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

김진호200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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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한때는 성질이 급하거나 혹은 타인의 사정에 관대하지 못해,

 

친구든 애인이든 지인이든 '소통'에의 조급함을 이겨내지 못하였다.

 

지금에와서는 내 일일의 행동양식을 조였다 풀었다에

 

조금씩 능숙해져 여유를 부리고 또 그것을 즐기는 것을 알아가며

 

그에 따라 성질이 느긋해지고 타인에 대해 관대해져감을 느끼매

 

결론은 '좋다'라고 표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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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전의 난 왜 주변을 넓게 보지 못하고 한 곳만 응시하고

 

있었나의 후회는 없다. 배움일 뿐..

 

세상의 원리를 알고, 사람의 원리를 알아 넓게 본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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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적습관을 횡적습관으로 재배치하고,

 

목맨 기다림이 아닌 자가재생산적인 기다림으로 대치하다.

 

요즘에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