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메가박스에서... 스토리가 엉성하다는둥.. 보다

김리영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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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메가박스에서...

 

스토리가 엉성하다는둥.. 보다가 졸았다는둥하는..

사람들의 영화비평을 듣고도.. 보고싶었떤 영화..

한국사람이기에 끌릴수밖에 없게 만든영화..

감독이 심형래라는걸 몰랐더라면 어땠을까....??

 

사람들의 일반적인 평가처럼.. 스토리전개가 영..엉성했따..

(보면서.. 너무 민망할정도로.......)

그치만 열심히 봤다..열심히 만든영화이기에...

 

대체적으로  볼거리는 충분한 영화인것같다..

특히...

마지막... 착한 이무기와악한 브라퀴가 싸우다가..

나중에 여자의 몸에서 나온 여의주를 착한 이무기가 물고

용으로  변신하여 승천하는 모습....... (용의 모습 너무 감동적이였다....)

그리고 흘러나오던 아리랑..........전주 메가박스에서... 스토리가 엉성하다는둥.. 보다

솔직히.. 그 마지막 장면을 보기위해 끝까지 열심히 봤던 것같다..

아리랑은.. 우리나라사람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드는..

묘한 힘이 있는것같다..

 

아무튼..

열심히 만든영화이기에..

최대한 열심히 보려구 노력했다......!

 

다음작품은 정말.. 비평한마디 없이 대박나기를.... ^^

영구아트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