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내가당신을향합니다. " 네말대로 나혼자하는 짝사랑,지칠테고, 아플테지. 다른사랑 할지도 모를거야.근데, 그래도 내마음은 항상 네가 먼저일거야. " 참 바보같은 남자였습니다. 자신의 심장을 조금씩 갉아먹는 여자를 알면서도 뭐가 그리 좋다고 " 그래. 너도 언젠간 지쳐서 다른사랑하겠지.그 다른사랑 앞에서도 넌 나에게 했던말 그대로 할테지. " 참 미련스러운 여자였습니다. 다른사랑따위는 못할 남자를 알면서도 뭐가 그리 겁이난다고 그렇게 아주 오랜뒤에 여자는 남자의 무덤가에 앉아 말합니다. " 많이 힘들었겠지. 이 무성한 풀들만큼 자란 네사랑.그런 네 마음 갉아먹는 내덕에. " 여자는 참 많이 아팠나봅니다. 그 가슴에 맺인 눈물이 꼭 빗물처럼 흘러내립니다. 여자의울음소리보다 더 서러운 빗소리와함께. " 이제 아프지마. 이제 혼자키우지말어.이젠 내가 널 향할테니까. 내 마음이 널 향할거니깐. " 여자는 이제 영원히 가슴속에서만 있을 그 남자를 향합니다. Kim Jung Ewn @ 2007.06.09It's One Boy & One Girl 자작글입니다. 댓글달아주시구요. 불펌하면 신고합니다……………………………………………………………………… http://www.cyworld.com/011890즐겨찾기등록………………………………………………………………………
#. 이젠내가 당신을향합니다
#.
이젠내가
당신을향합니다.
" 네말대로 나혼자하는 짝사랑,
지칠테고, 아플테지. 다른사랑 할지도 모를거야.
근데, 그래도 내마음은 항상 네가 먼저일거야. "
참 바보같은 남자였습니다.
자신의 심장을 조금씩 갉아먹는 여자를 알면서도
뭐가 그리 좋다고
" 그래. 너도 언젠간 지쳐서 다른사랑하겠지.
그 다른사랑 앞에서도 넌 나에게 했던말 그대로 할테지. "
참 미련스러운 여자였습니다.
다른사랑따위는 못할 남자를 알면서도
뭐가 그리 겁이난다고
그렇게 아주 오랜뒤에
여자는 남자의 무덤가에 앉아 말합니다.
" 많이 힘들었겠지. 이 무성한 풀들만큼 자란 네사랑.
그런 네 마음 갉아먹는 내덕에. "
여자는 참 많이 아팠나봅니다.
그 가슴에 맺인 눈물이 꼭 빗물처럼 흘러내립니다.
여자의울음소리보다 더 서러운 빗소리와함께.
" 이제 아프지마. 이제 혼자키우지말어.
이젠 내가 널 향할테니까. 내 마음이 널 향할거니깐. "
여자는 이제 영원히 가슴속에서만 있을
그 남자를 향합니다.
Kim Jung Ewn @ 2007.06.09
It's One Boy & One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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