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뮤지컬_말리꽃

김정기20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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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메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것은 없는걸까

 

더 이상은 견딜수 없는 것 지친 두눈을 뜨는것 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채로 끝나는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 할 세상속에 니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주어진 니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쉬는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주어진 니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쉬는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