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그 말처럼 달콤하면서도 가벼운 거짓말도 없다. 순식간에 날아가버리고 매운 향만 남는아세톤처럼. 아무리 장미향으로 가려봐도 순식간에 본질은 사라지고 장미향도 사라지고 결국엔 코를 찌르는 그 공기와 지끈지끈하는 두통뿐. 그러나 결국 사람들은 또다시 장미향 아세톤을 쏟아붓는다. 사람들에겐 허무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랑과 리무버의 공통점
사랑한다..는 그 말처럼
달콤하면서도 가벼운 거짓말도 없다.
순식간에 날아가버리고 매운 향만 남는아세톤처럼.
아무리 장미향으로 가려봐도
순식간에 본질은 사라지고 장미향도 사라지고
결국엔 코를 찌르는 그 공기와 지끈지끈하는 두통뿐.
그러나 결국 사람들은 또다시 장미향 아세톤을 쏟아붓는다.
사람들에겐 허무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