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를 위해 두루두루 블로그나 미니홈등을 뒤지다 보면 일본에 다녀온 사람들이 꼽는 맛난 간식들은 모스버거,하라주쿠 와플,그리고 미스터 도너츠인 것 같다.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일본에서 던킨을 몰아냈다던데...... 드됴 우리나라에도 상륙... 오픈하기까지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명동의 그 비싼 세를 내줘가며 미뤘단다. 어떤 맛인지 궁금하던 차에 명동갈일이 생겨 들려봤다~ (어쩌면...도너츠 맛을 보기위해 일을 만들었는지도...쿨럭~;;;;;) 내가 갔을때가 16일즈음이였나?^^a 5월5일 오프닝했다더니 아직 자리잡지못한 느낌. 환한 실내나 도너츠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게 한 점등 크리스피랑 별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우선이였다. 먹어보기 전까지는 말이지... 마침 내가 갔던날 일본 본사사람?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이런저런 점검들을 하고 있었더랬다. 테이블과 입구문제에대해 얘기하는 걸로 봐서 인테리어 때문인가?? 귀 쫑긋 세우고 엿듣기-,.- (나의 짧은 일어실력으로 그래도 왠만큼 알아들은게 신기해~ㅋ;;;;)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라떼로 주문했는데....;;;; 커피맛도 괜찮고 값도 적당해서 맘에든다. 내가 맛 본건 아몬드 크런치 크롤러(이름 어렵다!!!!!!!!!) 아~~~ 이건 뭐........단 음식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인데.. 굳이 비교하자면 던킨의 텁텁한 맛과 크리스피크림의 기름범벅 느끼함이 없다. 도너츠니까 달달함은 어쩔 수 없겠지만...오~~맛나네~ 그냥 도너츠 하나만 먹고 나가려던 맘을 바꿔 매장에 비치된 팜플랫을 참참히 읽어봤다. 기계로 찍어낸 도너츠가 아니고 하나하나 직접 교육받은 도넛마스터가 만들어 낸다는 것! 그 내용을 읽고나서 다시 주문할때 눈여겨보지 못했던 주방(???)을 유심히 들여다 보게 됐다. 어떻게 이렇게 보드랍고 쫀득하지?? 한상자 사들고 집에 돌아와 토끼루야님께 차려주니 너무 맛나다고 좋아라한다.. 우리 토끼도 단거 싫어하는데..잘 먹네 ^^ 맛은 기대이상~ 매장분위기(인테리어)는 솔직히 좀 실망~ 어쨌든 새로운 도너츠의 등장으로 동업계가 긴장 좀 하겠는걸? 아..근데 난 아무리 그래도 도너츠는 한두개 이상은 못먹겠다.
미스터 도넛츠 서울 1호점
여행정보를 위해 두루두루 블로그나 미니홈등을 뒤지다 보면
일본에 다녀온 사람들이 꼽는 맛난 간식들은
모스버거,하라주쿠 와플,그리고 미스터 도너츠인 것 같다.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일본에서 던킨을 몰아냈다던데......
드됴 우리나라에도 상륙...
오픈하기까지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명동의 그 비싼 세를 내줘가며 미뤘단다.
어떤 맛인지 궁금하던 차에 명동갈일이 생겨 들려봤다~
(어쩌면...도너츠 맛을 보기위해 일을 만들었는지도...쿨럭~;;;;;)
내가 갔을때가 16일즈음이였나?^^a 5월5일 오프닝했다더니 아직 자리잡지못한 느낌.
환한 실내나 도너츠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게 한 점등
크리스피랑 별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우선이였다.
먹어보기 전까지는 말이지...
마침 내가 갔던날 일본 본사사람?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이런저런 점검들을 하고 있었더랬다.
테이블과 입구문제에대해 얘기하는 걸로 봐서 인테리어 때문인가??
귀 쫑긋 세우고 엿듣기-,.-
(나의 짧은 일어실력으로 그래도 왠만큼 알아들은게 신기해~ㅋ;;;;)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라떼로 주문했는데....;;;;
커피맛도 괜찮고 값도 적당해서 맘에든다.
내가 맛 본건 아몬드 크런치 크롤러(이름 어렵다!!!!!!!!!)
아~~~
이건 뭐........단 음식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인데..
굳이 비교하자면 던킨의 텁텁한 맛과
크리스피크림의 기름범벅 느끼함이 없다.
도너츠니까 달달함은 어쩔 수 없겠지만...오~~맛나네~
그냥 도너츠 하나만 먹고 나가려던 맘을 바꿔
매장에 비치된 팜플랫을 참참히 읽어봤다.
기계로 찍어낸 도너츠가 아니고 하나하나 직접
교육받은 도넛마스터가 만들어 낸다는 것!
그 내용을 읽고나서 다시 주문할때 눈여겨보지 못했던 주방(???)을 유심히 들여다 보게 됐다.
어떻게 이렇게 보드랍고 쫀득하지??
한상자 사들고 집에 돌아와 토끼루야님께 차려주니
너무 맛나다고 좋아라한다..
우리 토끼도 단거 싫어하는데..잘 먹네 ^^
맛은 기대이상~
매장분위기(인테리어)는 솔직히 좀 실망~
어쨌든 새로운 도너츠의 등장으로 동업계가 긴장 좀 하겠는걸?
아..근데 난 아무리 그래도 도너츠는 한두개 이상은 못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