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 .주체할수없는 흥분과 손끝의 떨림 .고통과 희열의 반복 . 서로를 향한 줄을 잡고 끝없이 끌어당기는 매혹 . . .서로를 배려하며 한층더 깊어지는 . .눈빛과 . 욕망하는 애절함 .아픈곳을 어루만져주며 . . .귓가에 대고 "사랑해"라고 속삭여준다 . 무섭고 두려움속에 그의한마디는 모든것을 녹이고 품는다. 하지만, 습관적인 안김은 , ,그저 짐승의 본능이 섞인 . . .습관적인 애무와 본능적인 흥분 . . 누구라도 상관없다. 그저 즐길뿐이다. . 이미 허락된 네 몸은쉽기 때문이다. . 사랑에는 관심따위 없는 더러운 욕정들 . . .여자들은 . .자신를 아껴주는 남자들을 원한다. 안기고 난뒤 버려진 여자들은 .상처와 아픔 . 그리고 분노 . .그래서 끝없니 무너지고 망가지는 것이다.
처음과 습관적인,
처음 . . .
주체할수없는 흥분과 손끝의 떨림 .
고통과 희열의 반복 .
서로를 향한 줄을 잡고
끝없이 끌어당기는 매혹 . . .
서로를 배려하며
한층더 깊어지는 . .
눈빛과 . 욕망하는 애절함 .
아픈곳을 어루만져주며 . . .
귓가에 대고 "사랑해"라고 속삭여준다 .
무섭고 두려움속에
그의
한마디는 모든것을 녹이고 품는다.
하지만,
습관적인 안김은 , ,
그저 짐승의 본능이 섞인 . . .
습관적인 애무와
본능적인 흥분 . .
누구라도 상관없다.
그저 즐길뿐이다. .
이미 허락된 네 몸은
쉽기 때문이다. .
사랑에는 관심따위 없는 더러운 욕정들 . . .
여자들은 . .
자신를 아껴주는 남자들을 원한다.
안기고 난뒤 버려진 여자들은 .
상처와 아픔 . 그리고 분노 . .
그래서 끝없니 무너지고 망가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