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칸이스탄에 간 진짜이유!!!

박현규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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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량으로, 휴가도 반납하고, 유언장을 써야할 만큼 위험한 멀리 타향 아프칸이스탄에 그들은 왜 가야만 했을까? 

 화려한 경치를 구경하려고? 여행삼아?  고도의 문명을 감상하기위해서? 아님 세속적인 인간들처럼 연애를 하려고? 

왜 그들은 그곳에가서 인질이됐을까?  그들은 국가에서도 사회에서 버림받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보려가지 않았던가?   

 

이 지구에는 지금도 버림받아 약한 번 써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가난하고 병든 우리와 똑같은 수천의 사람들이 손한 번 써보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지 않는가?

 

그들에게 누가하나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그들을 찾아 약주고, 치료해주고, 사랑해주고 돌아온 그들이다.   이들이 죄가 있다고 손가락질 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당신들은 가난하고 병든 이웃을 위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묻고 싶다.  손가락 하고 정죄하고 있는 당신들이 정죄를 받아야 할 것이다. 

 

저들은 이시대의 성자들이며, 우리의 영웅들이다.  하나님을 위해, 가난하고 병든 이웃을 위해 사명을 위해 죽을 자리를 찾아간 저들이 성자가 아니면 누구 성자가 되겠는가?  저들은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마땅하다. 

 

배목사님! 당신은 이 시대의 성자이며, 영웅이며, 순교자이며, 우리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모범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