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고등학교떄 친한친구 한 녀석이 그랬지~ "난 너가 참 좋아... 그리고 참 부러워~ 어떻게 그렇게 자기자신을 사랑할 수 있지? 니가 니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는 모습을 배우고 싶어~ 넌 항상 나에게 말하지... 난 내 자신이 너무 좋고~ 내 자신을 너무도 사랑해~라고 말이야..." 그랬어~ 항상 나는 내 자신을 사랑했어~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좋아했지~ 그런데... 어느 순간... 내 자신을 잃고 살아가기 시작한 것 같아~ 내 모습을 잃어버리고 살았다고 할 수도 있겠지?? 요즘... 다시 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 잊고 지냈던 나의 소중함... 그리고 자꾸 이쁘고 기특해 보이는 내 모습~ 미안하다~ 앞으로 더 마니마니 사랑해줄께^^ 잘 부탁한다~ 소영아~^^
마니마니 사랑해줄께~♡
예전에 고등학교떄 친한친구 한 녀석이 그랬지~
"난 너가 참 좋아... 그리고 참 부러워~
어떻게 그렇게 자기자신을 사랑할 수 있지?
니가 니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는 모습을 배우고 싶어~
넌 항상 나에게 말하지...
난 내 자신이 너무 좋고~ 내 자신을 너무도 사랑해~라고 말이야..."
그랬어~
항상 나는 내 자신을 사랑했어~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좋아했지~
그런데... 어느 순간...
내 자신을 잃고 살아가기 시작한 것 같아~
내 모습을 잃어버리고 살았다고 할 수도 있겠지??
요즘...
다시 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
잊고 지냈던 나의 소중함...
그리고 자꾸 이쁘고 기특해 보이는 내 모습~
미안하다~
앞으로 더 마니마니 사랑해줄께^^
잘 부탁한다~ 소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