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푼 세월이었습니다 인간의 속성 속에 숨어있는 죄라 하는 것 허물이라 하는것 그것 때문에 그것 때문에 용서함 밭음 없이는 눈을 떴어도 죽은것 숨을 쉬어도 죽은것 그 때는 그 때는 나의 죄를 나의 허물을 소가 염소가 양이 비둘기가 대신 해 죽어 주었다네 피를 흘리고 각을쳐 불 살라 태워 연기로 재로 세상에서 살아저 주어 나를 세상에 남게 했다내
성막
아푼 세월이었습니다
인간의 속성 속에 숨어있는
죄라 하는 것
허물이라 하는것
그것 때문에 그것 때문에
용서함 밭음 없이는
눈을 떴어도 죽은것
숨을 쉬어도 죽은것
그 때는 그 때는
나의 죄를 나의 허물을
소가 염소가 양이 비둘기가
대신 해 죽어 주었다네
피를 흘리고 각을쳐
불 살라 태워 연기로 재로
세상에서 살아저 주어
나를 세상에 남게 했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