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친한 아이로 만들어주고 싶다면 어릴 적부터 책 읽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사서 집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부담스럽다는 엄마들이 많다. 이럴 때는 가까운 어린이 도서관을 찾아가보자. 어린이 도서관에 가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책 읽는 친구들을 보면서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서로 어울려 책을 읽으면서 사회성, 양보심도 키워 나가게 되는 것. 최근에는 어린이 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에서 벗어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아이들의 새로운 학습 · 문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추운 겨울, 저렴한 비용으로 따뜻한 공간에서 아이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어린이 도서관으로 놀러 가보자. 단순히 책만을 읽는 공간에서 벗어나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어린이 도서관. 아이들을 위한 동화 구연, 인형극, 마술 교실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있고 무료로 영화와 음악까지 감상할 수 있다. 어린이 도서관에서 행해지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부분의 어린이 도서관에는 동화 구연 대회, 색종이 접기 교실, 인형극 공연, 동화 테이프 들려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비정기적으로 마련되어 있다. 평소에 도서관 홈페이지나 게시판을 자주 확인해 각 프로그램의 내용과 대상 연령, 시간, 비용 등을 꼼꼼히 체크해 두었다가 아이와 함께 참여한다.
열람실 안에 있는 어린이 전용 디지털 정보실을 이용한다. 읽고 싶은 책을 미리 생각해 두었다가 도서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검색해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헤드폰을 끼고 직접 체험해보는 것도 좋다. 단, 다른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장시간 사용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아이는 책을 검색하는 방법을 배울 뿐 아니라 스스로 책을 찾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시청각실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상영한다. 좋은 영화로 선정된 작품만을 선별해서 보여주므로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고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매달 초 도서관 홈페이지나 도서관 게시판에 상영 프로그램을 공지해주므로 보고 싶은 작품이 있거나 아이에게 필요한 작품이 있다면 미리 체크해 두었다가 챙겨 보면 좋다.
3세부터 취학 전 아이를 대상으로 회원 카드를 발급해주는데 회원 카드를 만들면 책을 대출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을 빌려 매일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게 좋다. 빌린 책은 집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야외 휴식 공간을 활용해 읽어보면 느낌이 색다르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엄마는 목소리에 변화를 주면서 동화 구연하듯 실감 나게 읽어주면 아이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다.
도서관 입구나 주변에는 한적한 공원이나 산책로가 잘 마련되어 있다. 책을 다 읽었으면 춥다고 안에서 웅크리고 있지 말고 엄마는 아이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와 산책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크게 심호흡도 해보고 눈 내리는 겨울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을 즐기는 여유롭고 풍요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미리 간단한 도시락이나 간식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어린이 도서관에서는 각종 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수시로 열려 다양한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독서 교실에 참가하거나 재미있는 영어 동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책 만들기 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본다. 또래 친구들과 인상 깊었던 점을 이야기해보면서 아이는 사회성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3세부터 취학 전 아이를 대상으로 카드를 발급해주는데, 회원 카드가 있으면 책을 대출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을 빌려 매일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게 좋다.
도서관에 갈 때 간단한 필기도구와 독서 노트를 준비한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책을 읽은 후 감상문을 기록하면 아이들 문장력과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
홈페이지에서 도서관 이용 시간과 휴관일을 미리 확인한다. 게시판을 통해 진행 중인 프로그램, 행사 등을 알아보고 대상 연령, 시간, 비용 등을 꼼꼼히 체크한다.
도서관에 갈 때는 긴 소매 윗옷과 긴 바지로 된 편안하면서 얇은 옷을 여러 겹 입힌다. 털이 있는 두꺼운 옷은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불편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시끄럽게 뛰어다니거나 책을 구기고 찢어 훼손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아이에게 도서관 안에서는 ‘쉿!’ 하도록 하고, 책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보는 것이라는 점을 미리 설명해준다.
아이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책들이 빼곡히 차 있는 열람실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어린이 도서관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호기심을 쑥쑥 키워주는 업그레이드된 전국 어린이 도서관을 소개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어린이 도서관. 도서관 내의 어린이 극장에서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어린이 영화를 상영하고 엄마와 함께 하는 종이접기 교실, 유아 동화 구연 교실이 인기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위치 종로구 사직공원 근처 문의 02-736-8911, www.childrenlib.or.kr
2006년 6월28일에 개관한 신생 도서관으로 외국 아동 자료가 체계적으로 구비된 것이 다른 곳과 차별화된 특징. 세계 여러 나라의 그림책과 동화책, 교과서까지 비치돼 있어 지구촌 아이들이 어떤 책을 즐겨 보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위치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회관 맞은편 문의 02-3451-0800, www.nlcy.go.kr
지하 1층 ‘과학 체험 동산’에는 롤러코스터, 압력 체험 등 40여 종에 이르는 전시물이 가득하고 지상 1층에 마련된 ‘과학 놀이 동산’에는 파이프 전화, 멜로디 계단 등 20여 종의 전시물들이 과학 꿈나무들을 자극한다. 위치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도보로 10분 문의 02-3677-0800, www.gclib.go.kr
중앙 도서관, 심곡 도서관, 북부 도서관, 꿈빛 도서관으로 나눠졌고 꿈빛 도서관에서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창작 동화, 전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 교실’이 열린다. 위치 경기도 부천시 원미산 앞 문의 032-320-2595, bcl.go.kr
‘새싹 열람실’은 엄마가 아이에게 소리 내어 책을 읽어줄 수 있는데, 온돌 마루인 덕에 바닥에 누워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이 배운 것을 발표하고 영화 등의 자료도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위치 용인 명지대 사거리에서 명지대 방향으로 200m 문의 031-324-4616, kids.yonginlib.or.kr
생후 6개월부터 12개월까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북 스타트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있는 ‘그림책하고 놀자’ 프로그램이 눈여겨볼 만하다. 또 동아리 모임은 엄마들과 아이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위치 제천 의림지 방향으로 가다 보면 우측에 위치 문의 043-644-1215, www.kidslib.org
1990년 5월 4일 상계동을 시작으로 전국에 14곳, 해외 8곳 총 22곳에 분관을 설치해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아이들 독서 능력에 맞게 개인별, 그룹별로 다양한 독서 지도 및 어머니 독서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위치 경복궁역 1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15분 문의 02-722-0184 (본부), www.inpyolib.or.kr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엄마와 함께 조물조물 흙으로 노는 ‘도자기 교실’이 열린다. 그림책 슬라이드 상영도 매월 첫째, 셋째 목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들을 위한 유명 인사 초청 강연은 엄마들의 호응을 많이 받고 있다. 위치 인천광역시 부평구 뫼골 공원 내 문의 032-507-1933, www.childlib.pe.kr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최초의 도서관으로 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이들을 염두에 두고 지어진 도서관. 1층 유아 열람실에는 온돌 마루가 깔려 있고, 책상과 의자 대신 아이들 키 높이에 맞춘 테이블과 방석이 있어 집에서처럼 책을 읽을 수 있다. 위치 중계동 삿갓봉 근린공원 근처 문의 02-933-7144, www.nowonilib.seoul.kr
자료 열람실, 유아 열람실, 이야기실이 있고 3층에 있는 ‘꿈나무 장난감 나라’는 블록, 자동차 등이 선반에 진열되어 연회비 1만원에 계속 빌릴 수 있다. 위치 남구로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문의 02-860-2383, lib.guro.go.kr
부산 최초의 공립 어린이 전용 도서관. 엄마가 아이에게 직접 책을 읽어줄 수 있는 모자 열람실과 영화, 독서토론방인 네잎클로버실 등은 인기가 좋다. 위치 해운대구 재송동 송수초등학교 입구 문의 051-749-7634, www.jschildlib.go.kr
대구 최초의 어린이 도서관. 이야기방에는 한글을 모르는 유아들에게 부모들이 책을 읽어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시청각실에는 어린이 영화, 전자도서 검색 시스템, 영어, 한자 공부 프로그램 등이 갖춰져 있다. 위치 대구 지하철 1호선 월촌역 4번 출구로 나와 앞산 순환도로 방면 100m 지점 문의 053-644-2002, www.kids-lib.or.kr
전국 어린이 도서관 정보
우리아이 매거진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서요. (원문 사이트 http://www.urii.com/)
책과 친한 아이로 만들어주고 싶다면 어릴 적부터 책 읽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사서 집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부담스럽다는 엄마들이 많다. 이럴 때는 가까운 어린이 도서관을 찾아가보자. 어린이 도서관에 가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책 읽는 친구들을 보면서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서로 어울려 책을 읽으면서 사회성, 양보심도 키워 나가게 되는 것. 최근에는 어린이 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에서 벗어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아이들의 새로운 학습 · 문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추운 겨울, 저렴한 비용으로 따뜻한 공간에서 아이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어린이 도서관으로 놀러 가보자.어린이 도서관에서 행해지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부분의 어린이 도서관에는 동화 구연 대회, 색종이 접기 교실, 인형극 공연, 동화 테이프 들려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비정기적으로 마련되어 있다. 평소에 도서관 홈페이지나 게시판을 자주 확인해 각 프로그램의 내용과 대상 연령, 시간, 비용 등을 꼼꼼히 체크해 두었다가 아이와 함께 참여한다.
열람실 안에 있는 어린이 전용 디지털 정보실을 이용한다. 읽고 싶은 책을 미리 생각해 두었다가 도서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검색해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헤드폰을 끼고 직접 체험해보는 것도 좋다. 단, 다른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장시간 사용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아이는 책을 검색하는 방법을 배울 뿐 아니라 스스로 책을 찾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시청각실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상영한다. 좋은 영화로 선정된 작품만을 선별해서 보여주므로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고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매달 초 도서관 홈페이지나 도서관 게시판에 상영 프로그램을 공지해주므로 보고 싶은 작품이 있거나 아이에게 필요한 작품이 있다면 미리 체크해 두었다가 챙겨 보면 좋다.
3세부터 취학 전 아이를 대상으로 회원 카드를 발급해주는데 회원 카드를 만들면 책을 대출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을 빌려 매일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게 좋다. 빌린 책은 집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야외 휴식 공간을 활용해 읽어보면 느낌이 색다르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엄마는 목소리에 변화를 주면서 동화 구연하듯 실감 나게 읽어주면 아이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다.
도서관 입구나 주변에는 한적한 공원이나 산책로가 잘 마련되어 있다. 책을 다 읽었으면 춥다고 안에서 웅크리고 있지 말고 엄마는 아이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와 산책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크게 심호흡도 해보고 눈 내리는 겨울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을 즐기는 여유롭고 풍요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미리 간단한 도시락이나 간식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어린이 도서관에서는 각종 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수시로 열려 다양한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독서 교실에 참가하거나 재미있는 영어 동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책 만들기 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본다. 또래 친구들과 인상 깊었던 점을 이야기해보면서 아이는 사회성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3세부터 취학 전 아이를 대상으로 카드를 발급해주는데, 회원 카드가 있으면 책을 대출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을 빌려 매일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게 좋다.
도서관에 갈 때 간단한 필기도구와 독서 노트를 준비한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책을 읽은 후 감상문을 기록하면 아이들 문장력과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
홈페이지에서 도서관 이용 시간과 휴관일을 미리 확인한다. 게시판을 통해 진행 중인 프로그램, 행사 등을 알아보고 대상 연령, 시간, 비용 등을 꼼꼼히 체크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어린이 도서관. 도서관 내의 어린이 극장에서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어린이 영화를 상영하고 엄마와 함께 하는 종이접기 교실, 유아 동화 구연 교실이 인기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위치 종로구 사직공원 근처
문의 02-736-8911, www.childrenlib.or.kr
2006년 6월28일에 개관한 신생 도서관으로 외국 아동 자료가 체계적으로 구비된 것이 다른 곳과 차별화된 특징. 세계 여러 나라의 그림책과 동화책, 교과서까지 비치돼 있어 지구촌 아이들이 어떤 책을 즐겨 보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위치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회관 맞은편
문의 02-3451-0800, www.nlcy.go.kr
지하 1층 ‘과학 체험 동산’에는 롤러코스터, 압력 체험 등 40여 종에 이르는 전시물이 가득하고 지상 1층에 마련된 ‘과학 놀이 동산’에는 파이프 전화, 멜로디 계단 등 20여 종의 전시물들이 과학 꿈나무들을 자극한다.
위치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도보로 10분
문의 02-3677-0800, www.gclib.go.kr
중앙 도서관, 심곡 도서관, 북부 도서관, 꿈빛 도서관으로 나눠졌고 꿈빛 도서관에서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창작 동화, 전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 교실’이 열린다.
위치 경기도 부천시 원미산 앞
문의 032-320-2595, bcl.go.kr
‘새싹 열람실’은 엄마가 아이에게 소리 내어 책을 읽어줄 수 있는데, 온돌 마루인 덕에 바닥에 누워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이 배운 것을 발표하고 영화 등의 자료도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위치 용인 명지대 사거리에서 명지대 방향으로 200m
문의 031-324-4616, kids.yonginlib.or.kr
생후 6개월부터 12개월까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북 스타트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있는 ‘그림책하고 놀자’ 프로그램이 눈여겨볼 만하다. 또 동아리 모임은 엄마들과 아이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위치 제천 의림지 방향으로 가다 보면 우측에 위치
문의 043-644-1215, www.kidslib.org
1990년 5월 4일 상계동을 시작으로 전국에 14곳, 해외 8곳 총 22곳에 분관을 설치해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아이들 독서 능력에 맞게 개인별, 그룹별로 다양한 독서 지도 및 어머니 독서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위치 경복궁역 1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15분
문의 02-722-0184 (본부), www.inpyolib.or.kr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엄마와 함께 조물조물 흙으로 노는 ‘도자기 교실’이 열린다. 그림책 슬라이드 상영도 매월 첫째, 셋째 목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들을 위한 유명 인사 초청 강연은 엄마들의 호응을 많이 받고 있다.
위치 인천광역시 부평구 뫼골 공원 내
문의 032-507-1933, www.childlib.pe.kr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최초의 도서관으로 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이들을 염두에 두고 지어진 도서관. 1층 유아 열람실에는 온돌 마루가 깔려 있고, 책상과 의자 대신 아이들 키 높이에 맞춘 테이블과 방석이 있어 집에서처럼 책을 읽을 수 있다.
위치 중계동 삿갓봉 근린공원 근처
문의 02-933-7144, www.nowonilib.seoul.kr
자료 열람실, 유아 열람실, 이야기실이 있고 3층에 있는 ‘꿈나무 장난감 나라’는 블록, 자동차 등이 선반에 진열되어 연회비 1만원에 계속 빌릴 수 있다.
위치 남구로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문의 02-860-2383, lib.guro.go.kr
부산 최초의 공립 어린이 전용 도서관. 엄마가 아이에게 직접 책을 읽어줄 수 있는 모자 열람실과 영화, 독서토론방인 네잎클로버실 등은 인기가 좋다.
위치 해운대구 재송동 송수초등학교 입구
문의 051-749-7634, www.jschildlib.go.kr
대구 최초의 어린이 도서관. 이야기방에는 한글을 모르는 유아들에게 부모들이 책을 읽어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시청각실에는 어린이 영화, 전자도서 검색 시스템, 영어, 한자 공부 프로그램 등이 갖춰져 있다.
위치 대구 지하철 1호선 월촌역 4번 출구로 나와 앞산 순환도로 방면 100m 지점
문의 053-644-2002, www.kids-lib.or.kr