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개막] 선더랜드의 "로이킨 감독"

전용탁2007.08.12
조회16
[프리미어개막] 선더랜드의 "로이킨 감독"

정말 대단한 삼촌이다.. 우리 킨 삼촌;;

어쩜 1부리그에서 프리미어로 올라온팀이

리그4위자리를 노리는 토튼햄을 이길수가..

물론 못하는 팀은 아니지만 우리 킨삼촌은

대단했다..

 

여느 감독 못지않은 카리스마와 팔짱자세. ^^

그냥 아무말 안하는데 느껴지는 포스..

무섭다.. 선수들이 열심히 뛸만하다..ㅋㅋ

 

저번 시즌 레딩처럼만 해줬으면 좋겠다..

오히려 더 잘할수도... ^^:::

 

골키퍼 고든은 킨 삼촌때문에 빅클럽을 마다하고

선더랜드로 왔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구단주마져 아일랜드 선수였던 니얼 퀸..

 킨과는 대표팀 동료였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

 

by.용탁(Only베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