
앞쪽의 시나리오는 작업을 당하는 '그녀'의 입장에서 봤을때 연락이 없을거라뜻이지
작업중인 우리는 꼭 연락을 하셔야해요
그래야 신뢰를 쌓을수 있고, 제대로 튕겼다고 볼수있습니다.
전화를 안받고도
그냥 무작정 씹지 마시고, 두 세시간 후에 꼭 연락을 하시길바래요
마지막으로..
그녀의 사생활에 간섭하지 않는겁니다.
그녀가 어떤오빠를 만나건, 어떤남자친구를 만나건 상관하지 마세요
가슴 찢어지겠지만, 그녀의 사생활을 간섭하지 않는것도 튕기는법중 하나입니다.
사생활을 캐고들면 벌써 이미지 반은 깎여나갔다고 생각하세요..
그녀가 어떤 남자랑 영화봤다, 밥먹었다 등의 얘기를 꺼내도 퉁명스럽게 대하세요
다만 님은 그런얘기 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녀가 다른 남자랑 영화를 봤다해서, 똑같이 맞받아친다면 역시 꽝입니다.
아무리 다른여자랑 그 똑같은 영화를 봤다 하더라도, 얘기하지마세요
그리고 그녀와 만나는중에, 그녀의 핸드폰에 관심좀 끄시길바랍니다.
그녀의 핸드폰으로 문자나 전화가 왔을때
누구야?? 하고 묻는다는건, '나한텐 니가 전부야'라고 소리치는것과 같겠죠
더 많이 부담스러워할겁니다.
궁금하더라도
누구야라고 묻지 마시고,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세요..
그녀는 지금 나와 함께있으니까요..
이는, 관계가 발전되어 사귀게 된 이후에도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사생활을 지켜줄것..그리고 핸드폰에 관심끌것
연락을 하건, 뭘 하건
지나친건 건강에도 안좋고, 그녀와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간결하게 생각하세요
지나치게 튕길것도 없고, 지나치게 목맬것도 없고..
다만
이렇게 생활속에서 튕기는건, 두사람 관계의 정촉매 역활을 한다는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