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지친당신에게,

이은미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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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다고타패닝의 연기만큼,

참, 귀여운 영화였다.

성인 여배우 브리터니 머피의 연기도 너무 귀여웠다.

수 없이 나오는 명품의 악세사리와 패션, ㅋ

 

 

 

천방지축 어리광쟁이 성인과,

자신을 변호하는 법을 안다고 자만했던 꼬마와의,

 

서로의 자리를 채우고,

받지 못한 사랑과 말하지 못한 아픔을 얘기하며,

 

성장하는 두 여인들의 이야기를 아주,

상큼하게 그려 냈다. ㅎ

 

 

조금, 자신의 자리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은영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