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순간순간마다 선택을 강요 받으며 한발 한발 세상속으로 걸어들어 간다. 그 동안 살아옴에 있어서 나는 얼마나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었으며 그때마다 어떤 선택을 해왔던 것일까? 좀더 일찍, 나 스스로가 내 삶의 방향을 직접 택했어야 한다는 것을, 선택의 문을 하나 하나 지나칠때마다 새롭게 날 기다리는 또다른 문의 수가 하나 둘씩 줄어들어 간다는 것을, 지나고 지날수록 지나온 이문들을 되돌아 나가기가 너무 힘겹다는것을, 알지 못했기에 난 나를 위한 길을 걸어 오지 못했다. 나아닌 누군가가 원하고 세상이 원하는 그런 길로만 걸어왔다. 내가 원하는 길을 일찍이 알고 그길로 걸어왔다면, 분명 지금보단 내 삶에 기쁨을 느끼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 있을 테지만 바로 내가 원했지만 가지못했던 그 길보다는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길 앞에있는 내가 나가야할 그길이 궁금하고 설레임에, 후회란 없다. "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없다"라는 것이다. 그동안 걸어왔던 길 속에서 나와 함께했던 사람들이.. 그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이 내 가슴속에 깊이 박혀 살아 있기 때문에.. 이제 나이 23. 세상속으로 본격적으로 뛰어 들어야 할 바로 그 선택의 문앞에 서있다. 이문을 여는 순간 얼마나 많은 아픔과, 슬픔이 그리고 고통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알수없기에 쉽사리 이문을 열고나갈 용기가 나지 않지만 지금 까지 그래왔듯이, 그 아픈 경험과 시련들은 나에게 또다른 사람들과 평생을 마음속에 담고갈 또다른 추억들을 안겨 줄 것임이 분명하기에 손을 내밀어 이 삶에 또 다른 길목으로 향할 선택의 문을 열으려 한다. 두렵지만, 아직은 뒤보다는 앞을.. 발밑보단 하늘을 올려다 볼 시간이기에.. 선택의 문을 열고 또 다른 빛속으로 걸어 들어 간다.
삶의 또다른 길목에 서서..
우리들은 순간순간마다 선택을 강요 받으며
한발 한발 세상속으로 걸어들어 간다.
그 동안 살아옴에 있어서 나는 얼마나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었으며
그때마다 어떤 선택을 해왔던 것일까?
좀더 일찍, 나 스스로가 내 삶의 방향을 직접 택했어야 한다는 것을,
선택의 문을 하나 하나 지나칠때마다 새롭게 날 기다리는 또다른 문의 수가
하나 둘씩 줄어들어 간다는 것을,
지나고 지날수록 지나온 이문들을 되돌아 나가기가 너무 힘겹다는것을,
알지 못했기에 난 나를 위한 길을 걸어 오지 못했다.
나아닌 누군가가 원하고 세상이 원하는 그런 길로만 걸어왔다.
내가 원하는 길을 일찍이 알고 그길로 걸어왔다면,
분명 지금보단 내 삶에 기쁨을 느끼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 있을 테지만
바로 내가 원했지만 가지못했던 그 길보다는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길 앞에있는 내가 나가야할 그길이
궁금하고 설레임에, 후회란 없다.
"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없다"라는 것이다.
그동안 걸어왔던 길 속에서 나와 함께했던 사람들이..
그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이 내 가슴속에 깊이 박혀 살아 있기 때문에..
이제 나이 23.
세상속으로 본격적으로 뛰어 들어야 할 바로 그 선택의 문앞에 서있다.
이문을 여는 순간 얼마나 많은 아픔과, 슬픔이 그리고 고통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알수없기에 쉽사리 이문을 열고나갈 용기가 나지 않지만
지금 까지 그래왔듯이, 그 아픈 경험과 시련들은 나에게 또다른 사람들과
평생을 마음속에 담고갈 또다른 추억들을 안겨 줄 것임이 분명하기에
손을 내밀어 이 삶에 또 다른 길목으로 향할 선택의 문을 열으려 한다.
두렵지만, 아직은 뒤보다는 앞을.. 발밑보단 하늘을 올려다 볼 시간이기에..
선택의 문을 열고 또 다른 빛속으로 걸어 들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