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 엔딩 스토리(직접 만듬)

홍정훈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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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이 동료와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날아가다가 어느 나무에 부

 

딫쳤는데 그 밑에는 덤블도어가 있었다. 덤블도어와 인사하는데 디

 

멘터가 나와서 영혼을 빨아먹으려고 하는 순간 빨간머리 앤을 보고

 

디멘터가 쫒아갔다.앤은 그게 누군지 모르고 같이 놀려고 가는 순간

 

독수리 오형제가 나타나서 디멘터를 독으로 죽이고 앤에게 구해주

 

었으니 깨진 장독대가 있으면 고치라는 것이였다. 앤은 독수리 오형

 

제와 함께 알프스 산에 갔다. 그 순간 양치기 소년이 늑대다 늑대가

 

나타났다. 그러자 마을에서 미사일이 날아와서 양치기 소년은 죽을

 

려는 찰나 손오공이 날아와서 대신 맞고 죽었다. 그런데 계왕신이

 

손오공을 살려주려다가 잘못해서 하우스 장미 캔디를 살려 버렸다.

 

 하우스 장미 캔디는 하우스에서 장미를 길르다가 가시에 찔려서 피

 

가 나오는데 그것을 보고 “이런 빨간 색의 입술을 가지고 내 피부같

 

은 하얀 피부를 가진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하고 생각을 하자 환

 

웅이 나타나서 임신을 시켜주고 돌아갔다. 그래서 태어난 아이가 15

 

살 때 어머니에게 “어머니 저의 성이 무었입니까?”하고 물어보자 어

 

머니는 궁금해서 계왕신에게 찾아갔다. 그러자 계왕신은 손오공을

 

소개 시켜주었다. 손오공도 문득 자신이 왜 죽었는지 궁금해 졌다.

 

그러다 생각난 것이 "자신은 삼장 법사가 갔다달라고 그런 법전을

 

갔다주려다가  미사일에 맞아서 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궁금한

 

나머지 견디지 못하고 양치기 소년을 찾아갔는데 이미 어머니 찾아

 

서 3만리나 되는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가는 도중 알

 

라딘을 만났다. 알라딘과 만나서 친구가 된손오공은 알라딘의 마법

 

양탄자를 타고 같이 찾으러 가기로 했다. 알라딘이 동료와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날아가다가 어느 나무에 부딫쳤는데 그밑에는 덤블

 

도어가 있었다. 덤블도어와 인사는데 디멘터가...........      

                       

 

 

                         --NEVER ENDING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