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머가 무섭고 머가 두렵다는 건데?! 니가 좋아하는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거기서 뒤지면 개죽음이 아니라 순교라고 해주지 않겠나? 죽으면 천국간다며? 머가 두렵니? 또 머 그 분의 아들 딸로서 다시 살아서 더 좋은 일을 해야된다 이딴 개소리 핑계 댈 생각인가... -_ - 머 또 그러겠지.. 살아돌아온 뒤엔... 그 분이 주신 시련이다... -_ - 아... 머리야ㅜ 정부에다가 고소까지 해가면서 아프간으로 갈 땐 언제고 이젠 정부에다 대놓고 구해달라하는 건 진짜 적반하장이네 -_ - 즈그를 구할려면 ㅅㅂ우리 엄마 아빠가 내는 피같은 세금이 엄청나게 쳐 들어가는 건 모르나? 이럴 때 그리 사랑타령해대는 교회에서부터 정부에다가 십일조라도 해서 협상금으로 내야되는거 아니가? 아주 아프간 가기 전에 위험 경고문 앞에서 브이자 해대면서 사진 쳐 찍고, 그 나라의 신전에서 선교활동을 하지않나 봉사활동 쳐 하러갔으면 봉사나 제대로 하고와야지 ㅉㅉ http://lazehan.tistory.com/1543 이 동영상... 참... 저 순진한 꼬마들한테 한다는 짓이 진짜 충격이다 ... 서울역 부산역 명동 동대문 신촌 서면 해운대 이딴데서 확성기들고 지랄하는 개독교인이랑 다를께 머가 있을까... 머 또 모든 기독교인이 그런건 아니라고? 이젠 도대체 안 그런 기독교인이 몇이나 되는지 그게 더 궁금하다... 나도 외가 쪽이 독실한 기독교고 나 또한 어렸을 때 교회에 다녔지만... 이젠 이 미친듯한 우리나라 개독교에 신물이 난다 ㅜ 즈그 편한대로만 실리챙기는게 무슨 종교냐... 예수를 안 믿으면 천국을 못가기 때문에.. 내가 안믿는 너 대신 기도해서 구원해줄께... 라는 말을 쳐 듣는 순간부터 난 기독교가 싫어졌다.. 그건 돌려말하면 넌 나 아니면 지옥가 ! 이거랑 도대체 머가 다를까... 마치 자신들만이 아는 세계가 있고 그 세계만이 진리고 너넨 그 걸 알지못하니 그런 소리를 하는거다... 라고 하는데... 그 소리를 해대는 너흰 너희가 우리 머리위에 있는거 같겠지만..... 그 걸 보는 우리는 니 머리 위에서 날고 있어... ^^; 과대망상적인 신앙심이 빚어낸 이번 사태... 솔직히 살아서 돌아온다해도 저 인간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살았다... 이럴꺼다... ㅜ 눈이 뒤집혀도 제대로 뒤집혔지.. 지금 그 위험한 상황에서 그리 믿고 있는 예수님이 꿈에라도 나오냐? 예수님이 먼저 있고 내가 있는 거라며? 그럼 거기서 정부에다 대고 살려달라 할 이유가 없지않나? 아까운 세금 낭비... 휴.. ㅠ 제발 믿고 싶으면 조용히 혼자서 믿어라...; 그리고 저런 광적인 신도들 관리도 제발 잘해주고, 거기다 진짜 저 사람들이 살아돌아오길 같은 기독교 인으로써 바란다면 그 넘치고 넘치는 수많은 교회 중에 딱 하나만 팔고 그 돈을 보내바라... 다 풀려난다 ~ ㅉㅉ 여튼... 최근 쭉 ~ 신문을 봐오며 답답해서 몇자 갈긴당 ~
★ 아프간 사태, 기독교...?! ★
아니 도대체 머가 무섭고 머가 두렵다는 건데?!
니가 좋아하는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거기서 뒤지면 개죽음이 아니라 순교라고 해주지 않겠나?
죽으면 천국간다며? 머가 두렵니?
또 머 그 분의 아들 딸로서 다시 살아서 더 좋은 일을 해야된다
이딴 개소리 핑계 댈 생각인가... -_ - 머 또 그러겠지.. 살아돌아온
뒤엔... 그 분이 주신 시련이다... -_ - 아... 머리야ㅜ
정부에다가 고소까지 해가면서 아프간으로 갈 땐 언제고
이젠 정부에다 대놓고 구해달라하는 건 진짜
적반하장이네 -_ - 즈그를 구할려면 ㅅㅂ우리 엄마 아빠가 내는
피같은 세금이 엄청나게 쳐 들어가는 건 모르나?
이럴 때 그리 사랑타령해대는 교회에서부터 정부에다가
십일조라도 해서 협상금으로 내야되는거 아니가?
아주 아프간 가기 전에 위험 경고문 앞에서 브이자 해대면서
사진 쳐 찍고, 그 나라의 신전에서 선교활동을 하지않나
봉사활동 쳐 하러갔으면 봉사나 제대로 하고와야지 ㅉㅉ
http://lazehan.tistory.com/1543 이 동영상... 참...
저 순진한 꼬마들한테 한다는 짓이 진짜 충격이다 ...
서울역 부산역 명동 동대문 신촌 서면 해운대 이딴데서 확성기들고
지랄하는 개독교인이랑 다를께 머가 있을까... 머 또 모든 기독교인이 그런건 아니라고?
이젠 도대체 안 그런 기독교인이 몇이나 되는지 그게 더 궁금하다...
나도 외가 쪽이 독실한 기독교고 나 또한 어렸을 때 교회에 다녔지만... 이젠 이 미친듯한 우리나라 개독교에 신물이 난다 ㅜ
즈그 편한대로만 실리챙기는게 무슨 종교냐...
예수를 안 믿으면 천국을 못가기 때문에.. 내가 안믿는 너 대신 기도해서 구원해줄께... 라는 말을 쳐 듣는 순간부터 난 기독교가 싫어졌다.. 그건 돌려말하면 넌 나 아니면 지옥가 ! 이거랑 도대체 머가 다를까...
마치 자신들만이 아는 세계가 있고 그 세계만이 진리고 너넨 그 걸 알지못하니 그런 소리를 하는거다... 라고 하는데... 그 소리를 해대는 너흰 너희가 우리 머리위에 있는거 같겠지만..... 그 걸 보는 우리는 니 머리 위에서 날고 있어... ^^;
과대망상적인 신앙심이 빚어낸 이번 사태...
솔직히 살아서 돌아온다해도 저 인간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살았다... 이럴꺼다... ㅜ 눈이 뒤집혀도 제대로 뒤집혔지..
지금 그 위험한 상황에서 그리 믿고 있는 예수님이 꿈에라도 나오냐? 예수님이 먼저 있고 내가 있는 거라며? 그럼 거기서 정부에다 대고 살려달라 할 이유가 없지않나? 아까운 세금 낭비... 휴.. ㅠ
제발 믿고 싶으면 조용히 혼자서 믿어라...; 그리고 저런 광적인 신도들 관리도 제발 잘해주고, 거기다 진짜 저 사람들이 살아돌아오길 같은 기독교 인으로써 바란다면 그 넘치고 넘치는 수많은 교회 중에 딱 하나만 팔고 그 돈을 보내바라... 다 풀려난다 ~ ㅉㅉ
여튼... 최근 쭉 ~ 신문을 봐오며 답답해서 몇자 갈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