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막 25살인 대학생입니다.저는 이제 한달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흠.. 여자친구를 사겨본지가 거의 4년만이라서해주고 싶은 것도 많고 함께 많은 추억도 쌓고 싶은데요처음부터 제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했었고수줍게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여자친구는 보고싶다.. 좋아한다는 말을 거의 안하다가요즘은 그래도 많이 하고 있는거 같아요그런데... 제가 아무래도 처음부터 많이 좋아하다 보니항상 여자친구의 말을 들어주고 여자친구의 부탁은거절한적이 없었던거 같아요여자친구는 항상 자기의 바람끼를 잡아달라면서장난인지 진담인지 말을 꺼내곤 하죠그런데 문득문자로 이런 애기를 하는거에요내가 자기를 휘어잡았으면 좋겠다고 하는거에요그래야 마음이 잡힐거 같다는거와티비와 영화에서 많이 나오듯 자기 손을자꾸 잡는건 닳을까봐 아끼는 그런 모습이보기 좋데요...하지만 저는 아직 제가 더 많이 좋아하는데제가 그 사람을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그렇고이거 손잡는것도 아까워하는거란 흠...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여자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가 이런 말할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25살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이제 한달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흠.. 여자친구를 사겨본지가 거의 4년만이라서
해주고 싶은 것도 많고 함께 많은 추억도 쌓고 싶은데요
처음부터 제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했었고
수줍게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는 보고싶다.. 좋아한다는 말을 거의 안하다가
요즘은 그래도 많이 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아무래도 처음부터 많이 좋아하다 보니
항상 여자친구의 말을 들어주고 여자친구의 부탁은
거절한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여자친구는 항상 자기의 바람끼를 잡아달라면서
장난인지 진담인지 말을 꺼내곤 하죠
그런데 문득
문자로 이런 애기를 하는거에요
내가 자기를 휘어잡았으면 좋겠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야 마음이 잡힐거 같다는거와
티비와 영화에서 많이 나오듯 자기 손을
자꾸 잡는건 닳을까봐 아끼는 그런 모습이
보기 좋데요...
하지만 저는 아직 제가 더 많이 좋아하는데
제가 그 사람을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그렇고
이거 손잡는것도 아까워하는거란 흠...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자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