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시간우유에 담근시간까지 1시간분량3-4명재료닭가슴살 500그램, 소금, 후추, 마늘, 우유식용유, 녹말가루,양념장- 고추장 2 , 케첩 2, 간장 1, 올리고당 3, 양파 2, 기타양념(새우가루, 다시마가루 등등), 통깨, 파슬리가루, 피자치즈. 나만의 요리방법우리동네에서 맛난 닭집에 속하는 곳이 훌** 바베큐집이에요.매운 닭바베큐에 치즈를 감아먹는 메뉴 넘 좋아하는데 한번 따라하려다가 바베큐를 할 줄 몰라 그냥 닭강정에 치즈를 뿌려 먹는 걸로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들은 짱 좋아할 메뉴지만 튀긴 닭을 다시 느끼한 치즈로 감아 먹는다는게 어른들 입맛에는 쫌 아니었어요. 만드는 법은 별건 없지만~1. 우유, 마늘, 소금, 후추에 가슴살을 좀 담가놓습니다. 전 한 30분정도 했습니다.2. 가슴살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녹말가루에 버무려 놓습니다.3. 양념장은 만드는 법을 참조해서 약간씩 입맛에 따라 가감해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야채 다 넣었어요. 전 단호박, 사과, 양파를 썰어넣었어요.4. 이제 올리브유에 살짝 두번 튀기듯이 구워주세요. 기름 넘 퐁당 담글정도로 안하고 넉넉하게 부어서 사용했어요. 역시 튀기는 건 집에서는 힘들더군요. 기름도 아깝고 막 튀고... ㅠ ㅠ 5. 양념장을 먼저 바글바글 끓여낸 후 튀긴 가슴살을 넣어 잘 버무려 줍니다.6. 오븐팬에 중앙에 버무려낸 닭강정을 놓고 주변에 피자치즈와 파슬리가루를 뿌려서 오븐에서 10분정도 치즈를 녹이면 요리 끝~ 원래 그 치킨집에서는 큰 스테이크판에다가 내놓던데요. 그 판을 사려니 만원정도 하더군요. 그 스테이크 판에 올려 지글지글 먹으면 더 좋을텐데.....^^담에 바베큐 만들게 되면 꼭 그렇게 해먹고 싶어요. 끄적끄적~ 약간 짭게 되어서 아이가 밥이랑 아~주 잘 먹더군요. 남편은 맛있다 맛있다 말만 하고는 이내 밥숟가락 놓고 말구요...ㅎㅎㅎ가슴살 500그램은 양이 꽤 많아서 이틀에 걸쳐 겨우 다 먹었어요. 한번에 먹을거라면 2-300그램 정도만 매콤하게 양념해서 구워서 치즈에 발라먹으면 정말정말 맛있을거 같애요. 제 껀 약간 느끼했어요.^^ 2
치즈닭강정
닭가슴살 500그램, 소금, 후추, 마늘, 우유
식용유, 녹말가루,
양념장- 고추장 2 , 케첩 2, 간장 1, 올리고당 3, 양파 2, 기타양념(새우가루, 다시마가루 등등), 통깨, 파슬리가루, 피자치즈.
우리동네에서 맛난 닭집에 속하는 곳이 훌** 바베큐집이에요.
매운 닭바베큐에 치즈를 감아먹는 메뉴 넘 좋아하는데 한번 따라하려다가 바베큐를 할 줄 몰라 그냥 닭강정에 치즈를 뿌려 먹는 걸로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들은 짱 좋아할 메뉴지만 튀긴 닭을 다시 느끼한 치즈로 감아 먹는다는게 어른들 입맛에는 쫌 아니었어요.
만드는 법은 별건 없지만~
1. 우유, 마늘, 소금, 후추에 가슴살을 좀 담가놓습니다. 전 한 30분정도 했습니다.
2. 가슴살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녹말가루에 버무려 놓습니다.
3. 양념장은 만드는 법을 참조해서 약간씩 입맛에 따라 가감해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야채 다 넣었어요. 전 단호박, 사과, 양파를 썰어넣었어요.
4. 이제 올리브유에 살짝 두번 튀기듯이 구워주세요. 기름 넘 퐁당 담글정도로 안하고 넉넉하게 부어서 사용했어요. 역시 튀기는 건 집에서는 힘들더군요. 기름도 아깝고 막 튀고... ㅠ ㅠ
5. 양념장을 먼저 바글바글 끓여낸 후 튀긴 가슴살을 넣어 잘 버무려 줍니다.
6. 오븐팬에 중앙에 버무려낸 닭강정을 놓고 주변에 피자치즈와 파슬리가루를 뿌려서 오븐에서 10분정도 치즈를 녹이면 요리 끝~
원래 그 치킨집에서는 큰 스테이크판에다가 내놓던데요. 그 판을 사려니 만원정도 하더군요. 그 스테이크 판에 올려 지글지글 먹으면 더 좋을텐데.....^^
담에 바베큐 만들게 되면 꼭 그렇게 해먹고 싶어요.
약간 짭게 되어서 아이가 밥이랑 아~주 잘 먹더군요.
남편은 맛있다 맛있다 말만 하고는 이내 밥숟가락 놓고 말구요...ㅎㅎㅎ
가슴살 500그램은 양이 꽤 많아서 이틀에 걸쳐 겨우 다 먹었어요. 한번에 먹을거라면 2-300그램 정도만 매콤하게 양념해서 구워서 치즈에 발라먹으면 정말정말 맛있을거 같애요.
제 껀 약간 느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