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시기..미래..발전.. 내 나이 손가락으로 꼽으니 벌써 25이다.말하자면 20대 중반이라고 할 수 있지..학교 다닐 때의 압박감과 최고성적이 아니면 안된다는 경박한 세상의 관념 속에..잘도 버텨왔다고 생각한다.가끔 악몽을 꾸면 다시 고등학교 시절로 되돌아 가 있지만..그래도 교복 입고 운동장을 거닐던 그 모습을 보면 편안해진다.꼭~~ 악몽에서는 시험 전날이라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여자.. 결혼이라는 둘레에 갇혀버리면 자유롭지못한 억압속에 묻혀버린다.물론.. 불행한 삶속의 둘레는 아니다.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누릴 행복의 둘레속에..자신의 반쪽과 자신의 분신인 생명을 탄생시키면서..가끔은 자유롭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여자...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야 된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있다.특히 결혼할 때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여자의 삶은 많이 달라진다.백화점에서 하루종일 쇼핑을 하느냐.. 아니면..백화점에 서서 하루종일 물건을 파느냐의 차이..이다..물론 물건을 파는 점원들의 생활이 불행하다는 건 절대 아니다.다만,, 자신의 여유로운 취미생활과 자유로운 시간이 얼마나 더 주어질 수 있느냐는 것이다..그리고 나름의 경제적 여유까지 부여되면 금상첨화라는 말이다.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야..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어릴 때 봤던 드라마의 한 대사였다..예전엔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의 머릿속엔..백지만 가득한 속이 텅 빈 사람들 일 줄 알았는데세상을 살다 보니 이런 마음을 가지는 사람들의 심리가이해가 가기도 한다. 어찌보면 속물의 습성이 있는자가 겉보기에는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하는 것 처럼 보여지기 때문에..이런 생각을 가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진짜로 그런 생각을 가진자들이 더 잘 산다는 통계적 수치가 있을수도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세상은 스스로 개척해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결혼으로 인해 여자의 삶이 나아지면 좋겠지만..거기에 따라 부여되는 가치 또한 자신의 책임 아니겠는가..그만큼 삶에 있어서 얻어지는 최고의 삶에 우연이란 없는것이다. 이노무 세상은 참으로 웃기다..진정 마음속에 진실이라는 한가지 이념으로행복할거라는 희망으로 기도하면 될거라는 다짐으로정성들여 살아가는 많은이들이 다들 잘 살지는 못하는 것 같다.그런 사람들 일수록 더욱더 마음 다치는 일들이 많고,,구덩이를 파면 팔수록 왜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인지..이노무 세상의 이치는.. 왜 이런걸까.. 로또,,,오늘 로또를 보니 1등 당첨금이 52억이란다..허황된 사람만이 긁는 로또,, 라고 생각했는데..어느새 나도 가끔 로또에 기대를 거는 그런 허무한 삶을 살고있다.돈을 몰랐을 땐 만원에 기뻐했는데,,돈을 모을려고 살다보니,, 만원에 벌벌 떠는 내 모습에 놀란다.가지면 가질수록 더 갖고싶고 더 좋은것만 볼려고 하는 내 모습이..너무 안타깝다. 이런 현실속에 갇혀버릴 것 같은 지금 내 모습에 슬프다. 하지만,,, 지금 현재를 믿고 의지하고 이겨내며 살아가야한다.내 나이.. 2517살의 사춘기 때 보다 더 지금 내 마음은 혼란스럽다.하지만,, 지금 현재를 믿기에..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을련다.괜한 소리에 심란해 하지않고,말도 안되는 운명에 내 목숨을 걸진 않는다.믿자,, 믿자,, 지금 비록 힘들더라도 언젠가 정말 웃지 않겠는가..당장에 어떤이가 산 정상에 있어 그게 너무 좋아보여나도 산 정상에 올라간다하더라도..그 산 정상에 있는 내가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 판단해 보자..과연 산 정상만이 나의 길인지.. 그 길이 올바를지 생각해 보자.당장을 위한 눈에 보여지는 삶보다..조금은 지루하지만 꿋꿋히 기다리는 내가 되자..믿는다!! 홧팅~~~ 뺘~샤~♥1
20대 여자
나이..
시기..
미래..
발전..
내 나이 손가락으로 꼽으니 벌써 25이다.
말하자면 20대 중반이라고 할 수 있지..
학교 다닐 때의 압박감과
최고성적이 아니면 안된다는 경박한 세상의 관념 속에..
잘도 버텨왔다고 생각한다.
가끔 악몽을 꾸면 다시 고등학교 시절로 되돌아 가 있지만..
그래도 교복 입고 운동장을 거닐던 그 모습을 보면 편안해진다.
꼭~~ 악몽에서는 시험 전날이라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여자..
결혼이라는 둘레에 갇혀버리면 자유롭지못한 억압속에 묻혀버린다.
물론.. 불행한 삶속의 둘레는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누릴 행복의 둘레속에..
자신의 반쪽과 자신의 분신인 생명을 탄생시키면서..
가끔은 자유롭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여자...
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야 된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있다.
특히 결혼할 때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여자의 삶은 많이 달라진다.
백화점에서 하루종일 쇼핑을 하느냐..
아니면..
백화점에 서서 하루종일 물건을 파느냐의 차이..이다..
물론 물건을 파는 점원들의 생활이 불행하다는 건 절대 아니다.
다만,, 자신의 여유로운 취미생활과
자유로운 시간이 얼마나 더 주어질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나름의 경제적 여유까지 부여되면 금상첨화라는 말이다.
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야..한다는 어른들의 말씀..
어릴 때 봤던 드라마의 한 대사였다..
예전엔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의 머릿속엔..
백지만 가득한 속이 텅 빈 사람들 일 줄 알았는데
세상을 살다 보니 이런 마음을 가지는 사람들의 심리가
이해가 가기도 한다.
어찌보면 속물의 습성이 있는자가 겉보기에는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하는 것 처럼 보여지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가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진짜로 그런 생각을 가진자들이 더 잘 산다는 통계적 수치가
있을수도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세상은 스스로 개척해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결혼으로 인해 여자의 삶이 나아지면 좋겠지만..
거기에 따라 부여되는 가치 또한 자신의 책임 아니겠는가..
그만큼 삶에 있어서 얻어지는 최고의 삶에 우연이란 없는것이다.
이노무 세상은 참으로 웃기다..
진정 마음속에 진실이라는 한가지 이념으로
행복할거라는 희망으로 기도하면 될거라는 다짐으로
정성들여 살아가는 많은이들이 다들 잘 살지는 못하는 것 같다.
그런 사람들 일수록 더욱더 마음 다치는 일들이 많고,,
구덩이를 파면 팔수록 왜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인지..
이노무 세상의 이치는.. 왜 이런걸까..
로또,,,
오늘 로또를 보니 1등 당첨금이 52억이란다..
허황된 사람만이 긁는 로또,,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도 가끔 로또에 기대를 거는 그런 허무한 삶을 살고있다.
돈을 몰랐을 땐 만원에 기뻐했는데,,
돈을 모을려고 살다보니,, 만원에 벌벌 떠는 내 모습에 놀란다.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갖고싶고 더 좋은것만 볼려고 하는 내 모습이..너무 안타깝다.
이런 현실속에 갇혀버릴 것 같은 지금 내 모습에 슬프다.
하지만,,,
지금 현재를 믿고 의지하고 이겨내며 살아가야한다.
내 나이.. 25
17살의 사춘기 때 보다 더 지금 내 마음은 혼란스럽다.
하지만,, 지금 현재를 믿기에..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을련다.
괜한 소리에 심란해 하지않고,
말도 안되는 운명에 내 목숨을 걸진 않는다.
믿자,, 믿자,, 지금 비록 힘들더라도 언젠가 정말 웃지 않겠는가..
당장에 어떤이가 산 정상에 있어 그게 너무 좋아보여
나도 산 정상에 올라간다하더라도..
그 산 정상에 있는 내가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 판단해 보자..
과연 산 정상만이 나의 길인지.. 그 길이 올바를지 생각해 보자.
당장을 위한 눈에 보여지는 삶보다..
조금은 지루하지만 꿋꿋히 기다리는 내가 되자..
믿는다!! 홧팅~~~ 뺘~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