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침략전쟁 미화 영상물' 교재 사용 파문 <8뉴스> <앵커> 과거 일본의 침략 전쟁과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 내용의 애니메이션이 일본 중·고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돼 사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구나 일본 정부가 이 영상물의 제작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윤춘호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 2월부터 일본 중·고교에서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DVD입니다. 과거에서 온 청년이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여고생에게 일본의 근·현대사를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 요정이나 외계인이 아닌 과거의 사람이라... 이케릭터 때문에 방패망으로 언론을 해석 할 수 있는 요지를 만들어겠다.. 그러나 하나는 알아야 한다 왜곡된 역사 교재와 왜곡된 부교재 또한 왜곡된 학습에 의해 만들어진 지도교사 결국에는 그런 나라를 죽여 없에야 한다는 나 같은 사람에게 목표가 되며 정당성의 명분을 제공 하게 되는 것을 .... 자신들이 일으킨 침략 전쟁을 미화하고 한국에 대한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 내용 일색입니다. [일본은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 도로,학교를 만들고, 행정제도를 정비해 생활 수준을 높혔다.] 군대 위안부 강제 연행이나 난징 대학살 같은 잔학한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하지 않고 자신들의 주장만 강변하고 있습니다. [도쿄 전범 재판은 승전국이 패전국 일본을 심판한 일방적인 복수재판일 뿐이다.] 중·고등학생 역사 교육을 위해 일본 청년회의소가 제작한 이 영상교재를 위해, 일본 정부는 백30만 엔,우리 돈으로 약 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문제의 이 영상 교재는 지금까지 93개 일본의 중·고등학교에서 상영되거나 앞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윤춘호 spring84@sbs.co.kr =>^이 부교재에서 나온 이미지의 터치를 보니까 꼭 한국에서 제작 한 것 같은 느낌이....불쾌 하구... 2
일본, ''침략전쟁 미화 영상물'' 교재 사용 파문
<8뉴스>
<앵커>
과거 일본의 침략 전쟁과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 내용의 애니메이션이 일본 중·고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돼 사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구나 일본 정부가 이 영상물의 제작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윤춘호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 2월부터 일본 중·고교에서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DVD입니다.
과거에서 온 청년이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여고생에게 일본의 근·현대사를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 요정이나 외계인이 아닌 과거의 사람이라...
이케릭터 때문에 방패망으로 언론을 해석 할 수 있는 요지를
만들어겠다..
그러나
하나는 알아야 한다
왜곡된 역사 교재와
왜곡된 부교재 또한
왜곡된 학습에 의해 만들어진 지도교사
결국에는 그런 나라를 죽여 없에야 한다는
나 같은 사람에게 목표가 되며 정당성의 명분을
제공 하게 되는 것을 ....
자신들이 일으킨 침략 전쟁을 미화하고 한국에 대한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 내용 일색입니다.
[일본은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 도로,학교를 만들고, 행정제도를 정비해 생활 수준을 높혔다.]
군대 위안부 강제 연행이나 난징 대학살 같은 잔학한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하지 않고 자신들의 주장만 강변하고 있습니다.
[도쿄 전범 재판은 승전국이 패전국 일본을 심판한 일방적인 복수재판일 뿐이다.]
중·고등학생 역사 교육을 위해 일본 청년회의소가 제작한 이 영상교재를 위해, 일본 정부는 백30만 엔,우리 돈으로 약 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문제의 이 영상 교재는 지금까지 93개 일본의 중·고등학교에서 상영되거나 앞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윤춘호 spring84@sbs.co.kr
=>^이 부교재에서 나온 이미지의 터치를
보니까 꼭 한국에서 제작 한 것 같은 느낌이....불쾌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