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말 2 해꼬지 → 해코지저사람이 내게 해꼬지를 할까 겁이 난다.( → 해코지) 내노라 → 내로라정계, 재계에서 내노라하는 사람이 다 모였습니다. ( → 내로라) 넓다랗다 → 널따랗다이곳 강당이 생각보다 꽤 넓다랗군요. ( → 널따랗군요) 뇌졸증 → 뇌졸중할아버지께선 지난해에 뇌졸증으로 쓰러지셨단다.( → 뇌졸중) 눈꼽 → 눈곱눈꼽이나 떼고 와라. / 그 일에는 눈꼽만큼도 미련 없어. ( → 눈곱)※ '눈'과 '곱'의 합성어. '곱'은 원래 동물의 기름을 가리키던 말로그 의미가 확대되어 눈에서 나오는 진득한 액체라는 뜻으로 '눈곱'이란말이 생겨났다. 발음은 [눈꼽]으로 한다. 눈쌀 → 눈살 그말에 눈쌀을 찌푸렸다. ( → 눈살)※ 눈살 : 두 눈썹 사이에 잡힌 주름. 발음은 [눈쌀]로 한다. 밉살맞다. 밉살스럽다. 단촐 → 단출 지수네는 식구가 단촐하니 어디 다닐때 좋겠어요. ( → 단출) 되려 → 되레이제 와서 되려 저를 보고 나무라는 것입니까? ( → 되레)※ 되레 : '도리어'의 준말. 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 뒤치닥거리 → 뒤치다꺼리애들 둘 뒤치닥거리 하는 새에 불혹의 나이가 됐다. ( → 뒤치다꺼리) 뒷꽁무늬 → 뒤꽁무니일을 벌여 놓고 뒷수습은 하지 않은 채 뒷꽁무늬를 빼면 어쩌니?( → 뒤꽁무니) 등살 → 등쌀결국 빚쟁이 등살에 못 이겨 쫓겨나고 말았다. ( → 등쌀)※ 등쌀 : 몹시 귀찮게 수선부리는 모양. 1
자주 틀리는 말 2
해꼬지 → 해코지
저사람이 내게 해꼬지를 할까 겁이 난다.( → 해코지)
내노라 → 내로라
정계, 재계에서 내노라하는 사람이 다 모였습니다. ( → 내로라)
넓다랗다 → 널따랗다
이곳 강당이 생각보다 꽤 넓다랗군요. ( → 널따랗군요)
뇌졸증 → 뇌졸중
할아버지께선 지난해에 뇌졸증으로 쓰러지셨단다.( → 뇌졸중)
눈꼽 → 눈곱
눈꼽이나 떼고 와라. / 그 일에는 눈꼽만큼도 미련 없어. ( → 눈곱)
※ '눈'과 '곱'의 합성어. '곱'은 원래 동물의 기름을 가리키던 말로
그 의미가 확대되어 눈에서 나오는 진득한 액체라는 뜻으로
'눈곱'이란말이 생겨났다. 발음은 [눈꼽]으로 한다.
눈쌀 → 눈살
그말에 눈쌀을 찌푸렸다. ( → 눈살)
※ 눈살 : 두 눈썹 사이에 잡힌 주름.
발음은 [눈쌀]로 한다. 밉살맞다. 밉살스럽다.
단촐 → 단출
지수네는 식구가 단촐하니 어디 다닐때 좋겠어요. ( → 단출)
되려 → 되레
이제 와서 되려 저를 보고 나무라는 것입니까? ( → 되레)
※ 되레 : '도리어'의 준말. 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
뒤치닥거리 → 뒤치다꺼리
애들 둘 뒤치닥거리 하는 새에 불혹의 나이가 됐다.
( → 뒤치다꺼리)
뒷꽁무늬 → 뒤꽁무니
일을 벌여 놓고 뒷수습은 하지 않은 채 뒷꽁무늬를 빼면 어쩌니?
( → 뒤꽁무니)
등살 → 등쌀
결국 빚쟁이 등살에 못 이겨 쫓겨나고 말았다. ( → 등쌀)
※ 등쌀 : 몹시 귀찮게 수선부리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