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알수 없는게......

바람2006.07.21
조회205

      여자로서 같은 여자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답니다.

제각기 소중한 인생이고 저마다의 갈길이 있고 책임질 부분이 분명히 있지요.

결혼하면 아내로서 엄마로, 며느리로,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도 있을테고.

결혼하지 않은 여자..  자기인생 자신이 사는 거니 별 말 않겠습니다.

그런데, 왜 결혼하고 나서 애들 퍼질러 낳구 지 남편옆 에 두고 뻔히 가정있는 남자한테

창녀짓 하면서 애교 부리면서 홀리는건 왜 그런겁니까.

남자들 열여자 마다 않지요.

내가 남자라도 그런 상황이라면 망설일것 같은데, 왜 버젓이 옆에 가족들 두고 그런짓

서슴없이 하는지, 더 가관인것은 남편관리 잘해라..  지는 이미  작정하고

덤비는년이  남편관리 잘해라.. 이게 타당한 말입니까?

그 말뜻이 먼지도 모르고 하는년한테 해줬죠. 니 아랫도리나 잘 간수해라.

그렇지 않아도  살기 힘든 세상에 그런 년놈들 때문에 이혼해야 하는지 마는지 헤메야 하고 애들 퍼질러 놨음

그애들에게 도덕적, 윤리적으로 무엇을 보여 주고 싶어 그런짓을 하는지 머리를 쪼개 그 뇌구조를

봤음 하는 심정 입니다.

남편관리 잘해라 했던년 쫒아가서 개망신을 줬더니 바로 이사갈걸 째진 주둥이라고 나불대긴.

솔직히 남편 등만 보면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이제 제대로 보이네요.그 인간의 본 모습이..

내가 배아퍼 낳은 놈만 아니면 벌써 훨훨 떠나고도 남았을텐데.. 그놈의 종알종알 하는 입 모습이,

점점 커서 사내놈이 되가는 모습이.. 언젠간 나보다 훌쩍 커버려 진짜 남자가 될 그날까진 아빠를

옆에 두려구요.  

그런데, 궁금한건 가족 옆에 두고 왜 남의 남자랑 자는지, 그래서 행복한지,무엇을 바라고 그렇게

하는지 배때기가 불러서 할짓이 없어 그러는지,그게 그렇게도 하고 싶어서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않가네요.

남의 남자랑 내 가족이랑 저울질 할 가치가 있을까요.

여자랑 남자는 틀리지요.  애들이 제일 먼저 하는말이 엄마 입니다.

불륜녀들 모텔에서 뒹굴때 애들 입에선 나오는 "엄마" 이소리 한번 잘 생각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