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동안 나의 슬픔을 달래주고.... 나의 아픔을 덮어주고.... 나의 친구가 되어주고.... 나의 말동무가 되어준.... 이녀석.... 이제는 슬슬 너랑 헤어져야겠다.... 너한테 의지하는동안.... 내자신이 너무 약해진거 같아서.... 그래서 이제는 너랑 이별해야겠다.... 6년동안 고마웠다.... 이제는 바이바이
그만 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