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태그 : []P {MARGIN-TOP:2px; MA

권기훈2007.05.04
조회18





깜짝태그 : []





사람마음이란 참 ㅎㅎ 웃음부터 나온다


사소한 말한디에 신경쓰이고 행동하나에 상처받고


그게 소심한 인간들의 심리인가 ㅋㅋ


아무리 맘 넓은 사람이라고 해도 자꾸 생각하면


다 똑같을거란 생각이든다


그리고 좋아한단 말한마디에 아무생각없던 사람이 좋아지기도한다


이젠 서서히 내 맘속으로 자리 잡는것 같다


다시 예전의 그 평온한 마음으로 중립의 시점에서


먼저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냥 항상 중앙에서만


머무를 준비가 대었음이다


아무렇지 않다 그저 그냥 원래 없엇던 일들이라 생각하면


지금처럼 그냥 마음이 평온할뿐이다 애써 생각하지 말고


애써 원하려고 하지 말고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마음이란건 자석의 음극과 양극처럼 서로 잡아당길떄가 있음을


그저 원하는것이 가까이만 붙어 있기만 하면 댄다


기억에서


눈에서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언젠가 원하는것들은 서로 끌어당기기 마련이다


아니...같은 극처럼 밀어버릴수도 잇다


그렇타고 마음 아파 할필요 없다


어차피 붙을수도 원할수 없다고 시인하면 댐으로


웃음이 나온다


애써 잡으려고 노력햇던 내가 부질없엇음을


자꾸 멀리 가버리는것을 알면서도 막무가내로 잡으려햇던


그러다 쓰러지고 힘들어 울고 포기하고 좌절하고


허나 이제 한번 넘어졋다고 다시 일어서지 않는것이 아니다


갑자기 기분이 넘 좋아진다


잃어버릴껄 알면서 안될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아침에 벼락 부자가 될수 없듯이


원하는것이 갑자기 이뤄지는게 아니란 말이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돈도 목숨도 친구도


그 모든것이 그렇탄 말이다


알고 머리가 이해한다면 마음은 그저 편안할뿐이다


웃음이 나올것이다 가슴이 답답하진 않단 말이다


다시 시작할수 있단 마음이 자꾸 가슴속에 들어온다


난 먼가 하나에 빠지면 정말 거기에만 정신이 팔렷다


내나이가 몇인데 이젠 그렇치 않다 아니 그렇게 안대려고 노력한다


쉽게 움직이고 쉽게 마음주고 쉽게 생각하고 쉽게 말해버리고


난 권기훈이다


예전 그렇게 자신있던 그 사람이다


그자릴 그때의 그 자신감을 그떄의 그 패기를 그떄의 그 성격을


다시 찾아가 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