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미안하고 고마웠던 마음을 부모님께 전하고 싶지만 꽃살돈도 없고.. 만들자니 번거롭고...(재료며 컬리티며..) 그럴 때는 조금 서툴러도 엽서나 종이에 직접 그려서 편지를 써보는게 어떨까요? 재료도 많이 안들고 정성도 들어가고 고마운 마음을 좀 더 진솔하게 표현할 수있어 좋은거 같아요.. ^ㅡ^1
어버이날을 맞이하여...(마음은 가득한데 돈이 없는..)
그 동안 미안하고 고마웠던 마음을
부모님께 전하고 싶지만 꽃살돈도 없고..
만들자니 번거롭고...(재료며 컬리티며..)
그럴 때는 조금 서툴러도 엽서나 종이에
직접 그려서 편지를 써보는게 어떨까요?
재료도 많이 안들고
정성도 들어가고 고마운 마음을 좀 더
진솔하게 표현할 수있어 좋은거 같아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