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최 한결..

신희영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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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최 한결..

한결의 사촌형. 서정적이고 털털한 면. 예술가의 괴팍함. 고집이 있

 

는 남자. 처음 보는 누구나에게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친절히 대하

 

며 호감을 보여주지만 깊은 내면은 잘 드러내지

 

언제 부터인지 커피 프린스를 보면 이사람이 참 메력적이구나..

 

시나브르하게 우리들 곁을 떠나지않고 10수년동안..곁에있었는데

 

그에게서 물씬 풍겨나는 연기력 ... 새삼또 감동을 했다...

 

항상 가볍고 웃긴역활만해서 과연 어떨까..생각했었는데..

 

역시 그는 나를 실망 시키지 않았다...한시간이 그렇듯 빨리 지나가게

 

했던게 언제 였는지 기억에서 사라질쯤 다시 느끼고있다..

 

그의 웃음 닮고싶다..그의 눈빛도 닮고싶다..

 

너무도 무뚝뚝한 내자신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부드럽고 감성적일수있

 

을까하는 작은 욕심을 부려본다..아니 아주 큰욕심일수도..

 

항상 그의 모습을 보며 웃어만왔었는데 지금은 아~하고 감탄사가 나온

 

다..어떤 연기자가 " 이렇듯 오래 연기를 하면서 나라는 사람의 성격이나

 

모습들이 어떤것이 진짜인지 많이 해깔린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있다..

 

그렇게 열정을 갖지않고 서는 힘든 직업이라는생각이든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지켜보겠습니다..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