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메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것은 없는걸까 더 이상은 견딜수 없는 것 지친 두눈을 뜨는것 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채로 끝나는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 할 세상속에 니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주어진 니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쉬는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주어진 니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쉬는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3
개콘 뮤지컬_말리꽃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메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것은 없는걸까
더 이상은 견딜수 없는 것 지친 두눈을 뜨는것 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채로 끝나는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 할 세상속에 니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주어진 니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쉬는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주어진 니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쉬는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