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던 일이 생각 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저희 집은 연립 주택인데요... 야근을 하고와서 낮에 실컷 자고...눈을 뜨니 대략 오후 7시더라구요.. 그래서 담배 한데 펴 볼까 생각 하고... 현관문을 열고 계단에 있는 창문으로 갔습니다... 담배를 물고 라이터를 키려다 앞을 봤는데... 앞 집이 불이 훤하게 켜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한번 슬쩍 봤죠..... 근대.......알몸의 여인이 있는 겁니다....(순간 헉...) 옆에 아이들도 놀고 있더라구요... 못 봤으면 안보고 마는데...사람 맘이라는게 그렇게 되겠습니까/// 호기심에 한층 더 올라 갔죠...그리고 쫘악 내려보는데.... 그 젊은 아주머니 속옷 하나 안걸치고...걸례질에 열중하더라구요.. 참고로..동과 동 사이에 아주 가까우며...건믈의 경사가틀려..앞동 2층과 뒷동 1층이 같은 높이라고 추가 설명 드립니다... 그래서 열심히 쳐다 봤죠...아주 적날하더라구요..... 그런데...그 아주머니 아무리 자기 집이지만...불 환하게 켜놓고..창문 다 열어놓고.. 마치 다 봐라 이런식으로..아무렇지 않게....청소만 하는것 같더니... 슬쩍~ 밖을 확인 합니다.....아무래도 즐기는것 같은.............노출증이 있나;;;; 말이 아주머니지..몸매 얼굴....아가씨 같더라구요....... 아줌마...그러지 마요...
우리동네 앞집 여자...
얼마전에 있던 일이 생각 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저희 집은 연립 주택인데요...
야근을 하고와서 낮에 실컷 자고...눈을 뜨니 대략 오후 7시더라구요..
그래서 담배 한데 펴 볼까 생각 하고...
현관문을 열고 계단에 있는 창문으로 갔습니다...
담배를 물고 라이터를 키려다 앞을 봤는데...
앞 집이 불이 훤하게 켜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한번 슬쩍 봤죠.....
근대.......알몸의 여인이 있는 겁니다....(순간 헉...)
옆에 아이들도 놀고 있더라구요...
못 봤으면 안보고 마는데...사람 맘이라는게 그렇게 되겠습니까///
호기심에 한층 더 올라 갔죠...그리고 쫘악 내려보는데....
그 젊은 아주머니 속옷 하나 안걸치고...걸례질에 열중하더라구요..
참고로..동과 동 사이에 아주 가까우며...건믈의 경사가틀려..앞동 2층과 뒷동 1층이 같은 높이라고
추가 설명 드립니다...
그래서 열심히 쳐다 봤죠...아주 적날하더라구요.....
그런데...그 아주머니 아무리 자기 집이지만...불 환하게 켜놓고..창문 다 열어놓고..
마치 다 봐라 이런식으로..아무렇지 않게....청소만 하는것 같더니...
슬쩍~ 밖을 확인 합니다.....아무래도 즐기는것 같은.............노출증이 있나;;;;
말이 아주머니지..몸매 얼굴....아가씨 같더라구요.......
아줌마...그러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