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나면 자주 씻어주고 청결감과 청량감을 유지한다. 이때 물세안을 너무 자주 하면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세안 후 수렴화장수로 피부를 정돈한다. 다음으로 로션 에센스 크림 순으로 마무리 기초손질을 철저히 한다. -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유지한다. 수분과 알코올 함량이 다소 많은 여름용 쿨스킨과 쿨로션을 충분히 발라 피부에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유지해준다.
02.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여름철피부는 고온과 자외선으로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우므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배출되는 땀이나 수분만큼의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온음료나 과일 등은 여름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03. 메이크업제품도 자외선차단용을 사용한다. 피부색 화장은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가 있는 써니체크 파운데이션과 써니 체크 케이크를 사용하며 땀을 많이 흘리거나 산뜻하고 투명감있는 화장 효과를 원할 때는 스펀지에 물을 적셔서 발라준다.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하는 등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에는 모자나 파라솔을 이용해 되도록 햇볕을 차단해 준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함으로써 눈 주위 노화를 예방하도록 한다.
04. 지나친 난방을 피한다. 냉방은 신체기능의 정상적 작용을 방해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하지 못하게 하여 피부의 수분을 과도하게 빼앗아가 탄력과 투명감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외부와의 큰 온도차는 피부기능을 떨어뜨리고 신체의 피로감을 증가시켜 거친 피부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냉방에 좋은 피부 관리방법으로 목욕이 있다. 목욕은 전신의 기능을 높여 주는데 목욕을 하면서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준다. 저녁 손질 할 때에는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충분히 사용하여 에너지를 재충전해 준다.
05. 세안시 마지막은 찬물로 헹군다. 비누는 저녁에만 사용한다. 무알콜 클린징워터를 사용한다. 폼클린징은 피부가 회복될 때까지 사용하지 않는다. 무알콜, 보습성분의 스킨로션을 사용한다.
2. 증상별 대처요령
01. 발갛게 피부가 달아오른 경우 여름철에 흔히 일어나는 증상이다. 햇빛의 자외선에 의해 피부 속 깊이 침투해서 화상을 입게 된 경우이다.
발갛게 달아올랐을 때에는 우선 찬물로 땀이나 바닷물을 닦아낸 다음 냉장고에 넣어 차게 만든 스킨로션을 화장솜이나 거즈에 적셔 자극받은 피부에 덮어주어 열기를 식혀내는 것이 중요하다. 또는 저지방우유를 차게 해서 거즈에 적셔 덮어주는 것도 피부 열기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된다. 단, 스킨로션으로 팩을 했을 때는 그대로 자도 되지만, 우유로 팩을 했을 때는 찬물로 살살 헹궈내야 한다.
비누는 절대 사용하지 말고, 손으로 만지는 것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찬물로 가볍게 더러움을 씻어내고 우유 세안으로 피부를 진정시킨 후 다시 찬물로 헹궈낸 후 차가운 화장수를 발라주는 것이 이상적이며 화끈거림이 가라앉은 다음에는 주 2회 정도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천연팩을 해주고, 그 후에는 주 1회 마사지와 팩을 해서 자외선에 의해 생긴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천연팩으로는 감초가 좋은데 감초는 항염증 효능이 있어 염증이 발생한 피부에 진정작용이 우수하다.
감초를 달인 물을 시원하게 보관하였다가 피부에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게다가 감초에는 글리치리친이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C보다 색소제거에 큰 효능이 있음이 밝혀져 자외선에 의한 기미의 침착에 좋은 미백제가 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한방피부과에서는 천연팩으로 ‘마치현(馬齒현)’ ‘포공영(蒲公英)’ 등을 이용하는데 이들 한약재는 염증을 진정시켜주며 물에 달인 액 역시 좋은 항염증치료제가 된다.
내복약으로는 ‘청열제습탕(淸熱除濕湯)’을 사용하는데 석고나 생지황 등의 한약재가 햇빛을 쪼인 피부면의 염증 증상을 진정시켜주며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말끔하게 회복시켜주게 된다.
02. 화끈거리는 경우 여름철 햇볕 아래서 피부가 화끈거린다면 약간 심하게 일광화상을 입은 것이다. 이럴 때는 찬물을 살살 부어가며 더러움을 닦아내고 열기를 빨리 식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다음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 오이를 얇게 썰어 화끈거리는 부위에 몇 차례 갈아붙인 후,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건성피부용 스킨로션을 역시 차게 해서 화장솜에 적셔 살살 발라준다. 크림이나 보디밀크는 열기를 식히는 데 방해가 되므로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 ‘황과(黃瓜)’라고 부르는 오이는 수분 함량이 98%나 될 정도로 풍부한 수분과 비타민이 들어 있는데 연구에 따르면 오이 속에 함유된 비타민E는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주름을 펴주며 피부보호작용으로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보호하며 색소침착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방피부과에서는 ‘황금’이나 ‘황백’ 등 항염작용이 강한 한약재를 추출한 외용연고나 물에 달인 원액을 화상부위에 발라주어 치료하게 된다. 내복약으로는 ‘청서탕(淸暑湯)’을 복용시키는데 연교, 활석 등의 한약재가 피부염을 진정하게 된다.
03. 심하게 따가운 경우 따가운 정도가 심하다면 찬물을 살살 부어가며 열기를 빨리 식히고 감자를 얇게 썰어 팩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따가운 것이 가라앉으면 찬물을 살살 부어가며 닦아내고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스킨로션을 거즈에 적셔 바른다.
한방에서 ‘마령서(馬鈴薯)’라고 부르는 감자는 다량의 전분과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진정시키는 소염작용이 있어 화상을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상면이 벌거면서 붓고 물집이 생기며 작열감과 통증이 있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한방피부과에서는 ‘황백’, ‘대황’ 등의 한약재를 달인 물을 이용하여 화상면을 진정시키거나 이들 한약재에서 추출한 한방외용연고를 바르도록 지시하고 내복약으로는 ‘해독정영탕’을 투여하는데 금은화, 포공영 등의 한약재가 피부의 열을 내리며 염증을 진정시켜 주게 된다.
만약 햇빛에 대한 감수성이 몹시 높아 여름철만 되면 피부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육미환(六味丸)’이나 ‘육미지황탕(六味地黃湯)’을 복용하면 피부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다.
3. 여름철 피부관리에 좋은 과일 팩
01. 화끈거리는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수박팩
수박에는 수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피부가 촉촉해지며 미백효과도 있다. 한여름 햇볕에 노출되어 화끈거리는 피부에 효과적이다.
만드는 방법
수박껍질의 흰 부분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뒤 얇게 저며 햇볕에 노출된 피부 위에 올려놓거나 문질러주면 화끈거림이 금세 가라앉는다. 수박의 붉은 부분을 간 것 2스푼에 밀가루를 고루 섞어 만든다.
02. 기미, 주근깨에 좋은 오렌지팩
오렌지에는 비타민 C, 미네랄, 칼슘, 인, 철분 등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희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며 특히 거칠고 건조한 피부, 기미, 주근깨 피부에 좋다.
만드는 방법
오렌지즙 2스푼에 물 2스푼을 섞은 후 해초가루를 조금씩 뿌려 걸쭉하게 만들어 사용한다. 오렌지즙에 밀가루와 우유, 떠먹는 요구르트를 섞어도 좋다.
03. 칙칙한 피부, 햇볕에 탄 피부에 좋은 키위팩
키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보습, 미백효과가 있고, 칙칙한 피부, 기미, 주근깨가 많은 피부, 지성피부에 좋으며 여름철 햇볕에 탄 피부에도 좋다.
만드는 방법
키위 간 것 2스푼에 오이 간 것 2스푼을 섞은 뒤 해초가루를 뿌려 걸쭉하게 만들거나 키위간 것에 밀가루와 꿀을 섞는다.
건강한 여름피부 관리
01. 세안을 자주하여 피부를 청결히 한다.
땀이 나면 자주 씻어주고 청결감과 청량감을 유지한다. 이때 물세안을 너무 자주 하면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세안 후 수렴화장수로 피부를 정돈한다. 다음으로 로션 에센스 크림 순으로 마무리 기초손질을 철저히 한다.
-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유지한다.
수분과 알코올 함량이 다소 많은 여름용 쿨스킨과 쿨로션을 충분히 발라 피부에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유지해준다.
02.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여름철피부는 고온과 자외선으로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우므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배출되는 땀이나 수분만큼의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온음료나 과일 등은 여름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03. 메이크업제품도 자외선차단용을 사용한다.
피부색 화장은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가 있는 써니체크 파운데이션과 써니 체크 케이크를 사용하며 땀을 많이 흘리거나 산뜻하고 투명감있는 화장 효과를 원할 때는 스펀지에 물을 적셔서 발라준다.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하는 등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에는 모자나 파라솔을 이용해 되도록 햇볕을 차단해 준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함으로써 눈 주위 노화를 예방하도록 한다.
04. 지나친 난방을 피한다.
냉방은 신체기능의 정상적 작용을 방해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하지 못하게 하여 피부의 수분을 과도하게 빼앗아가 탄력과 투명감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외부와의 큰 온도차는 피부기능을 떨어뜨리고 신체의 피로감을 증가시켜 거친 피부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냉방에 좋은 피부 관리방법으로 목욕이 있다. 목욕은 전신의 기능을 높여 주는데 목욕을 하면서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준다. 저녁 손질 할 때에는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충분히 사용하여 에너지를 재충전해 준다.
05. 세안시 마지막은 찬물로 헹군다.
비누는 저녁에만 사용한다. 무알콜 클린징워터를 사용한다. 폼클린징은 피부가 회복될 때까지 사용하지 않는다. 무알콜, 보습성분의 스킨로션을 사용한다.
2. 증상별 대처요령
01. 발갛게 피부가 달아오른 경우
여름철에 흔히 일어나는 증상이다. 햇빛의 자외선에 의해 피부 속 깊이 침투해서 화상을 입게 된 경우이다.
발갛게 달아올랐을 때에는 우선 찬물로 땀이나 바닷물을 닦아낸 다음 냉장고에 넣어 차게 만든 스킨로션을 화장솜이나 거즈에 적셔 자극받은 피부에 덮어주어 열기를 식혀내는 것이 중요하다.
또는 저지방우유를 차게 해서 거즈에 적셔 덮어주는 것도 피부 열기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된다. 단, 스킨로션으로 팩을 했을 때는 그대로 자도 되지만, 우유로 팩을 했을 때는 찬물로 살살 헹궈내야 한다.
비누는 절대 사용하지 말고, 손으로 만지는 것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찬물로 가볍게 더러움을 씻어내고 우유 세안으로 피부를 진정시킨 후 다시 찬물로 헹궈낸 후 차가운 화장수를 발라주는 것이 이상적이며 화끈거림이 가라앉은 다음에는 주 2회 정도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천연팩을 해주고, 그 후에는 주 1회 마사지와 팩을 해서 자외선에 의해 생긴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천연팩으로는 감초가 좋은데 감초는 항염증 효능이 있어 염증이 발생한 피부에 진정작용이 우수하다.
감초를 달인 물을 시원하게 보관하였다가 피부에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게다가 감초에는 글리치리친이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C보다 색소제거에 큰 효능이 있음이 밝혀져 자외선에 의한 기미의 침착에 좋은 미백제가 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한방피부과에서는 천연팩으로 ‘마치현(馬齒현)’ ‘포공영(蒲公英)’ 등을 이용하는데 이들 한약재는 염증을 진정시켜주며 물에 달인 액 역시 좋은 항염증치료제가 된다.
내복약으로는 ‘청열제습탕(淸熱除濕湯)’을 사용하는데 석고나 생지황 등의 한약재가 햇빛을 쪼인 피부면의 염증 증상을 진정시켜주며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말끔하게 회복시켜주게 된다.
02. 화끈거리는 경우
여름철 햇볕 아래서 피부가 화끈거린다면 약간 심하게 일광화상을 입은 것이다. 이럴 때는 찬물을 살살 부어가며 더러움을 닦아내고 열기를 빨리 식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다음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 오이를 얇게 썰어 화끈거리는 부위에 몇 차례 갈아붙인 후,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건성피부용 스킨로션을 역시 차게 해서 화장솜에 적셔 살살 발라준다.
크림이나 보디밀크는 열기를 식히는 데 방해가 되므로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 ‘황과(黃瓜)’라고 부르는 오이는 수분 함량이 98%나 될 정도로 풍부한 수분과 비타민이 들어 있는데 연구에 따르면 오이 속에 함유된 비타민E는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주름을 펴주며 피부보호작용으로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보호하며 색소침착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방피부과에서는 ‘황금’이나 ‘황백’ 등 항염작용이 강한 한약재를 추출한 외용연고나 물에 달인 원액을 화상부위에 발라주어 치료하게 된다. 내복약으로는 ‘청서탕(淸暑湯)’을 복용시키는데 연교, 활석 등의 한약재가 피부염을 진정하게 된다.
03. 심하게 따가운 경우
따가운 정도가 심하다면 찬물을 살살 부어가며 열기를 빨리 식히고 감자를 얇게 썰어 팩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따가운 것이 가라앉으면 찬물을 살살 부어가며 닦아내고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스킨로션을 거즈에 적셔 바른다.
한방에서 ‘마령서(馬鈴薯)’라고 부르는 감자는 다량의 전분과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진정시키는 소염작용이 있어 화상을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상면이 벌거면서 붓고 물집이 생기며 작열감과 통증이 있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한방피부과에서는 ‘황백’, ‘대황’ 등의 한약재를 달인 물을 이용하여 화상면을 진정시키거나 이들 한약재에서 추출한 한방외용연고를 바르도록 지시하고 내복약으로는 ‘해독정영탕’을 투여하는데 금은화, 포공영 등의 한약재가 피부의 열을 내리며 염증을 진정시켜 주게 된다.
만약 햇빛에 대한 감수성이 몹시 높아 여름철만 되면 피부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육미환(六味丸)’이나 ‘육미지황탕(六味地黃湯)’을 복용하면 피부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다.
3. 여름철 피부관리에 좋은 과일 팩
01. 화끈거리는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수박팩
수박에는 수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피부가 촉촉해지며 미백효과도 있다.
한여름 햇볕에 노출되어 화끈거리는 피부에 효과적이다.
만드는 방법
수박껍질의 흰 부분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뒤 얇게 저며 햇볕에 노출된 피부 위에 올려놓거나 문질러주면 화끈거림이 금세 가라앉는다.
수박의 붉은 부분을 간 것 2스푼에 밀가루를 고루 섞어 만든다.
02. 기미, 주근깨에 좋은 오렌지팩
오렌지에는 비타민 C, 미네랄, 칼슘, 인, 철분 등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희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며 특히 거칠고 건조한 피부, 기미, 주근깨 피부에 좋다.
만드는 방법
오렌지즙 2스푼에 물 2스푼을 섞은 후 해초가루를 조금씩 뿌려 걸쭉하게 만들어 사용한다.
오렌지즙에 밀가루와 우유, 떠먹는 요구르트를 섞어도 좋다.
03. 칙칙한 피부, 햇볕에 탄 피부에 좋은 키위팩
키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보습, 미백효과가 있고, 칙칙한 피부, 기미, 주근깨가 많은 피부, 지성피부에 좋으며 여름철 햇볕에 탄 피부에도 좋다.
만드는 방법
키위 간 것 2스푼에 오이 간 것 2스푼을 섞은 뒤 해초가루를 뿌려 걸쭉하게 만들거나 키위간 것에 밀가루와 꿀을 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