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탈레반 납치사건으로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네요.. 납치당한 사람들을 마치 죄인취급하는 일부 여론에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대한민국도 한때 아프간 같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보릿고개라는 말은 지금의 세대에게 알지도 못하는 시절이 되어버렸지만..한국이 힘들어할때..이 땅에 와서 기꺼이 자신들의 인생을 바친 사람들은 파랑눈의 선교사들이 었습니다.. 한국인들이 배우지 못해..힘들어할때 학교를 세워준분들은 외국인 선교사들이었고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들이 아파서 치료받지 못할때 병원을 세워 그들을 치료해준 분들도 외국인 선교사였습니다.. 그들은 기독교라는 이유로 선교사라는 이유로 수 많은 선행을 하고도..자신들 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던 이 대한민국 땅에서 수 도 없이 죽어갔습니다..그들이 학교를 세워주고 병원을 세워주고 저희가 배고플때 음식을 나눠줬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이곳에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것입니다..정부에서 위험해서 가지말라고 했는데 갔으니 욕을 먹어야 하다니요.. 한국땅에서 죽어간 수 많은 선교사들은 그들 정부에서 보내서 왔답니까.. 그 당시 한국의 모습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워서 자신들의 인생을 포기하면서 심지어 목숨까지 포기하면서 이땅을 도왔습니다..대한민국 교과서에 나오는 광혜원 이화학교 배제학당 홀트복지원 등 우리가 돈이 없어서 지을 엄두도 못내고 있을때 배움이라는 것을 모를때 선교사들이 우리를 위해 배푼 선물이었습니다.. 외국인 선교사들이 죽음을 각오하면서 까지 이땅에 오지 않았다만 한강의 기적 은 꿈을 꿀 수 도 이룰 수 도 없었던 일이었습니다..우리가 잘나서 이렇게 된줄 아십니까.. 학교가 없는데 어떻게 발전을 합니까 병원이 없는 어떻게 사람이 살아갑니까.. 이제 한국이 많이 발전해서.. 남을 도울 수 있으니..이땅을 위해 피흘린 수 많은 외국인 선교사들이 했던 그것처럼.. 우리가 받았던 큰 선물을 조금이라도 보상하고자 다른 땅으로 나아간것입니다.. 다른 나라 국민도 아니고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프간에 있는 그들을 비판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우리는 부끄러워 해야합니다..언제부터인가 저희가 받았던 도움들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우리 조상들이 받았던 도움을 조금이라도 되돌려주기위해 그들의 피를 조금이라도 보상해 주기위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지 못할 망정 어떻게 그들을 비난할 수 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들때문에 괜히 세금 나간다고요..자신들이 간것이니 자신들이 책임지라니요.. 괜히 테러리스트들을 풀어주게 되었다니..그들을 우리를 대표해서 대한민국에서 순교한 수 많은 외국인 선교사들의 핏값을 내러 간것입니다..그들을 자랑스러워 하지 못할 망정 비판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황당할 따름입니다..저는 외국에서 체류중인 사람입니다..한국에서 아프간에 잡혀있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여론이 있다고 했더니 어떻게 자랑스러워 하지는 못할망정 그들을 비판하냐고 하더군요.. 우리모두 반성하고 그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래야하지 않을까요.. 그들이 돌아오면 모두 따뜻하게 맞아줘여 하지 않을까요..우리는 먹고살만하니 우리만 아무일도 없이 잘먹고 잘살자는 이기적인 생각은 버려야하지 않을까 합니다..227
대한민국은 파랑눈의 선교사를 잊은건가요?..
요즈음 탈레반 납치사건으로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네요..
납치당한 사람들을 마치 죄인취급하는 일부 여론에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대한민국도 한때 아프간 같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보릿고개라는 말은 지금의
세대에게 알지도 못하는 시절이 되어버렸지만..한국이 힘들어할때..이 땅에 와서
기꺼이 자신들의 인생을 바친 사람들은 파랑눈의 선교사들이 었습니다..
한국인들이 배우지 못해..힘들어할때 학교를 세워준분들은 외국인 선교사들이었고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들이 아파서 치료받지 못할때 병원을 세워 그들을
치료해준 분들도 외국인 선교사였습니다.. 그들은 기독교라는 이유로 선교사라는
이유로 수 많은 선행을 하고도..자신들 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던 이 대한민국
땅에서 수 도 없이 죽어갔습니다..그들이 학교를 세워주고 병원을 세워주고 저희가
배고플때 음식을 나눠줬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이곳에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것입니다..정부에서 위험해서 가지말라고 했는데 갔으니 욕을 먹어야 하다니요..
한국땅에서 죽어간 수 많은 선교사들은 그들 정부에서 보내서 왔답니까..
그 당시 한국의 모습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워서 자신들의 인생을 포기하면서
심지어 목숨까지 포기하면서 이땅을 도왔습니다..대한민국 교과서에 나오는
광혜원 이화학교 배제학당 홀트복지원 등 우리가 돈이 없어서 지을 엄두도 못내고
있을때 배움이라는 것을 모를때 선교사들이 우리를 위해 배푼 선물이었습니다..
외국인 선교사들이 죽음을 각오하면서 까지 이땅에 오지 않았다만 한강의 기적
은 꿈을 꿀 수 도 이룰 수 도 없었던 일이었습니다..우리가 잘나서 이렇게 된줄 아십니까..
학교가 없는데 어떻게 발전을 합니까 병원이 없는 어떻게 사람이 살아갑니까..
이제 한국이 많이 발전해서..
남을 도울 수 있으니..이땅을 위해 피흘린 수 많은 외국인 선교사들이 했던 그것처럼..
우리가 받았던 큰 선물을 조금이라도 보상하고자 다른 땅으로 나아간것입니다..
다른 나라 국민도 아니고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프간에 있는 그들을
비판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우리는 부끄러워 해야합니다..언제부터인가
저희가 받았던 도움들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우리 조상들이
받았던 도움을 조금이라도 되돌려주기위해 그들의 피를 조금이라도 보상해 주기위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지 못할 망정 어떻게 그들을 비난할 수 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들때문에 괜히 세금 나간다고요..자신들이 간것이니 자신들이 책임지라니요..
괜히 테러리스트들을 풀어주게 되었다니..그들을 우리를 대표해서 대한민국에서
순교한 수 많은 외국인 선교사들의 핏값을 내러 간것입니다..그들을 자랑스러워
하지 못할 망정 비판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황당할 따름입니다..저는 외국에서
체류중인 사람입니다..한국에서 아프간에 잡혀있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여론이
있다고 했더니 어떻게 자랑스러워 하지는 못할망정 그들을 비판하냐고 하더군요..
우리모두 반성하고 그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래야하지 않을까요..
그들이 돌아오면 모두 따뜻하게 맞아줘여 하지 않을까요..우리는 먹고살만하니
우리만 아무일도 없이 잘먹고 잘살자는 이기적인 생각은 버려야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