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를 안다. 그는 전형적인 멋진 남자다. 키도 크고 근육질의 몸매에다가 얼굴도 하얗고 잘 생겼다. 그리고 성격또한 좋다. 그한테는 사랑하는 여자가 있단다. 그는 꼼꼼한걸 싫어한다고. 그런 그가 단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 . . 십자수를 한다. 어색한 손놀림 , 실이 엉키고, 바늘에 찔려도 짜증이 나서 때려 치우려고 해도 . . . 결국엔 다시 집어든다. 내가 물어다. " 왜 그렇게 집착하냐?" 그가 말한다. "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했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생각을 하니 . . . 내가 보여줄 수 없던 모습을.. 무엇보다 그녀가 받고 기뻐할 생각에 진짜 이런걸 싫어 해도 할 수 밖에 없다고.." 사랑이 먼데..?? 도대체가 궁금하다 . 멋진 한 남자가 쪼그려 앉아 십자수하고 있는 모습?? 그걸 웃으며 한심하게 생각하는 남자들?? 역시 난 모르겠다. 알 고 싶 지 도 않 고. 하지만 이건 안다. 사랑을 하면 사람이 변할 수 밖에 없다고 . . . 좋게든..나쁘게든.. 이런걸 사랑의 힘 이라고 해야할까...?ㅋㅋ 사람이라면 숨길 수 없는게 2개나 있단다. 첫째로 술에 취한것 그리고 사랑에 빠진것 음...맞는 말 같은데..??ㅎㅎ 솔직히... 부럽기도.. 웃기기도 .. 궁금하기도.. 아니.. 사랑이 하고 싶은거야. 이런이런-_- 3
한 남자를 안다. 그는 전형적인 멋진 남자다. 키도 크
한 남자를 안다.
그는 전형적인 멋진 남자다.
키도 크고 근육질의 몸매에다가
얼굴도 하얗고 잘 생겼다.
그리고 성격또한 좋다.
그한테는 사랑하는 여자가 있단다.
그는 꼼꼼한걸 싫어한다고.
그런 그가 단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 . .
십자수를 한다. 어색한 손놀림 , 실이 엉키고, 바늘에 찔려도
짜증이 나서 때려 치우려고 해도 . . . 결국엔 다시 집어든다.
내가 물어다.
" 왜 그렇게 집착하냐?"
그가 말한다.
"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했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생각을 하니 . . . 내가 보여줄 수 없던 모습을..
무엇보다 그녀가 받고 기뻐할 생각에 진짜 이런걸 싫어 해도
할 수 밖에 없다고.."
사랑이 먼데..??
도대체가 궁금하다 .
멋진 한 남자가 쪼그려 앉아 십자수하고 있는 모습??
그걸 웃으며 한심하게 생각하는 남자들??
역시 난 모르겠다.
알 고 싶 지 도 않 고.
하지만 이건 안다.
사랑을 하면 사람이 변할 수 밖에 없다고 . . .
좋게든..나쁘게든..
이런걸 사랑의 힘 이라고 해야할까...?ㅋㅋ
사람이라면 숨길 수 없는게 2개나 있단다.
첫째로 술에 취한것
그리고 사랑에 빠진것
음...맞는 말 같은데..??ㅎㅎ
솔직히...
부럽기도..
웃기기도 ..
궁금하기도..
아니..
사랑이 하고 싶은거야.
이런이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