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이

한영란20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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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와 팔을 붙잡고서 사랑해 줘 (저와 차 한잔 하실래요?)

아니 누구세요? (아가씨가 질겁을 하며 한발 뒤로 물러선다)

나야 나 (태연하게 다른 사람에게 말은 건넨다)

그런데 내 기억은 오로지 사회사랑이다.

그런데 내 몸을 가두고 있던 오치대중정형외과의 물리치료사는

마치 오래전에 나를 알던 사람처럼 내가 기억없는 것에 대해 오히려

나를 핀잔을 듣게 늘어놓는다.

'아. 내가 한영란씨의 목디스크 기록을 없애버렸거든요."

기억하지 못하시겠어요?

아 그러셨어요? "

난 기억을 꺼내기가 힘이 든다

이미 지난 것을

여러가지를 동시에 떠올려 생각하려면, 머리가 띵하고 눈알이 핑 돌며 아파온다

FTA는 사회를 공산주의화하여 차선미를 중심으로 한 강형우의 세계 왕권강화정책으로 보인다

비정규직법으로 공무원과 대학박사출신 교수와 노빠혈맹코드 외에는 정규직이 거의 없도록

대물림하게 되어버린 사회시스템으로 굳어가고 있었다

 

"발등에 떨어진불이라도 어서 꺼야 할텐데."

 

하는 걱정으로 밤잠을 설친다해서 별 수는 없지만

 

어떻든 자식을 키우는 어미의 도리는 자녀의 사회적진출과 사회적 안정을

하기까지의 뒷받침을 하는 것이리라

 

간첩들은 생리적 수단과 정보 권력 바람잡이등과 동시에

움직여주기에 감쪽같이 속아서 밥 위에 재로 뿌려질 지도

모른 채로 '운명'이라는 덫에 덜컥 걸리고 만다.

운명은 윗 물에서 허락을 내리는 것이다.

특히 상하위의 1%에 속할 때에는 확실한 운명의 덫에 걸려

평생을 '노예'라는 미끼로서 쓰인다.

그래서 다단계사업이라는 게 쉽고 빠르고 호소력있게 걸리는 것은

운명처럼 노예의 삶을 멋있게 화려하게 장식한 다이아몬드 노리개처럼

배우들이 살아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배우들은 반짝 하고 한번만 사진을 찍었을 뿐인데 사람들은

얼굴한번보고 240만원 또는 24조원의 돈을 덜컥 내어 삶을 송두리채

얼굴인상에 바치고도 흡족해 한다.

다단계...그거 사랑때문이리라

환상을 좇는 인간의 심리를 파고들어 교묘히 쓴 고단수의 사업이 다단계다

꼬리를 물고 가입시켜서 법적으로도 보호받지 못하지만 불확실한 인맥관계인데도

불구하고 제발로 들어가 웃으면서 돈 즉 생명과 재산을 맡기고도 모르는 게

다단계 사랑의 함정이다.

일본도 북한도 중공도 러시아도 다단계정치사업이었기에 똘똘 뭉칠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는  ' 붉은 악마' 라는 닉네임으로 뭉치긴 했던 2002년 6월의 함성이

전세계로 퍼졌지만 그것은 빨간색안경을 쓰고 본 환상에 불과했음을

정치전선에서 노무현의 립싱크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노무현은 10월 9일 아베를 서울심장부에 넣고서 대북공습경보를 울리게 한

강형우대행작가의 꼭둑각시에 불과했다

   강형우대행작가의 사랑은 차선미였다

요즘 한성별곡의 주인공이 간호보조원인데 차선미를 못잊어하는 2년 2개월의

천리안 번개 외사방 인애클리닉의 차인애 (본명 차선미)를 그리워해서

왕제국 적화제국을 만들려고 그려놓은 대모와  왕 자신을 그려놓고 다시 간호은 사극인 것이다, 대모도 차선미요. 의녀도 차선미의 인격을 넣어둔 거이다

ㅜ없이 많은 사람들의 신경과 경락을 짚어 꼼짞못하게 묶어놓아달라고 주문한 것이

차선미였고 그들의 목숨줄을 끊어놓은 것도 차선미였음을 신봉하고 따르는

영화가 한성별곡인것이다

강형우씨에게 국가에서 일본의 눈치를 안보고 대행사업권을 준다면,

대행사업자 들 중에서 강형우작가가 만든 업적을 보면

반기문이나 세계 대통령이나 세계적 학자들을 여럿 배출하는

학교를 많이 설립하였다

그의 좋은 점인 인내와 지혜와 끈기와 실천력을 닮아가자

그러면 세상은 밝아질터인데....

그리고

돈때문에 도벽때문에 차선미처럼 강형우를 속여 한영란을 죽여달라고 한상필씨 가문의

여식인 한영란을 죽여달라고 감시해서 가지라고 하는 경우는 없을 터인데...

그리고 뒤에서 숨어서 조종하고 협박하는 야쿠자조폭에게

빌붙어서 쉽고 재밌게 대마초를 하려는 연예인 스포츠인 전국민의 1.3의

정신분열도 없어질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