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해사(?) 제리 리넨저가 132일동안 우주에서 머무르면서 15개월 된 아들에게 쓰는 편지.
아버지의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우주에서의 생활과 느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우주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 관심이 생겼다고나할까.. 남들과 다른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하는 작가가 정말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고, 힘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을 다 처리해 나아가는 태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 특유의 유머가 정말 이 사람임 특별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줬다.
말도 못하는 아기에게 쓰는 편지인 만큼 황당한 조언이 많아,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었던 기억이 난다.
No.18 우주정거장 미르에서 온 편지 제리 리넨
No.18
우주정거장
미르에서 온 편지
제리 리넨저
우주항해사(?) 제리 리넨저가 132일동안 우주에서 머무르면서 15개월 된 아들에게 쓰는 편지.
아버지의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우주에서의 생활과 느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우주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 관심이 생겼다고나할까.. 남들과 다른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하는 작가가 정말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고, 힘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을 다 처리해 나아가는 태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 특유의 유머가 정말 이 사람임 특별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줬다.
말도 못하는 아기에게 쓰는 편지인 만큼 황당한 조언이 많아,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