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 ; 여기까지 내가 어떻게 왔는지 알어? 영신이만큼이나 착한... 한 여자 가슴에 피멍을 들이구 왔어.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마지막 짓까지 다 하구... 그렇게 왔어. 여기까지... 어차피 더 이상 어떻게 할 수도 없을만큼 개 자식이야. 난... 파렴치한 놈, 뻔뻔한 놈... 뭐라구 욕해두 비난해두 상관없어. 여기서 더 바닥이 있다면 거기까지도 내려 갈 수 있어. 봄이랑 영신이 옆에만 갈 수 있다면... 내가 봄이 아버지니까... 이 지구가 뒤집혀두 니가 아니구, 내가 봄이 아버지니까 [] 4
고맙습니다. [내가 봄이 아버지니까]
석현 ;
여기까지 내가 어떻게 왔는지 알어?
영신이만큼이나 착한... 한 여자 가슴에 피멍을 들이구 왔어.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마지막 짓까지 다 하구...
그렇게 왔어. 여기까지...
어차피 더 이상 어떻게 할 수도 없을만큼 개 자식이야. 난...
파렴치한 놈, 뻔뻔한 놈... 뭐라구 욕해두 비난해두 상관없어.
여기서 더 바닥이 있다면 거기까지도 내려 갈 수 있어.
봄이랑 영신이 옆에만 갈 수 있다면...
내가 봄이 아버지니까...
이 지구가 뒤집혀두 니가 아니구, 내가 봄이 아버지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