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

소리청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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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 땀띠란?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땀띠란 땀 선의 관로와 구멍이 각질로 막혀 땀이 피부 밖으로 잘 흘러나오지 못하고 그 관로 속에 머물어 있을 때 생기는 피부 발진을 땀띠라고 합니다. 땀이 땀띠선 관로에 많이 차 있으면 그 관로가 터지고 붓고 빨개질 수 있으며, 땀띠는 비립종 또는 한진이라고도 합니다.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 원인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땀띠는 습도가 너무 높을 때, 아기에게 열이 많을 때 잘 생기며 겨울철이라고 해도 옷을 너무 많이 입히면 생길 수 있습니다.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 증상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얼굴, 목 , 사타구니, 무릎 안쪽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좁쌀 같은 붉은 색의 발진이 생깁니다. 땀띠가 난 부위는 가려울 뿐 그 이외의 증상은 없습니다. 다만 그대로 방치하면 곪기도 합니다.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 치료 및 간호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겨울철이나 여름철에 아기를 담요 등으로 너무 덥게 싸주거나 옷을 너무 많이 입히지 말고 실내 온도를 적절히 조절합니다.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땀띠가 생겼을 때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 정도 미지근한 물에 목욕을 시켜 피부를 청결한 상태로 유지합니다.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이미 생긴 땀띠는 1- 2주 지나면 자연히 나으며, 땀띠가 곪아 농가진이나 종기 등은 생기지 않습니다.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연고를 바르는 것도 대부분 효과가 없고 오히려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잘못된 육아 상식] 땀띠는 소금물로아기분은 땀띠가 생긴 후에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건강길라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