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받은 삘로 하양 장에 술무러 갔으나우리의 예상과 조금 다른환경으로 굴다리밑으로 컴온강변굴다리밑과 족발과 소주는 금상첨화 남편에게 쫓기는듯 한 아줌마 발견지나가는 남편이 여자를 찾았고 나는 모른다고 했고괜한 호기심발동한 나와 재임이는 아줌마에게 물었다 무슨일이냐고굉장히 화난듯한 아줌마의 말투와 표정시간개안으면 함께 술한잔 하지 않겠냔다순간 잼있는 일이 생길거란 기대로 우리 셋은 횟집 고고고회 小자가 20000원 그러나 아줌마가 15000원 해달라고 함그래서 소주 두병에 15000원치 회 먹음그러나 회는 짜다리 맛없었음 거의 안먹음근데 아줌마의 사연을 듣고보이 남편도 아이고 나이 마흔살에 그냥 남자친구였음그래서 그냥 언니로 부름 회다먹고 콘티넨탈 가려함재임이와 나의 지갑에 돈은 다합쳐서 15000원우선 콜택시 부르고 횟집은 언니가 해결하기로 함그러나 다짜고짜 사장불러서 돈안내려고 함그러다가 택시오니깐 택시타고 튀려고함주인아저씨에게 붙잡혀서 우겨덴다 "돈냈다고 아씨발 돈냈다는데 왜이러냐고"완전 미친년..........................갑작스래 들이닥친 경찰아저씨 두명아씨발 개쪽팔린다............................................................돈 21000원에 난 경찰서 가기 싫다경찰과의 한참의 실겡이 끝에 재임이 이름과 번호주고나옴그아줌마는 다시 노래방을 가자고함이번엔 진짜 자기가 돈낼꺼 처럼 하고선...........그여자 지갑은 내가 들고있었고 계산하려고 지갑을 열었으나10원도 없는 지갑순간 황당했지만 카드를 찾으려 했으나 카드도 없음아씨발 미친년 딸같은년들한테 뜯어 먹으려고함노래방 아주머니께서 하시는말 "이년 상습범이다"순간 빡돈 남재임"야이 미친년아 니가 술먹자 캐놓고 와이러는데"노래방 아주머니에게 쫒겨나서 노래방 앞에서 셋이 대판 싸움난 호주머니에 만원있는거 발견하고 있는힘을 다해 빼앗으려함그러나 손에 힘 꽉주고 만원 안뺏길려고 발버둥나이 마흔처묵고 만원가지고 그카는게 미치겠음그러나 지는 끝까지 돈안뺏길려고 내한테 욕하고 승깔내고나중엔 나를 막 때리려함 그러나 때리지는 않더라난 온힘을 손에 집중시켜 만원을 겨우 뺏어들고재임이와 한밤중 빗속을 전력질주함미친년이 따라올까봐....................................그러고는 돈들고 바로 횟집찾아가서 사과하고 돈드림횟집아줌마아저씨 정말죄송해요밤길이 너무 무서웠으나 큰길로 가면 미친년 만날까봐 삥둘러감 오늘의 교훈모르는 여자랑 함부러 술먹지말자 (호기심 발동 안됨)세상에는 칼든놈보다 미친년이 더무섭다 4
미친년이 젤 무섭다
갑작스레 받은 삘로 하양 장에 술무러 갔으나
우리의 예상과 조금 다른환경으로 굴다리밑으로 컴온
강변굴다리밑과 족발과 소주는 금상첨화
남편에게 쫓기는듯 한 아줌마 발견
지나가는 남편이 여자를 찾았고 나는 모른다고 했고
괜한 호기심발동한 나와 재임이는 아줌마에게 물었다 무슨일이냐고
굉장히 화난듯한 아줌마의 말투와 표정
시간개안으면 함께 술한잔 하지 않겠냔다
순간 잼있는 일이 생길거란 기대로 우리 셋은 횟집 고고고
회 小자가 20000원 그러나 아줌마가 15000원 해달라고 함
그래서 소주 두병에 15000원치 회 먹음
그러나 회는 짜다리 맛없었음 거의 안먹음
근데 아줌마의 사연을 듣고보이 남편도 아이고
나이 마흔살에 그냥 남자친구였음
그래서 그냥 언니로 부름
회다먹고 콘티넨탈 가려함
재임이와 나의 지갑에 돈은 다합쳐서 15000원
우선 콜택시 부르고 횟집은 언니가 해결하기로 함
그러나 다짜고짜 사장불러서 돈안내려고 함
그러다가 택시오니깐 택시타고 튀려고함
주인아저씨에게 붙잡혀서 우겨덴다
"돈냈다고 아씨발 돈냈다는데 왜이러냐고"
완전 미친년..........................
갑작스래 들이닥친 경찰아저씨 두명
아씨발 개쪽팔린다............................................................
돈 21000원에 난 경찰서 가기 싫다
경찰과의 한참의 실겡이 끝에 재임이 이름과 번호주고나옴
그아줌마는 다시 노래방을 가자고함
이번엔 진짜 자기가 돈낼꺼 처럼 하고선...........
그여자 지갑은 내가 들고있었고 계산하려고 지갑을 열었으나
10원도 없는 지갑
순간 황당했지만 카드를 찾으려 했으나 카드도 없음
아씨발 미친년 딸같은년들한테 뜯어 먹으려고함
노래방 아주머니께서 하시는말 "이년 상습범이다"
순간 빡돈 남재임
"야이 미친년아 니가 술먹자 캐놓고 와이러는데"
노래방 아주머니에게 쫒겨나서 노래방 앞에서 셋이 대판 싸움
난 호주머니에 만원있는거 발견하고 있는힘을 다해 빼앗으려함
그러나 손에 힘 꽉주고 만원 안뺏길려고 발버둥
나이 마흔처묵고 만원가지고 그카는게 미치겠음
그러나 지는 끝까지 돈안뺏길려고 내한테 욕하고 승깔내고
나중엔 나를 막 때리려함 그러나 때리지는 않더라
난 온힘을 손에 집중시켜 만원을 겨우 뺏어들고
재임이와 한밤중 빗속을 전력질주함
미친년이 따라올까봐....................................
그러고는 돈들고 바로 횟집찾아가서 사과하고 돈드림
횟집아줌마아저씨 정말죄송해요
밤길이 너무 무서웠으나 큰길로 가면 미친년 만날까봐 삥둘러감
오늘의 교훈
모르는 여자랑 함부러 술먹지말자 (호기심 발동 안됨)
세상에는 칼든놈보다 미친년이 더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