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

이선미200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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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부자 열풍: 5% 바리케이트를 넘지 못하는 이유
‘사오정 오륙도’, ‘38선도 무너졌다’……
착실히 출근도장만 찍다 보면 한 단계씩 ‘장(長)’ 배지를 달면서 식구들을 먹여 살릴 수 있었던 예전과는 확연히 다르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진 지 오래다. 그야말로 직장인들에게는 흉흉하기만 한 세상이다. 그래서일까. 90년대 이후 최고의 유행어는 단연코 ‘부자’이다. 21세기 들어서면서 그러한 바람은 더욱 거세져 대형 서점의 재테크 서적 코너에는 관련 서적을 찾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CF 중의 “부~자 되세요”라는 카피는 유행어에서 최고의 덕담이 되었다. 이러한 부자 열풍은 인터넷 공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검색엔진에서 ‘부자’라는 단어를 쳐 보면 온갖 종류의 커뮤니티와 동호회, 카페들을 찾아 들어가 볼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두 ‘불안한 현실에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부자’가 되기를 열망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의 꿈을 꾸며 부자가 되기 위해 발버둥친다. 그래서 부자의 성으로 가는 길을 ?아, 한순간의 대박을 터뜨리는 비법을 찾아 이곳저곳을 헤맨다.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네’ 하는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 또한 억대재벌이 될 수 있다는 꿈을 꾼다. 그러나 부자의 성으로 가는 길은 누구에게나 허락되지 않은 것 같다.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의 초입에서 험난한 장벽에 부딪히고, 결국 ‘세상의 부자는 5퍼센트’라는 바리케이트를 넘지 못하고 포기하고 만다. 왜일까? ‘부자’는 넘지 못할 산이 아니다. 목표와 꿈이 너무 거대하면 그만큼 포기도 쉬운 법이다. 부자 열풍에 휩싸여 억대재벌이 되겠다는 허황된 목표를 세울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현 상황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재산을 불려 나가야 결국 부자의 성에 도달할 수 있다.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김의경 저)는 그래서 나온 책이다.
20070721

)  경제신문이나 경제잡지를 현명하기 읽어라.
 
    -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는 정보를 많이 읽는다.
        (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실을 많이 파악한다.)
 
    - 경제.금융용어나 원리에 대한 설명기사를 많이 읽는다
        ( 이를 이용해 미리 파악한 사실들을 나름대로 분석한다.)
 
    - 다양한 전문가들이 쓴 경제전망이나 의견 등의 기사를 많이 읽는다.
        ( 자신이 나름대로 분석한 사실이나 판단이 과연 옳은지 검증한다.)
 
2) 정확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탐구해라.
 
    - 부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은 종자돈 1억을 만드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러면 종자돈 1억은 어떻게 모을 것인가?  2,000만원->5,000 만원->1억원 과 같은 단계를 정한 뒤, 각각의 단계의 목표를 최단시간 내에 달성하기 위한 방법과 기간을 탐구&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