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울 마미~아주 힘드셨든지- 술한잔 또 하

최정윤20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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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난 울 마미~

아주 힘드셨든지- 술한잔 또 하신듯;ㅋ

집으로 오는길에 차에서 마미의 조언을-

들으면서 인젠 엄마와 나사이에도

어느덧 거대한 장벽이 무너졌구나-

이얘기저얘기-

내가 잘못했던 과거-ㅎ

엄마랑 아무런 망설임없이-털털털-쉽게 털어놓고-

알라뷰~ 꼭~!좋은 사람 만날거니깐 두고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