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이 주말에 머문다는 윈저성 뒤편 마차의 길입니다. 끝이 아득히 보이는 너른 정원과 주욱 뻗은 길은 윈저 시민들이 즐겨 산책하는 곳인가 봅니다. 늘 사람들과 그 만큼 많은 강아지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여행자의 노곤함을 잊어버리고 이 작은 도시의 한사람인냥 슬슬 걸어봅니다. 느긋하니 걷다보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발밑을 조심해야한답니다. 강아지들이 많으니까.. ㅋㅋㅋ 강아지 똥도 많거든요.. 1
윈저성 뒤편의 마차 길
여왕이 주말에 머문다는 윈저성 뒤편 마차의 길입니다.
끝이 아득히 보이는 너른 정원과 주욱 뻗은 길은 윈저 시민들이 즐겨 산책하는 곳인가 봅니다.
늘 사람들과 그 만큼 많은 강아지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여행자의 노곤함을 잊어버리고 이 작은 도시의 한사람인냥 슬슬 걸어봅니다.
느긋하니 걷다보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발밑을 조심해야한답니다.
강아지들이 많으니까.. ㅋㅋㅋ 강아지 똥도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