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와 꼴페라는 소위 말하는 개념없는 작자들이 앞에서 설레바리를 쳐서 그렇게 되었건 어떻건 지금 젊은 여성들은 예전에 비해 남성보다 훨씬 우월한 조건에서 의무없이 권리만 누리고 있으며 이로서 발생하는 역차별 또한 심각한 상황에 와있다.
좋다. 어찌되었건 지금 현실은 그렇다치고 점점 여성 우월주의화가 되어가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지금은 역차별을 받으며 여성에게도 똑같은 의무와 책임을 요구하는 남성들과 의무는 안하면서 단물만 쪽쪽 빨아먹으며 의무는 하기 싫다고 개소리하는 여자들과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어떤 구도로 변할까?
어차피 지금 의무와 책임은 하기 싫다고 개소리를 지껄이는 여자들이나 소리없이 단물만 빨아먹는 여자들이나 시간이 지나면 어머니가 될 것이다.
언젠가 한국의 뉴스를 보아하니 요즘은 오히려 아들을 낳으면 위로를 받아야한다고 하는 뉴스도 있었는데다가 실제 최근 들어서 신생아의 비율을 보면 여아가 남아를 능가하는 오히려 남아선호사상이 있었던 시대와는 반대의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 와중에서도 변함없는 것은 여성은 의무는 안하고 권리만 낼름거리는 것.
그로인해 변함없이 남성은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
이미 지금도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아들의 지나친 여성화, 머슴화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는 사람들도 많지 않는가?
여기서도 수두룩히 볼 수 있는 무개념 꼴페들...
그대들은 자신있게 난 절대 아들을 낳지 않을 것이라 자신하는가?
아닐 것이다. 분명 지금 여자들 중에서도 아들을 낳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뻔히 자기의 아들이 역차별을 받는 현실을 봐야할 것이다.
본인의 아들이 군대에 가서 군복무기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국가에 노동력을 착취 당하는 순간 당신이 싫어하는 친구가 낳은 딸은 어학연수를 가고 유럽여행을 다니며 자기개발을 신나게 하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 비교가 될 것이며 당신 아들은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쳤건만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며 사회에 적응하느라 눈물겨운 투쟁을 해야하는 것을 봐야할 것이다.
이 뿐인가? 당신 아들이 점수를 더 잘 받았다 치더라도 할당제인지 뭔지 때문에 성적이 더 좋지 않은 당신의 딸에게 밀려 억울하게 떨어져야할 것이며 낳지도 않는 애를 낳아준답시고 며느리가 당신에게 집을 내놓으라고 하든 당신 아들보다 결혼비용을 3~4배를 내놓지 않으면 쪼잔하네 어쩌네 소리를 하면 어쩔 것인가? 당신 친구의 딸이 생리하네 어쩌네하면서 금요일, 월요일이나 회사 업무가 유독많을 때 휴가나가버리고 당신 아들이 회사에 남아서 당신 친구 딸의 업무까지 뒤치닥해야한다면 어쩔 것인가?
이미 여자와 여자의 싸움은 어느정도 시작되고 있다.
가끔이지만 아들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의 과도한 결혼비용에 대한 불만, 이미 시작되고 있는 남자 초등학생의 여성화와 머슴화... 등등...
아마 여성우월주의 정책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개념없는 여성들이 무더기로 쏟아져나오는 이 시대를 보면 아마도 몇 년 후면 여자와 여자의 대립구도로 가지않을까 생각된다.
다시말해 지금 의무도 안하고 자기 이기주의에 빠져 권리만 챙겨먹는 세대인 바로 당신들끼리의 대결이라는 것이다.
그 때가면 뭐... 아들가진 사람이 결국 죄가 될 것이다.
왜냐면 자기 아들이 아무리 역차별 받고 그걸 억울하게 생각이 되더라도 할 말은 없는 것이다.
어째서? 바로 당신들이 아들을 낳기 전에 그토록 의무는 회피하고 권리만 쪽쪽 빨아먹었던 세대인데 막상 아들을 낳고 자신의 아들이 역차별을 받으니까 그때서야 딴 소리를 해봐야 그것도 어지간한 철면피가 아니면 힘들기 때문이다.
지금도 베스트 글에 오른 남자군대? 여자출산??? 이라는 글을 보면서 느끼는 바는 의무를 모르는 작금의 젊은 여자들이 몇 년 후에 아들을 낳게 되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해 본다.
앞으로의 싸움은 남 vs 여의 대립구도에서 여 vs 여가 될 듯
작금의 여자를 보면 의무라고는 개뿔도 하지 않고 권리만 마냥 올라가는 현상을 보이고있다.
여성부와 꼴페라는 소위 말하는 개념없는 작자들이 앞에서 설레바리를 쳐서 그렇게 되었건 어떻건 지금 젊은 여성들은 예전에 비해 남성보다 훨씬 우월한 조건에서 의무없이 권리만 누리고 있으며 이로서 발생하는 역차별 또한 심각한 상황에 와있다.
좋다. 어찌되었건 지금 현실은 그렇다치고 점점 여성 우월주의화가 되어가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지금은 역차별을 받으며 여성에게도 똑같은 의무와 책임을 요구하는 남성들과 의무는 안하면서 단물만 쪽쪽 빨아먹으며 의무는 하기 싫다고 개소리하는 여자들과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어떤 구도로 변할까?
어차피 지금 의무와 책임은 하기 싫다고 개소리를 지껄이는 여자들이나 소리없이 단물만 빨아먹는 여자들이나 시간이 지나면 어머니가 될 것이다.
언젠가 한국의 뉴스를 보아하니 요즘은 오히려 아들을 낳으면 위로를 받아야한다고 하는 뉴스도 있었는데다가 실제 최근 들어서 신생아의 비율을 보면 여아가 남아를 능가하는 오히려 남아선호사상이 있었던 시대와는 반대의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 와중에서도 변함없는 것은 여성은 의무는 안하고 권리만 낼름거리는 것.
그로인해 변함없이 남성은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
이미 지금도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아들의 지나친 여성화, 머슴화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는 사람들도 많지 않는가?
여기서도 수두룩히 볼 수 있는 무개념 꼴페들...
그대들은 자신있게 난 절대 아들을 낳지 않을 것이라 자신하는가?
아닐 것이다. 분명 지금 여자들 중에서도 아들을 낳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뻔히 자기의 아들이 역차별을 받는 현실을 봐야할 것이다.
본인의 아들이 군대에 가서 군복무기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국가에 노동력을 착취 당하는 순간 당신이 싫어하는 친구가 낳은 딸은 어학연수를 가고 유럽여행을 다니며 자기개발을 신나게 하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 비교가 될 것이며 당신 아들은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쳤건만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며 사회에 적응하느라 눈물겨운 투쟁을 해야하는 것을 봐야할 것이다.
이 뿐인가? 당신 아들이 점수를 더 잘 받았다 치더라도 할당제인지 뭔지 때문에 성적이 더 좋지 않은 당신의 딸에게 밀려 억울하게 떨어져야할 것이며 낳지도 않는 애를 낳아준답시고 며느리가 당신에게 집을 내놓으라고 하든 당신 아들보다 결혼비용을 3~4배를 내놓지 않으면 쪼잔하네 어쩌네 소리를 하면 어쩔 것인가? 당신 친구의 딸이 생리하네 어쩌네하면서 금요일, 월요일이나 회사 업무가 유독많을 때 휴가나가버리고 당신 아들이 회사에 남아서 당신 친구 딸의 업무까지 뒤치닥해야한다면 어쩔 것인가?
이미 여자와 여자의 싸움은 어느정도 시작되고 있다.
가끔이지만 아들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의 과도한 결혼비용에 대한 불만, 이미 시작되고 있는 남자 초등학생의 여성화와 머슴화... 등등...
아마 여성우월주의 정책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개념없는 여성들이 무더기로 쏟아져나오는 이 시대를 보면 아마도 몇 년 후면 여자와 여자의 대립구도로 가지않을까 생각된다.
다시말해 지금 의무도 안하고 자기 이기주의에 빠져 권리만 챙겨먹는 세대인 바로 당신들끼리의 대결이라는 것이다.
그 때가면 뭐... 아들가진 사람이 결국 죄가 될 것이다.
왜냐면 자기 아들이 아무리 역차별 받고 그걸 억울하게 생각이 되더라도 할 말은 없는 것이다.
어째서? 바로 당신들이 아들을 낳기 전에 그토록 의무는 회피하고 권리만 쪽쪽 빨아먹었던 세대인데 막상 아들을 낳고 자신의 아들이 역차별을 받으니까 그때서야 딴 소리를 해봐야 그것도 어지간한 철면피가 아니면 힘들기 때문이다.
지금도 베스트 글에 오른 남자군대? 여자출산??? 이라는 글을 보면서 느끼는 바는 의무를 모르는 작금의 젊은 여자들이 몇 년 후에 아들을 낳게 되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