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Fun! Fun!을 주장하는 재미있는 여자. 개인신문 ‘여우보’를 발행하는 용기있는 여자. 이 책은 서울산업대 나성숙 교수의 자전적 에세이 모음집이다. 피난동이로 태어나 우리 현대사의 고초를 거쳐 오면서 우리나라 최고 학부를 나와 시각디자인이란 용어조차 생소한 시절에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온갖 난관을 헤치고 마침내 서울산업대 교수로 부임하기까지, 그리고 국내외를 넘나들며 디자인 관련 대소사를 특유의 돌파력으로 치러낸 뒷이야기 등이 실려있다. 또한 서른 두 번에 걸쳐 이력서를 내고 14년 만에 국립대 교수로 임용된 그의 끈기와 도전의식이 담겨있는 교수 임용의 힌트가 부록으로 실려있다.
국립대 여교수의 유쾌한 반란
Fun! Fun! Fun!을 주장하는 재미있는 여자. 개인신문 ‘여우보’를 발행하는 용기있는 여자. 이 책은 서울산업대 나성숙 교수의 자전적 에세이 모음집이다. 피난동이로 태어나 우리 현대사의 고초를 거쳐 오면서 우리나라 최고 학부를 나와 시각디자인이란 용어조차 생소한 시절에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온갖 난관을 헤치고 마침내 서울산업대 교수로 부임하기까지, 그리고 국내외를 넘나들며 디자인 관련 대소사를 특유의 돌파력으로 치러낸 뒷이야기 등이 실려있다. 또한 서른 두 번에 걸쳐 이력서를 내고 14년 만에 국립대 교수로 임용된 그의 끈기와 도전의식이 담겨있는 교수 임용의 힌트가 부록으로 실려있다.
2007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