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만들면 뭔가 다르다!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패션 숍을 속속 오픈하고 있다. 유행을 앞서가는 그들인 만큼 멋지고 개성 있는 옷들을 가득 가득 채워 놓았다는데, 어디 구경 한번 해볼까? 깜찍 발랄한 캐주얼 아이템 총집합 김준희의 The #
압구정동 로데오 보세 숍 거리에 위치한 ‘더 샵’은 원목으로 꾸민 깔끔한 외관이 눈에 띄는 곳.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아메리칸 이글 등 직수입 제품과 보세 제품들이 가득한 이곳은 최신 유행 디자인과 컬러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어 트렌드에 민감하기로 유명한 압구정 쇼핑족들에게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발랄한 느낌의 캐주얼 아이템이 대부분인데, 평소 김준희가 즐겨 입는 스타일이 묻어 있어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표현할 수 있다.
옷뿐만 아니라 모자, 구두, 액세서리 하나 하나까지 완벽하게 갖추어 놓아 토털 코디네이션하기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 가격은 티셔츠와 톱은 1~3만원대, 팬츠 4~6만원대이며, 직수입 해온 제품은 10만원대. 김준희가 외국에 나갈 때마다 조금씩 구입해 온 폴 플랭크, DKNY 등 깜찍한 디자인의 언더웨어도 인기 품목이며 가격은 1~2만원대. 더 샵의 모든 아이템은 4월말 오픈 예정인 인터넷 쇼핑몰(www.style21.co.kr)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위치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 파스쿠치 커피 전문점 앞 골목길로 들어가 왼편 영업시간 정오~오후 10시 문의 544-6977
1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원목으로 꾸민 더 샵. 2 비비드한 컬러의 슈즈와 티셔츠에서 김준희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3 김준희가 외국에서 직접 들여온 귀여운 언더웨어.
1 미니 열풍은 계속된다, 쭈욱∼. 데님 미니 스커트 5만5천원, 핑크 니트 3만8천원, 줄무늬 슬리브리스 1만4천원, 스타킹 5천원, 핑크 펌프스 9만9천원.
2 올 봄 최고 히트 컬러인 그린으로 연출한 캐주얼 룩. 목걸이 5천5백원, 귀걸이, 4천원, 플라워 프린트 톱, 3만4천원. 화이트 팬츠 5만5천원, 벨트 2만원, 하이힐 9만9천원.
관심집중! 개봉박두! 홍석천의 데이비드 마이어
연기자 홍석천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론칭한 브랜드 데이비드 마이어(David Mayer)의 로드 숍이 5월중 오픈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마이어는 20~30대를 위한 남성복 브랜드로 1996년 이탈리아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마다 최신 트렌드를 제안해 패션 리더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홍석천이 소개한 아이템 중 눈에 띄는 것은 스트라이프와 플라워 등 화려한 프린트 셔츠와 손자수가 포인트인 린넨의 셔츠 등. 가격대는 슈트 60~100만원, 셔츠 18~30만원, 팬츠 20~30만원, 재킷 32~52만원 선이며, 내년에는 여성복도 론칭할 예정이다. 문의 3448-4321
남성 패션에 이어 여성 패션까지 점령 구준엽의 ABA.C
남성복 앨렌 에이(ALLEN. A)를 론칭해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세를 떨쳤던 가수 구준엽이 이번엔 동대문 디자이너 클럽에 ‘ABA.C’라는 자체 브랜드 매장을 열어 여성 캐주얼 룩에 도전한다. 이곳에서 선보이는 의상들은 시크한 스타일이 대부분인데, 남보다 한발 앞서 트렌드를 읽어 나가는 구준엽만의 패션 감각이 잘 표현되어 있다. 워싱 처리한 데님, 독특한 패브릭 트리밍과 액세서리 장식 등 포인트가 들어간 팬츠와 재킷이 대표적인 예. ABA.C에서 추천하는 올 봄 패션 아이템은 옆선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칠부 길이의 트레이닝 룩으로 스포티하면서도 큐트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가격은 팬츠 2~3만원대, 재킷 3~4만원대로 시중 디자이너 제품에 비해 가격 또한 저렴한 편이다.
위치 동대문 디자이너 클럽 2층 31호 영업시간 오후 8시~다음날 오전 7시(매주 토요일 휴무) 문의 2236-6585
1 유행 코드를 한발 앞서 보여주는 구준엽의 ABA.C. 2 ABA.C에서는 모두 자체 디자인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1 길이가 짧아서 더욱 귀여운 트레이닝 룩. 화이트, 그린, 레드, 블랙 4가지 컬러로 소개되고 있다. 상의 3만원, 하의 2만9천원.
2 어디에나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하이칼라 데님 재킷 4만9천원. 끈 묶음으로 처리된 옆 라인이 독특한 핑크 팬츠 3만9천원.
아메리칸 스타일의 진수 유밀레의 유밀레 공화국
유밀레 공화국은 칼럼리스트에서 방송 리포터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경력과 뛰어난 능력을 자랑하는 유밀레가 오픈한 패션 숍. 이곳에서는 미국 섹시 캐주얼의 대명사인 ‘람페이지(Rampage)’, 패션 진 브랜드 ‘머드 진’, 힙합 브랜드 ‘로카 웨어(Roca wear)’, 패션슈즈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등 미국에서 독점 수입해온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가 많은 만큼 캐주얼 룩, 로맨틱 룩, 섹시 룩 등 취향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유밀레의 성격처럼 톡톡 튀고 파격적인 디자인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 골라 입는 재미가 쏠쏠하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저렴한 가격대. 티셔츠가 1~2만원대, 스커트와 팬츠가 2~3만원대로 저렴해 주머니 걱정 없이 쇼핑이 가능하다.
위치 삼성동 코엑스몰 반디앤루니스 서점 옆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 30분 문의 501-5440
1 저렴한 가격의 아메리칸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는 유밀레 공화국. 2 자유로운 디자인의 스티브 매든 슈즈 코너.
1 전지현이 CF에 입고 등장해 유행하고 있는 크링클 블라우스 2만9천원, 와이드 데님 팬츠 3만5천원.
2 로맨틱하면서도 큐트한 스타일의 핑크 탑과 스커트. 탑&머플러 세트 3만5천원, 시스루 소재의 핑크 스커트 2만9천원.
인기 스타들의 톡톡 튀는 패션 숍
인기 스타들의 톡톡 튀는 패션 숍
스타가 만들면 뭔가 다르다!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패션 숍을 속속 오픈하고 있다. 유행을 앞서가는 그들인 만큼 멋지고 개성 있는 옷들을 가득 가득 채워 놓았다는데, 어디 구경 한번 해볼까?
깜찍 발랄한 캐주얼 아이템 총집합
1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원목으로 꾸민 더 샵.
관심집중! 개봉박두!
남성 패션에 이어 여성 패션까지 점령
아메리칸 스타일의 진수

김준희의 The #
압구정동 로데오 보세 숍 거리에 위치한 ‘더 샵’은 원목으로 꾸민 깔끔한 외관이 눈에 띄는 곳.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아메리칸 이글 등 직수입 제품과 보세 제품들이 가득한 이곳은 최신 유행 디자인과 컬러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어 트렌드에 민감하기로 유명한 압구정 쇼핑족들에게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발랄한 느낌의 캐주얼 아이템이 대부분인데, 평소 김준희가 즐겨 입는 스타일이 묻어 있어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표현할 수 있다.
옷뿐만 아니라 모자, 구두, 액세서리 하나 하나까지 완벽하게 갖추어 놓아 토털 코디네이션하기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 가격은 티셔츠와 톱은 1~3만원대, 팬츠 4~6만원대이며, 직수입 해온 제품은 10만원대. 김준희가 외국에 나갈 때마다 조금씩 구입해 온 폴 플랭크, DKNY 등 깜찍한 디자인의 언더웨어도 인기 품목이며 가격은 1~2만원대. 더 샵의 모든 아이템은 4월말 오픈 예정인 인터넷 쇼핑몰(www.style21.co.kr)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위치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 파스쿠치 커피 전문점 앞 골목길로 들어가 왼편
영업시간 정오~오후 10시
문의 544-6977
2 비비드한 컬러의 슈즈와 티셔츠에서 김준희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3 김준희가 외국에서 직접 들여온 귀여운 언더웨어.
1 미니 열풍은 계속된다, 쭈욱∼. 데님 미니 스커트 5만5천원, 핑크 니트 3만8천원, 줄무늬 슬리브리스 1만4천원, 스타킹 5천원, 핑크 펌프스 9만9천원.
2 올 봄 최고 히트 컬러인 그린으로 연출한 캐주얼 룩. 목걸이 5천5백원, 귀걸이, 4천원, 플라워 프린트 톱, 3만4천원. 화이트 팬츠 5만5천원, 벨트 2만원, 하이힐 9만9천원.
홍석천의 데이비드 마이어
연기자 홍석천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론칭한 브랜드 데이비드 마이어(David Mayer)의 로드 숍이 5월중 오픈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마이어는 20~30대를 위한 남성복 브랜드로 1996년 이탈리아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마다 최신 트렌드를 제안해 패션 리더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홍석천이 소개한 아이템 중 눈에 띄는 것은 스트라이프와 플라워 등 화려한 프린트 셔츠와 손자수가 포인트인 린넨의 셔츠 등. 가격대는 슈트 60~100만원, 셔츠 18~30만원, 팬츠 20~30만원, 재킷 32~52만원 선이며, 내년에는 여성복도 론칭할 예정이다. 문의 3448-4321
구준엽의 ABA.C
남성복 앨렌 에이(ALLEN. A)를 론칭해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세를 떨쳤던 가수 구준엽이 이번엔 동대문 디자이너 클럽에 ‘ABA.C’라는 자체 브랜드 매장을 열어 여성 캐주얼 룩에 도전한다. 이곳에서 선보이는 의상들은 시크한 스타일이 대부분인데, 남보다 한발 앞서 트렌드를 읽어 나가는 구준엽만의 패션 감각이 잘 표현되어 있다. 워싱 처리한 데님, 독특한 패브릭 트리밍과 액세서리 장식 등 포인트가 들어간 팬츠와 재킷이 대표적인 예. ABA.C에서 추천하는 올 봄 패션 아이템은 옆선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칠부 길이의 트레이닝 룩으로 스포티하면서도 큐트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가격은 팬츠 2~3만원대, 재킷 3~4만원대로 시중 디자이너 제품에 비해 가격 또한 저렴한 편이다.
위치 동대문 디자이너 클럽 2층 31호
영업시간 오후 8시~다음날 오전 7시(매주 토요일 휴무)
문의 2236-6585
1 유행 코드를 한발 앞서 보여주는 구준엽의 ABA.C.
2 ABA.C에서는 모두 자체 디자인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1 길이가 짧아서 더욱 귀여운 트레이닝 룩. 화이트, 그린, 레드, 블랙 4가지 컬러로 소개되고 있다. 상의 3만원, 하의 2만9천원.
2 어디에나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하이칼라 데님 재킷 4만9천원. 끈 묶음으로 처리된 옆 라인이 독특한 핑크 팬츠 3만9천원.
유밀레의 유밀레 공화국
유밀레 공화국은 칼럼리스트에서 방송 리포터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경력과 뛰어난 능력을 자랑하는 유밀레가 오픈한 패션 숍. 이곳에서는 미국 섹시 캐주얼의 대명사인 ‘람페이지(Rampage)’, 패션 진 브랜드 ‘머드 진’, 힙합 브랜드 ‘로카 웨어(Roca wear)’, 패션슈즈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등 미국에서 독점 수입해온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가 많은 만큼 캐주얼 룩, 로맨틱 룩, 섹시 룩 등 취향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유밀레의 성격처럼 톡톡 튀고 파격적인 디자인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 골라 입는 재미가 쏠쏠하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저렴한 가격대. 티셔츠가 1~2만원대, 스커트와 팬츠가 2~3만원대로 저렴해 주머니 걱정 없이 쇼핑이 가능하다.
위치 삼성동 코엑스몰 반디앤루니스 서점 옆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 30분
문의 501-5440
1 저렴한 가격의 아메리칸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는 유밀레 공화국.
2 자유로운 디자인의 스티브 매든 슈즈 코너.
1 전지현이 CF에 입고 등장해 유행하고 있는 크링클 블라우스 2만9천원, 와이드 데님 팬츠 3만5천원.
2 로맨틱하면서도 큐트한 스타일의 핑크 탑과 스커트. 탑&머플러 세트 3만5천원, 시스루 소재의 핑크 스커트 2만9천원.
인기 스타들의 톡톡 튀는 패션 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